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일 달서구청장 입후보예정자(직전 달서구 부구청장)는 지난 2026년 1월 19일(월), 신당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달서구 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 복지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일 입후보예정자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복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입후보예정자는 이 자리에서 “복지는 사람의 삶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결국 정책의 방향을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 현장을 지키는 분들의 노고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고 있다”며, 사회복지 종사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그는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취약계층 돌봄 문제 등 달서구가 직면한 복지 환경의 변화에 주목하며, 지역 사회와 행정, 민간 복지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김 입후보예정자는 “복지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신년교례회 참석은 최근 전통시장, 주거 밀집 지역, 주민자치 행사, 교육기관 행사 등을 잇달아 찾으며 이어가고 있는 김형일 입후보예정자의 생활 밀착형 행정 행보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책상 위에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주민과 마주하며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그의 행정 철학이 다시 한 번 드러난 자리였다.
김형일 입후보예정자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주민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서구 구민들의 삶과 직결된 현실적인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