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 보건소는 4월 7일 휴천면을 시작으로 총 11회에 걸쳐‘2026년 읍・면 심폐소생술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및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실습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병행하여 실제 상황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은 함양군보건소와 함양군소방서와 협력하여 관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진행되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직원, 일반군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신동헌 보건소장은“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직원들과 군민 누구나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보건행정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이 노년기 우울증 예방과 자살 예방을 위해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4월 6일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90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예방 상담 홍보를 실시했다. 이어 4월 7일에는 함양군 노인회관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등을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 및 자살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먼저 4월 6일 실시된 종사자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검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스트레스 및 우울증 예방·관리, 자살 현황과 심각성, 자살 위험신호 및 대처 방법, 도움기관 안내, 노인 우울검사 수행 방법과 위험군 연계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시청각 교육과 이수증 발급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소책자와 홍보물품을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4월 7일에는 함양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4월 한 달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도로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신고 대상은 지난 해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내국법인과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인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관할 납세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기간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위택스 간소화페이지가 운영되어 전자신고·납부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신고 후 지자체 방문 없이 위택스, 스마트위택스에서 신용카드, 간편결제를 하거나 가상계좌로 인터넷 뱅킹 또는 전국 은행 CD/ATM기를 통한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이나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법인세와 동일하게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또한, 사업의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동 전쟁 피해 기업의 경우 6개월 이내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고, 해당 사유가 소멸되지 않는 경우에는 최대 6개월 이내에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3~5월)을 맞아 7일 관내 주요 재해취약지역 3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하며,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시설물 소관 부서장, 재난대응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에 동행해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폈다. 이날 방문한 점검 대상지는 △고현항 배수펌프장 △연초천 일대 △옥포1-3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이다. 이곳들은 여름철 태풍 내습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 및 붕괴 사고의 위험이 있어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지역들이다. 먼저 고현항 배수펌프장을 찾은 변광용 시장은 배수펌프와 수문 등 기계설비뿐만 아니라, 정전 시에도 정상 가동될 수 있는 비상발전기 등 전기설비의 작동 유무를 확인하며 호우특보 시 즉각적인 대응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이어 연초천 다공리 일원의 침수우려 도로에 설치된 차단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하천 수위 상승 시 주민 통행 통제 시기와 방법, 안전시설물 운영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실질적인 가동 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7일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산청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가 운영하는 산청노인대학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현대사회 적응 능력과 건강관리 요령 등을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어르신들이 문화, 예술, 교양 등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폰 활용을 위한 기능습득, 노래교실, 한글교실, 건강세미나 등이며 올해는 치매안심 교육도 추가했다. 성흥택 산청군수 권한대행은 “산청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1만 4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45%를 차지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체험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노인대학은 1984년부터 지난해까지 218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노인의 사회참여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의회 정용학 의원이 제273회 임시회에 '진주시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를 위한 3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진주시 인구정책 기본조례'에는 다자녀가정을 ‘두 자녀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음에도, 일부 개별 조례에서는 감면 대상 기준을 ‘세 자녀 이상’으로 명시하고 있어 정책의 혼선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두 자녀 이상’으로 통일하여 감면 대상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 대상은 ▲진주시 온종일 돌봄 지원 조례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운영 조례 ▲진주시 청사 부설주차장 관리조례 등 3개 조례다. 주요 내용은 센터·시설 이용료와 주차요금 등 실생활과 밀접한 영역의 감면 대상을 ‘두 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으로 확대해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정 의원은 “다자녀가정에 대한 지원 기준이 조례마다 달라 혼란이 있었다”며 “지원 기준을 명확히 하고 혜택을 확대해 양육 부담을 줄이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경제복지위원회 심사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 보건소는 지난 7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금연사업 홍보를 위해 어린이 홍보단 ‘꾸러기금연수비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어린이집 5개소(신나는강남·온누리·나라·수다쟁이숲·강남) 소속 5~7세 아동 90명이 참여해 관내에서 연중 금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해 진행하는 것이다. 발대식에서는 유아 눈높이에 맞는 △흡연 유해성 교육 △금연 노래·율동 △구호 제창 △선서 등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배우고 금연 캠페인을 힘차고 즐겁게 하겠다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금연홍보단으로 참여함에 따라 군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군민이 금연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꾸러기금연수비대’는 거창로타리, 전통시장, 사업장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지역사회 금연 인식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김해한옥체험관 내 ‘가꿈 아트숍’을 4월 7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꿈 아트숍은 지역 작가의 수공예품과 김해 대표 캐릭터 ‘토더기’굿즈를 함께 선보이는 문화콘텐츠 공간으로, 지역 문화자산의 상품화와 관광객 소비를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문화도시센터는 재개장을 기념해 4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아트숍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과 상관없이 토더기 스티커와 행운권을 제공하며, 해당 행운권은 4월 18일 축하공연 현장에서 진행되는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권으로 활용된다. 