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63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전주 효자 시그니처 998’이 모델하우스를 통해 공급 안내에 나섰다.
이 단지는 공동주택 사업으로, 도심 속 대단지 힐링타운을 목표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 78㎡, 84㎡ 타입 등 중소형 중심 평면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 중심 주거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사업지는 전주시 효자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 재편 필요성이 제기된 지역으로, 기존 단지의 주차 부족과 편의시설 부족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강조돼 왔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현재 모델하우스 방문 상담을 통해 단지 설계와 공급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대표번호 1668-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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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