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주목받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 변경에 이어, 업계 최초로 ‘층간소음 저감 공법 실측 데이터’를 입주예정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주거 신뢰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화려함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소음 문제’까지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말뿐인 저감이 아니다. 현장 실측 데이터 전격 공개
지난 2일, 롯데건설 기술연구소와 입주예정자 대표회의는 분양홍보관에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강화된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에 대비해 시공사가 골조 단계부터 비용을 전액 부담하여 실측을 진행하고, 그 과정을 입주민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롯데건설 측은 실제 현장에 시험 세대를 마련하고 바닥, 천장, 창호 등을 모두 시공한 상태에서 3가지 공법을 비교 테스트했다. 그 결과, 당초 내부 기준을 통과했던 40mm 완충재 대신 60mm 두께의 고성능 완충재로 상향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경량 1급, 중량 2급 수준의 우수한 소음 차단 성능을 확보하며 층간소음 분쟁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금융 부담 덜고 프리미엄은 올리고… ‘계약금 5%’ 파격 조건
우수한 시공 품질과 더불어 최근 단행된 분양 조건 변경은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수요자들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초기 자금 최소화: 기존 계약금 10%에서 5%로 하향 조정되어 초기 입금 부담이 절반으로 줄었다.
- 금융 혜택 극대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입주 시까지 추가적인 금리 인상 걱정이 없다.
- 실질적 할인 효과: 수천만 원에 달하는 발코니 확장비를 전액 무상 지원하며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중앙공원을 품은 2,772세대 하이엔드 랜드마크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 최대 규모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약 224만㎡에 달하는 중앙공원의 압도적 녹지를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총 2,772가구의 대단지 위용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 또한 역대급이다.
28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에서는 공원과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주방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페발카사(Febal Casa)’를 적용해 하이엔드 주거의 정점을 찍었다. 또한 세대당 약 1.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은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 입주예정자는 “시공사가 공법 선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실제 실측 데이터까지 보여주니 훨씬 안심이 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부 입주예정자들은 투명한 정보 공개에 화답하며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층간소음 이슈가 아파트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된 시점에서, 롯데캐슬의 선제적 검증과 정보 공개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라며 “여기에 파격적인 분양 조건까지 더해져 잔여 세대 소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중앙공원롯데캐슬공식홈페이지 https://nelinset.com/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