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0일 사천문화재단 놀라운지에서 열린 '사천 문화예술교육, 도시를 품다'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사천시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문화예술교육의 현황을 점검하고, 사천시의 중장기 문화예술교육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문화예술연구소 담쟁이 이훈호 대표가 좌장을 좌장을 맡아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5개년 계획과 새로운 도시전략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거점구축사업 김종필 총괄 기획자의 “담쟁이 프로젝트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고임팩트컴퍼니 고윤정 대표, 김영현 전 지역문화진흥원장, 지리산C협동조합 임현수 이사장 등의 발제가 이어졌다. 또한, 사천시의회 김민규 의원과 소소리 예술회 김미정 대표가 ‘사천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이번 포럼은 '사천시문화예술교육 5개년 계획'을 최초로 발표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사천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공론화했다는 점에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2025년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여해 총 12개 홍보·판매 부스와 9개 지역 농특산물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모든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토마토, 단감, 유럽상추, 농수산물가공식품, 죽방멸치, 장류, 도자기, 공예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품질 우수성과 안전성을 직접 알리는 체험·시식 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천지역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상품 설명과 홍보에 나서면서 제품 신뢰도 향상 및 신규 판로 개척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사천시 부스에는 연일 관람객이 몰리며 판매 실적뿐 아니라 도시 이미지와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 시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계기로 전국 소비자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판로 확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사천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11월 22일 사천시민 및 지역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천바다케이블카 내에서 아웃리치를 운영했다.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에 대한 접근성 향상과 성폭력 위기(가능)에 놓인 청소년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노력과 관심을 높이고자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찾은 지역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소년성문화센터 소개 및 사업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사천바다케이블카에 방문한 시민 및 방문객에게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방문객은 “청소년성문화센터의 다양한 사업에 대해 알게 됐고 기회가 되면 센터를 방문해 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성폭력예방과 건강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며 “모두를 위한 성교육, 서로를 잇는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성문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운영을 하고 있는 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경상남도 내 아동·청소년, 양육자 및 지도를 대상으로 성인지적 성교육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해시의회는 지난 21일, 의회 1층 특별위원회실에서 2025년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27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진행될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들의 전문성과 실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김유리 책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특별회계의 이해 및 분석 ▲상하수도특별회계 심층 분석 ▲특별회계 예산안 심사 기법 등 실질적인 심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안선환 의장은 “지방재정의 건전성은 깊이 있는 예산 심사에서 시작된다”며 “의원 모두가 전문성을 한층 강화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예산 심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의회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열리는 제27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창녕읍 옥천리 ‘숲속애’에서 양육자 11명을 대상으로 ‘맘스 힐링데이(Mom’s Healing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치유 활동을 통해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고, ‘양육자의 자기돌봄이 건강한 가족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통해 감정 표현과 심리적 안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블렌딩한 핸드크림 제작 활동에도 참여했다. 또한 숲속 둘레길 산책과 소리명상 등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향기와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다른 양육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맘스 힐링데이는 양육자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발달·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3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7회 창녕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녕군족구협회(회장 김태식) 주관, 창녕군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성낙인 창녕군수와 홍성두 군의회 의장, 김보학 군 체육회장, 이재현 경남 족구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권 46개 팀과 2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남 J4리그 7팀, J5시부 리그 16팀, J5군부 리그 15팀, 50대부 4팀, 여성부 4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창원 트리플팀(J4리그 1위) △창원 썬J5팀(J5 시부 1위) △수려한 합천 A팀(J5 군부 1위) △칠곡 호이팀(50대부 1위) △진주 제이엔팀(여성부 1위)이 각각 차지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우리나라 고유 구기종목인 족구는 팀워크와 유대감을 높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다”며 “족구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제14회 창녕군수배 경남OPEN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녕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 