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도 트인시아'가 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을 통해 압도적인 미래 가치를 증명하며 부동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용적률 500%, 최고 37층의 압도적 스카이라인
상도 트인시아는 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도입을 통해 용적률 500% 인센티브를 적용받았다. 이를 통해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총 763세대(장기전세 포함) 규모의 초고층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는 장승배기역 일대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과 더블 역세권의 중심
단지 바로 앞에는 동작구청 신청사가 들어서는 '종합행정타운'이 조성 중이며, 7호선 장승배기역과 향후 개통될 서부선 경전철(예정)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선점했다. 특히 교육자료에 따르면 인근 보라매자이 더포레스트가 입주 후 약 6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기록한 성공 사례가 있어, 이번 상도 트인시아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임수진 실장이 전하는 마지막 기회
분양 관계자 임수진 실장은 "상도 트인시아는 서울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사업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용적률 상향을 통해 사업성까지 극대화되었다"며 "현재 로얄층 및 잔여 세대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빠른 선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상담 및 문의]
상도 트인시아 공식 상담사: 임수진 실장
문의전화: 010-9398-6013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