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회원구 합성동 지하상가 트리스퀘어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상가 연계 벚꽃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는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상가에서 행사를 열어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벚꽃’과 ‘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시민들은 청년예술인들의 친절한 지도 아래 ▲벚꽃 페어퍼 꽃다발 만들기 ▲벚꽃 키링 만들기 ▲벚꽃 파우치 만들기의 원데이클래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접수는 행사 당일 오후 1시20분부터 강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합성동지하상가 트리스퀘어는 쇼핑과 문화가 교차하는 열린 공간이다. 주말을 맞아 상가를 방문한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 청년층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열정을 가진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 통하는 기회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