경남탁구협회가 후원했으며, 경남 탁구 동호인 69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부 등급별(1부~8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분해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구지성 선수(진주 정두영교실)가 우승했으며, 단체전은 창원 조한길클럽과 양산 연합팀이 공동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은 김미향 선수(거제 계룡클럽)와 정민경 선수(통영 몬스터클럽)가 공동우승했으며, 여자 단체전은 진주 광장팀과 통영 연합 A팀이 공동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현장에 방문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경남 각지에서 찾아주신 탁구 동호인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경남을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2일 오전 남지읍 용산리 창나루 전망대에서 창녕낙동강남지개비리길보존회(회장 김재운)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창녕낙동강남지개비리 걷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존회원과 일반인 등 400여 명이 참여해 10회를 맞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몸풀기 체조에 이어 왕복 6.4km 순환 코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창나루 전망대를 출발해 영아지 쉼터 반환점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2시간 30분의 코스를 통해 낙동강변의 늦가을 절경을 만끽했다. ‘개비리’는 ‘개가 다닌 절벽(비리)’ 또는 ‘강가(개) 절벽(비리)에 난 길’을 뜻하며, 2021년 국가지정유산 명승으로 지정된 창녕의 대표 생태관광 명소다. 낙동강 1,300리 중 마분산 벼랑을 따라 조성된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창녕군은 명승 지정 이전부터 주차장, 화장실, 전망대, 쉼터 등 편의시설을 자연친화적으로 정비해 지역민과 관광객이의 사랑을 받는 트래킹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행사 당일은 낙동강의 푸른 물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0일 군정회의실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돌봄제공기관 종사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돌봄 대상자에 대한 의료·돌봄서비스 제공 방향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밀양창녕지사, 통합돌봄창구 담당자, 노인여성아동과, 보건소, 돌봄제공기관 관계자 등 9개 기관 14명이 참석해 대상자에 대한 개인별 통합지원계획 검토, 서비스 연계 결정, 민관 자원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종합적인 욕구 분석과 서비스 제공 체계 마련에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뱅크 집수리 봉사팀이 진해구 여좌동 소재 저소득 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천장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천장 보수는 물론, 낡고 훼손된 내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등 등 전기 설비를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한 명의 아이, 천개의 희망! 함께 키우는 돌봄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중심기관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는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전 성장 과정을 함께한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 센터를 이용하던 아이가 대학 졸업 후 다시 센터 교사로 돌아온 사례를 소개했다. 이는 지역 돌봄이 한 아이의 성장과 지역 정착에 장기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저출생은 결국 양육의 어려움과 직결된 문제이며, 지역아동센터는 그 부담을 나누는 가장 가까운 돌봄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2025 자원봉사 경진대회’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록가’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 현장의 따뜻한 이야기와 봉사자들의 노력을 충실히 기록했다는 평가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과정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남긴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어르신·저소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별 나눔활동 △주거환경 개선 △독거어르신 돌봄 △환경정화 및 생활환경 개선 활동 △재난 현장 봉사활동 등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생활과 밀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그 과정과 기록의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숲가꾸기 기간 일환으로 ‘숲가꾸기 일일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청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1일 금서면 신안리 산46-1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 내 생육환경을 해치는 덩굴류 제거 작업을 체험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30여 명은 덩굴제거 표준작업방법(뿌리제거, 덩굴걷기, 약제처리) 설명을 듣고 덩굴류 제거작업 시연을 참관한 뒤 실제 작업에 돌입하며 산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덩굴류는 방치할 경우 산림 생태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올바른 제거 방법을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가 건강한 숲을 가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5년 산림청이 지정한 숲가꾸기 기간은 11월 한 달 동안으로 지역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기념해 아동학대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난 21일 산청시장 일원에서 펼친 캠페인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산청경찰서, 산청교육청,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산청군 드림스타트, 산청군가족센터, 산청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 장날을 맞아 추진한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인신개선과 관심 제고를 위한 홍보물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년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지원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실제 성공 정착 사례 등을 안내해 산청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렸다. 또 산청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은 직거래장터 3개 부스를 운영하며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관광지 소개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지원사업도 홍보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산청의 매력과 현실적인 지원 정책을 알리는 좋은 자리가 됐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