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용전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단지 ‘대전 용전 마루힐’이 지역 내 새로운 주거 선택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단지는 주거와 생활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와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수요자 및 투자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 46층 규모 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 구성
‘대전 용전 마루힐’은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72-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 1층~지상 46층, 총 2개 동 규모로 계획됐다.
단지는 아파트 274세대와 오피스텔 36실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84㎡ 중심 평형으로 설계되어 실거주에 적합한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총 464대 규모의 주차 공간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돼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예정으로 계획되어 있다.
■ 생활 인프라 갖춘 ‘도심 입지’ 강점
해당 단지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구축된 용전동 중심 입지에 자리한다. 인근에는 대형마트, 병원, 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일상생활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다.
특히 교통 접근성과 기존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직주근접을 중요시하는 수요층에게 적합한 입지로 꼽힌다.
■ 커뮤니티·편의시설로 주거 만족도 강화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생활의 질을 높이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돼 단지 내에서 기본적인 생활 편의 기능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 10년 민간임대…실수요·투자 수요 동시 공략
‘대전 용전 마루힐’은 10년 민간임대 형태로 공급되는 점도 특징이다. 이에 따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면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향후 지역 개발 기대감과 도심 입지를 고려할 때, 투자 가치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시 대기 없이 상담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통해 세부 조건과 임대료 등은 개별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 “입지·상품성 갖춘 복합단지로 기대”
업계에서는 ‘대전 용전 마루힐’이 도심 입지, 상품 구성, 생활 편의성 등 주거의 핵심 요소를 두루 갖춘 단지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실거주와 투자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복합단지로서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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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