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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치푸드, 자영업자 위한 ‘현실형 식품 유통 파트너’로 주목

"원물과 공정 타협 없는 품질, 합리적 가격으로 경영 부담 완화"

 

  자영업자들의 경영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식품 유통 기업 이치푸드가 ‘현실을 아는 파트너’를 표방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장사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품질과 가격 구조를 제안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치푸드는 헛개 농축액, 국산 검은콩 서리태 농축액 등 주요 제품에서 원물 선정과 공정 과정에 타협하지 않는 품질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원산지와 원료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타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자영업자들의 원가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과일 도·소매 유통을 병행하며, 특히 사과를 주력 상품으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신선도 관리에 힘쓰고 있다. 계절과 수급 변동이 큰 과일 시장에서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줄이고, 필요한 품질만 남기는 구조를 통해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치푸드 관계자는 “잘 팔리는 제품과 부담 없는 가격이야말로 자영업자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장사에 진짜 도움이 되는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품질과 가성비를 동시에 고려한 이치푸드의 유통 전략은 단기적인 거래를 넘어, 자영업자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현장 중심의 식품 유통 모델이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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