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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형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이곡2동 희망+ 현장 소통’ 통해 주민 목소리 경청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김형일 전 달서구 부구청장이 2026년 1월 19일(월) 오후 1시 30분, 이곡2동에서 열린 ‘희망+ 현장 소통’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늘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책상보다 골목이, 보고서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현장 중심의 행정 철학을 강조했다. 이어 “불편한 점은 없는지,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 귀 기울이며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제대로 담아내겠다”며 “끝까지 함께하고, 항상 달서구 구민 곁에 있겠다”고 밝혔다.

 

이곡2동 희망+ 현장 소통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 환경, 복지, 안전 등 다양한 현안을 현장에서 공유하고 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후보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일상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제안들을 직접 메모하고,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최근 김 후보는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이·취임식 참석을 비롯해 전통시장, 주거 밀집 지역, 생활 인프라 현장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 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조하는 그의 기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형일 예비후보는 “주민의 작은 이야기 하나가 지역을 바꾸는 큰 정책의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지속해 달서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생활 중심 정책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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