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관내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다문화 교육정책 이해를 위한 ‘다문화교육 관리자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이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와 손소연 경기 학현초등학교 교감이 다문화사회 진입에 따른 정책 방향과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다문화교육이 특정 학생을 위한 시혜적 지원이 아니라 모든 학생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학교 교육의 핵심 과제로 재정의함으로써 관리자들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 교육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학교 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관리자의 관심이 학교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인 만큼,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포용적인 교육 환경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이상돈 부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외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교육청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부모, 시민, 노동조합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여해 2026년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계획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구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개선 방향과 더불어, 지난 2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도출된 현장의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정책의 타당성을 점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위원회의 자문 결과를 반영해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계획’을 보완하여 이달 중 확정·시행하고,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참여·소통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위원장인 이상돈 부교육감은 "오늘 청렴위원회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9일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이주배경학생 상담 및 통역 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주배경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상담사 및 통역 활동가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상호문화 통역 및 중재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문화적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중재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이주배경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상담사는 “이주배경학생들이 처한 특수한 상황을 역지사지로 느껴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상담 활동을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인천메세나협회와, 학생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청의 교육 현장 인프라와 메세나협회의 기업·문화예술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예술인 및 문화예술기관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 및 교류 활성화 ▲학교와 연계한 문화예술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인천메세나협회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하며 창의적 역량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과 민간 문화예술 네트워크가 만나 학생 문화예술교육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3월 19일 인천청라중학교와 인천청람중학교 학부모총회에 참석해 교직원을 격려하고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공유하고, 학부모와 교육청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학부모총회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와 가정이 마음을 모으는 자리”라며 “교육은 학교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 교육감은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생성의 시대 속에서 중요한 것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이라며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비판적 문해력과 최종 판단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학생 시기는 흔히 위기의 시기로 불리지만, 이를 기회의 시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이 선보이는 어린이 무용 '얍! 얍! 얍!'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4월 17일 오전 11시, 18일 오후 2시 총 2회 진행한다고 20일 전했다. '얍! 얍! 얍!'은 ‘움직임의 작은 성공을 위한 시도들’이라는 주제를 담아 어린 생명에서 성인이 되는 시간 동안 작지만 다양한 움직임에 도전하는 과정과 그 성공을 보여준다. 안무를 맡은 밝넝쿨과 인정주는 2016년 ‘동심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을 선언하며 '공상물리적 춤', '부앙부앙' 등 영유아부터 어린이·청소년을 아우르는 무용 작업에 집중해 왔다. 공연은 감각과 상상력이 활짝 열린 ‘어린이’라는 존재를 자유롭고 창의적인 춤의 주체로 조명한다. ‘수의 춤’, ‘자연의 춤’, ‘시간의 춤’, ‘봐봐 춤’, ‘나 너 춤’ 등 총 다섯 개의 장면을 통해 관객이 무용수들과 함께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모두가 경험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성취에 주목하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도 흥미롭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장성환)은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유‧도선 및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사천지역은 잦은 안개와 국지적 돌풍 등 기상이변으로 해양 안전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봄철 안전관리 강화 기간을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73일간 운영한다. 사천해경은 안전관리 기간 중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유·도선과 낚시어선에 기상특보 현황, 출항통제 기준 등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해상 안전 순찰을 강화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 또한, 다중이용선박 안전저해행위 특별단속을 통해 자발적 질서유지 및 민원 발생을 사전 차단하며 안전의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집중단속(4.3.~5. 31. / 8주간)을 실시한다. 사천해양경찰서는 “본격적으로 해양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해양 종사자와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용욱)은 해빙기를 맞아 전통시장과 공영주차장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 안심 시설점검·환경정비 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양동전통시장 및 인근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공단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차장 출입구 및 차량 동선 내 사각지대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노후·파손 시설물 점검과 주차면 카스토퍼 등 주차장 시설물 이상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공영주차장과 시장 주변 보행로 및 진입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와 불법 투기물 정리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이용객 이동 동선 주변 환경을 정비도 병행했다. 아울러 현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이용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공영주차장 운영 및 주차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용욱 이사장은 “전통시장과 공영주차장은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며 “해빙기는 시설물 균열이나 안전 취약 요소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광주 최초로 돌봄 가족에게 휴식 활동비를 지원한다. 서구는 장기간 가족을 돌보는 주민의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돌봄가족 휴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에게 집중된 돌봄 부담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공공돌봄 정책으로 돌봄자의 신체적‧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서구는 ‘착한서구, 따뜻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돌봄자가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휴식할 수 있도록 대체돌봄과 휴식활동을 결합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서구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 1일 8시간의 대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자가 여행이나 문화체험,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10만원의 휴식·문화 활동비를 함께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면서 하루 8시간 이상 가족을 돌보는 주민으로 장기요양 1~2등급 또는 치매가 있는 3~4등급 대상자를 6개월 이상 돌보는 가구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 돌봄지원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찬주)는 지난 19일 지역 주민들이 자원봉사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개최했다. 센터는 봉사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기초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원봉사가 특별한 활동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으로 ‘자원봉사의 이해 및 역할’과 1365 자원봉사 포털 이용방법 등 활동에 필요한 필수 지식을 전달했다. 2부에서는 전문 봉사단 체험활동으로 ‘요술풍선 봉사단’의 요술풍선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봉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매월 열리는 기초교육이 구민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1.1.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개별주택 9,399호와 공동주택 233,407호이며, 주택가격 열람은 서구청 세무2과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 또는 우편·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검토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가격은 다음 달 30일 결정·공시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3월 19일 오후 3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 복지실무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주교육지원청, 성주여자중·고등학교, 성주초등학교, 성주경찰서, 칠곡고용복지⁺센터,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 혜원성모병원, 성주군가족센터, 구미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성주군드림스타트 소속 위원들이 참석하여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청소년 안전망 사업 안내를 통해 최근 급증하는 경계선 지능 및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을 마련하고 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어 실무적 유용성을 높였다. 성주군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안전망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위기청소년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성주군지회(회장 이택수)는 3월 19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대구지방보훈청 관내 8개 시·군의 무공수훈자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오성 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장을 비롯해 8개 시·군지회장, 유족회장, 사무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도 주요활동 계획 등을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무공수훈자회 성주군지회 이택수 회장은“성주군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8개 시·군지회의 우수 시책 및 주요활동을 서로 벤치마킹하여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한 분 한 분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소중한 분들이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변함없는 애국심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힘써 주시는 회장님 및 회원분들게 깊이 감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국가의 안보와 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회원 간의 단결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단체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양산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밀양댐 상류지역인 원동면 단장천 일대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수원 보호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양산시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밀양권지사), 원동초등학교 이천분교, 한국필립모리스(양산 공장), 마을 주민 약 140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공동체적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단장천 일원에서 폐비닐, 목재 등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 방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상수원보호구역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하천변과 수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수거함으로써 강우 시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줄여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 양산시는 이번 활동이 깨끗한 수자원 확보를 위한 지역 공동의 노력을 지속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천분교 학생들이 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미래 세대가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환경보전의 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3월 18일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지사장 박영진)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영진 지사장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이 세계적인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고령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고령의 청소년들이 희망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해 갈 수 있도록 사)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하여,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