또한, 4월 11일과 12일 주말 한정 특별 이벤트를 통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뽑기 코인 또는 특별 굿즈를 추가로 제공하여 소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말 한정 이벤트는 준비 수량 범위 내에서 증정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재개장 분위기 확산을 위해 4월 18일 오후 4시, 김해한옥체험관 앞마당에서는 버스킹 중심의 축하공연이 개최된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 서부보건소는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해 7일 오전 등교 시간을 이용해 삼문고등학교 정문에서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김해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김해서부경찰서, 김해교육지원청 등 민·관 7개 기관·단체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안전 수칙도 함께 홍보했다. 꾸준한 금연사업, 청소년 흡연율 감소로 이어져 서부보건소는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 금연캠페인, 금연부스 운영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5년 김해시 청소년 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흡연경험률이 2024년 6.6%(남 9.3%, 여 3.8%)에서 2025년 4.7%(남 6.4%, 여 3.0%)로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그간의 예방교육과 캠페인 활동이 일정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자담배 사용률, 방심하기는 이르다. 그러나 흡연경험률이 줄어드는 것과 달리 경남 청소년의 전자담배(액상형+궐련형) 사용률이 남학생 4.9%, 여학생 2.2%(출처: 질병관리청)에 이르며 특히 많은 청소년들이 전자담배·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율하체육관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장유지역아동센터 연계 무료 배드민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배드민턴 교실은 지난 3월 19일부터 주 1회 운영되고 있으며, 장유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15명 내외가 참여하고 있다. 강습은 김해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가 맡아 기본 자세와 라켓 사용법 등 기초 과정부터 스트로크, 풋워크, 간단한 경기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방과 후 시간대를 활용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시설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운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활동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생생(生生)기억통’ 프로그램의 첫 회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7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 12명이 참여한다. ‘생생(生生)기억통’은 김해시인재육성과의 지원으로 마련된 어르신 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으로 △메타기억교실 △웃음치료 △건강체조 △노래교실 △숟가락난타 △ 트로트댄스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돼 있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을 지키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산사회복지관 관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생기억통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건강한 기억력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산사회복지관의 다양한 행사 및 일정은 구산사회복지관 누리집과 관내 게시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31일 센터에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농부학교 16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일정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시농부학교는 도시민의 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친환경적인 도시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집 당시부터 많은 시민의 관심을 끌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첫 수업에서 국립경상대학교 명예교수 채윤석 교수가 ‘도시농업의 이해와 가치’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교육 과정 전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텃밭 가꾸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5월 6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와 채소 재배법, 작목별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친환경 비료 만들기 실습 등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재배 기술 습득을 넘어 이웃과 수확물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농법 교육 강화에 초점을 뒀다. 조규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7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25회 진주 논개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유관 기관·단체,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진흥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20여 개 부서장과 유관기관, 축제 주관단체의 분야별 추진 상황 보고와 문제점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축제 기간에 연휴가 이어져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심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고 청결한 손님맞이와 자원봉사 교육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행사장별 안전대책 수립, 안전 보험 가입, 행사 별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임시주차장 조성과 교통 통제, 축제장 인근 점검, 인파 관리에 있어서도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진주 논개제는 5월 2일 축제의 백미인 ‘의암별제’를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증가하는 지방세 체납액에 대응하고 체납징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오는 6월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그동안 체납관리 인력과 예산의 제약으로 체납정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었으며, 특히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시는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체납관리단은 11명에서 최대 15명 규모로 구성되며, 체납자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관리에 중점을 둔다. 주요 업무는 체납자 현장 방문을 통한 생활환경 및 체납 실태 조사, 전화 상담 및 납부 안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 및 지원 등이다. 시는 올해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4년간 총 110명을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납 징수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9월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참가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여성농업인 30개 팀이 참가해 실제 농작업 환경을 기반으로 한 농기계 경진을 펼치게 된다. 주요 경진 종목은 두둑 만들기 및 비닐멀칭, 옥수수 기계정식, 수신호 활용 상차, 트랙터 코스 주행 등이 있으며 농기계 조작 능력과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합산하여 평가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농업용 로봇 및 스마트 농기계 전시, 트랙터·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농작업 안전장비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농작업 안전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와 OX퀴즈, 농작업복 런웨이 등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여성농업인이 농업기계 활용의 주체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