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청명·한식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림녹지과, 산림재난대응단과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합동훈련을 지난 0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동 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협업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 출동 및 점검, 안전교육, 산불상황 전파, 초기 대응 공조 체계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동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오는 4월 17일 개막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서막을 장식할 성화 봉송 주자 사전 교육을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화 봉송 행사 대행사인 ㈜아이캔컴퍼니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을 대표하는 성화 주자와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주자들의 안전 확보와 완벽한 임무 수행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한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진형 유지 및 이동 방법, 성화봉 작동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주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성화 봉송 공식 의상과 운동화를 현장에서 지급했으며, 각 읍·면별 릴레이 구간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응원 도구도 함께 배부했다. 한 읍·면 대표 주자는 “창녕과 함안에서 공동으로 개최되는 뜻깊은 도민체전에 지역을 대표해 성화를 들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며 “오늘 배운 안전 수칙과 봉송 방법을 철저히 숙지해 도민 화합의 불꽃을 무사히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회식 당일 주경기장에 입장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군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정주여건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창녕의 밝은 미래를 만들고자 4월 7일부터 5월 18일까지 2026년 창녕군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 등 군정 발전 전반을 주제로 하며, 창녕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군 누리집을 온라인 접수나 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심사 및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선정한다. 우수제안 선정 시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1차 심사를 통과한 제안에 대해서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군민의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 창녕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며, 군의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방문하여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도록 돕는 현장 중심 컨설팅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농작업장 및 농로 등의 위험요인 점검 ▲농업기계 및 농자재 안전사용 지도 ▲농약 사용 등 작업 시 유의사항 안내 ▲개인보호구 활용 방법 안내 등으로,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으로 지도함으로써 농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주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는 지역 농업인의 가공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사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론뿐만 아니라 가공 시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상품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관내 창업업체 견학, 창업 컨설팅, 실습 위주의 교육 확대를 희망하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농업인의 창업 가능성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가공 창업과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일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14명을 대상으로 시험장 및 귀가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학업을 이어가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봉사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도시락과 간식 꾸러미를 지원했다. 그동안 각자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시험을 준비해 온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전달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사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빗방울 단체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믿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나눔이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 케이블카 숲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공간인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이 오는 4월 20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운영(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시운영은 7월 초로 예정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과 체험 프로그램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시운영은 시설별로 기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인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등은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목재를 직접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신청도 시설별로 방법이 다르다. 놀이공간의 경우 단체 이용객은 4월 13일부터 전화를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개인 이용객은 이용일 기준 3일 전 오전 10시에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사천 목재문화체험장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목공체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5일 오전 11시에 모든 일자가 오픈된다. &nbs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제7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천시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형정)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선진리성과 선진거북선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벚꽃에 물들다, 선진리성에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행사 기간 내내 봄꽃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인근 선진거북선공원까지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관람객 분산과 안전 확보는 물론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강화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축제 첫날인 3일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사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어 K-팝 댄스와 연주 공연 등 30여 개의 무대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김밥왕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의 개성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대축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이고 원활한 자원봉사자의 역할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5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안내를 시작으로, 사천소방서에서 위기상황 시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권경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스포츠 인권교육 전담강사가 전생활체육에 대한 이해, 친절교육과 스포츠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전흥국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이 곧 사천시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며 “사천시를 찾은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자원봉사자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3일부터 26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가 올해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의 지원을 받아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기반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정부 보급종 생산 이전의 국내 육성 식량작물(대학, 민간 육성품종 제외) 신품종 종자 생산과 공급으로 신속한 품종 보급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경원벼(경남4호)’ 품종 확대에 앞장서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 국립식량과학원은 경남농업기술원에 시범사업 1개소를 배정했으며, 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범사업 대상은 삼천포농업협동조합이며, 총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생력농기계와 농자재를 활용하여 향촌동 일대 약 11ha에 경원벼 생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고품질 경원벼 생산단지 조성하고 국립식량과학원・경남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현장기술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신품종의 신속한 보급과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고령층 납세자의 가독성과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큰글씨 체납고지서를 제작해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거창군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4%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과 고지서의 작은 글씨와 복잡한 내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핵심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이루어졌다. 새롭게 발송되는 큰글씨 체납고지서는 고지서 중앙에 세목, 금액, 납부기한, 납부방법 등 중요 항목의 글씨 크기를 확대하고, 납부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보기 쉽게 구성해 납세자들이 고지서 내용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고령 납세자들이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큰글씨 고지서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세정 서비스를 통해 납세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큰글씨 체납고지서 발송을 통해 납세자 편의를 향상시키는 한편, 체납액 징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6일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청명·한식 기간은 성묘객 증가와 영농 준비에 다른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및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소각행위 단속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관내 공설공원묘지 8개소,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화기 취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거창군 공무원이 전 읍·면을 순찰하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위반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와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 격상(2026년 4월 2일)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와 절감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 차량 운행 제한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오는 8일 자정(0시)부터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거창군도 즉시 이행체계를 가동한다. 승용차 2부제(홀짝제)란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만 운행하도록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2부제는 출·퇴근 직원 차량뿐만 아니라 공용(관용) 차량에도 적용되며, 거창군은 불가피한 공무 수행을 제외한 차량 운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동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거창군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인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5부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의 추진을 위해 5월 22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단독주택, 상가, 축사, 공장 등에 설치해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설치 대상은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단독주택, 상가 등 건물, 축사, 공장 등으로, 신청자는 해당 건물의 소유자여야 한다. 미등기, 가압류, 불법, 무허가(미신고)건축물, 가설건축물 등은 제외된다. 에너지원별로 예상되는 자부담금은 태양광(3kW) 설치 시 약 100만 원, 태양열(6㎡)은 약 120만 원, 지열(17.5kW)은 약 500만 원 수준이다. 설치비는 국비, 지방비, 자부담으로 구성되며, 세부 비용은 변동될 수 있다. 설치 가능 조건으로는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 등재 여부, 소유자 명의 일치, 충분한 일조량(태양광), 보일러실 확보(지열), 지형 적합성 등이 있다. 거창군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공모 신청을 하고, 공모 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도내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생애 초기 문화 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유아 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유아교육기관과 연계해 기관별 4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놀이와 체험 중심의 창의적 예술활동으로 유아들의 감수성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선정 프로그램인 ‘디지털 아라가야: 출동! 불꽃 수비대’는 함안의 대표 역사문화 자산인 아라가야를 소재로 한 융합형 콘텐츠로, 이야기 기반 교육과 함께 인공지능(AI) 작곡, 형광 동적 예술, 크로마키 합성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