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3일] 그동안 깊이 있는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로 많은 리스너들의 감성을 사로잡았던 래퍼 랩프리가 파격적인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며 가요계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주로 슬픈 분위기의 음원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그가, 이번에는 '즐거운 스타일'의 음악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기 때문입니다. 랩프리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때까지는 슬픈 노래 위주로 음원을 냈지만, 이번에는 즐거운 스타일의 음원을 내보고 싶다"며 기존의 음악 색깔과는 상반된 도전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새로운 장르와 감성을 탐구하려는 진취적인 자세로 풀이됩니다. 대중들은 랩프리가 과연 어떤 스타일의 '즐거운 음악'을 선보일지 큰 궁금증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만의 독특한 서사와 탁월한 음악적 해석력이 '즐거움'이라는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존 팬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기대하는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랩프리가 선사할 새로운 즐거움이 가요계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지역 어린이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가족 단위 올바른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2025 달성 아동극 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관내 3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선보인 ‘2025 달성 아동극 시리즈’는 총 8개 작품, 22회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매 회차 전석 매진되며,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 총 6,000여 명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공연은 모두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됐다. 교육적 내용을 담은 동화 원작 어린이 뮤지컬, 환경 보호 의미를 전달하는 창작 그림자 음악극, 배우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높은 흥미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작품에 대한 만족도와 공연 완성도에서 ‘만족’ 이상이 98%, 재방문 의향은 99%로 나타났다. 관람객 요청 프로그램으로는 ‘명작 동화 기반 뮤지컬’, ‘어린이 클래식 공연’, ‘체험·문화 강좌 증설’ 등이 꼽혔다. 재단은 공연에 대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6년 상반기 기획 오페라를 공개하고, 국내외 오페라 발전과 교류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 오페라 제작극장으로서 역할에 집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올해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불가리아 소피아극장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페라라시립극장,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해외 진출을 통해 세계 무대에 한국 오페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결과를 만들었다. 그리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이끄는 대표 극장으로서 오페라 산업의 국제 협업, 공동제작, 국내외 오페라 유통과 교류의 장으로 도약하고자 ‘대구 글로벌 오페라 마켓’을 개최하고, 완성도 높은 창제작 오페라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한국 오페라의 저력을 입증하고, 아시아 오페라의 중심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세계 무대를 향한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상반기 공연은 1월과 3월에 각각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과 '나비부인'을 차례로 선보이고, 4월에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는 지난 20일, 청소년들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 참여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성과공유회 ‘어울림송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참여해 온 다양한 동아리 활동, 참여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함께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행사는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소속 청소년 밴드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및 시상식, 2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랑 졸업식, 3부 청소년동아리와 평생학습 수강생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성과공유회 어울림송년축제는 청소년들이 기획과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모두의 카페’도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청소년들은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설영일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준비한 무대를 통해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며, “이러한 경험이 자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남구가 주최한 ‘2025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가 12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앞산빨래터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 지역 유일의 크리스마스 테마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높이 10m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수많은 빛 조형물이 어우러진 ‘앞산 겨울정원’을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선보였다. 매시간 흩날리는 인공 눈과 함께 펼쳐지는 스노우쇼는 방문객들을 마치 눈의 왕국으로 초대하듯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며, 이틀 동안 총 15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축제장은 산타클로스가 이끄는 화려한 산타 퍼레이드와 하얀 눈보라 속 스노우쇼로 들썩였고, 지역 예술인들의 감미로운 캐럴 버스킹과 공연이 겨울밤 공기를 따뜻하게 채웠다. 아이들은 산타와 포옹하며 사진을 찍고, 빨간 산타 모자와 수염을 쓰고 체험하며 환호성을 질렀으며, 연인들은 타로 체험 부스에서 서로의 미래를 속삭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한 ‘상생마켓’은 크리스마스 감성이 듬뿍 담긴 수제 액세서리, 따끈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와 일본 야오시는 오는 30일까지 중구청 로비에서 ‘일본 야오시 청소년 그림 교류 전시’를 개최한다. 중구는 지난 2016년 일본 야오시와 청소년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상호 이해와 우호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매년 청소년 그림 작품 교류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야오시 내 3개 중학교 청소년들이 일본의 자연과 일상, 문화를 주제로 그린 작품 14점이 전시돼, 일본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문화적 감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야오시는 지난 7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손길’, ‘빛과 색으로 물든 중구의 밤’을 주제로 열린 ‘2025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가운데 20점을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야오시 청사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소년들의 그림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뜻깊은 교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도시가 교류와 화합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2026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전시를 포용하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개인전을 2회 이상 개최하고, 미술대학 및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증명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다. 특히, 공고일 현재 기준 달성군에 거주하고 있거나 달성군에 작업실을 두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우대한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갤러리 무료 대관을 비롯하여 전시 홍보와 작품 운송 및 설치, 철거 등 전시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사항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신청접수 기한 내에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세부 모집 개요와 일정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전시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지역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예술 경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 시립 3개 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성탄절을 맞아,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5년 박물관에서 보내는 따뜻한 성탄절 –나만의 크리스마스 씰 꾸미기-’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3개 박물관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5년 대구근대역사관 기증유물인 ‘크리스마스 씰’을 활용하여 마련됐다. 결핵 퇴치 기금 모금을 위해 발행된 다양한 크리스마스 씰을 살펴보고, 나만의 크리스마스 씰을 꾸며보는 체험이다. 크리스마스 씰에 담긴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만의 크리스마스 씰 꾸미기’ 체험은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동안 각 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박물관마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체험교구를 배부하는데,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3개 박물관에서는 2025년 연말에 문화행사와 함께 다양한 기획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2025년 네 번째 기증유물 작은전시 ‘크리스마스 씰, 희망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회의원 김교흥)이 주최하고, 고품격 한류 열풍의 지속을 견인·선도해 온 사단법인 한류문화산업포럼(회장 안대벽)이 주관하는 ‘2025 제12회 대한민국한류대상 시상식(이하 ‘한류대상시상식’)’이 12월 19일(금) 오후 4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아나운서 도준석, 이채연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총 2부로 구성되며, 대회장인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의 대회사로 막을 올린다. 이어 이상헌 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의 환영사와 안대벽 회장의 기념사가 진행된다. 이후 박정하 국회의원(국회 문체위 간사), 양문석, 조계원, 진종오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지며, 한류대상 수상자 심의·선정위원회 차재경 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심사평을 발표한다. 이번 한류대상에서는 ▲전통문화대상 ▲순수문화대상 ▲대중문화대상 ▲홍익 한류 공로대상 등 총 20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가 수여된다. ‘전통문화대상’ 7개 부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한글부문’ 김동진(사)월드북작가협회 회장, ‘한식부문’ 김정미(세종향토음식연구원 대표원장), ‘한복부문’ 김현실(사랑울타리 한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 동서울웨딩컨벤션에서 열렸던 '제3회 대한스포츠문화예술대상'에서, 레이싱모델 김세라가 남편인 영화배우 박홍림과 함께, ■레이싱모델 대상 ■베스트 커플상 ■스포츠문화예술을 빛낸 표창까지, 3관왕에 올랐다. 김세라는 ‘가장 핫한 레이싱모델 1위’로 선정됐다. 김세라는 □레이싱 □방송 □코스프레 □엔터테인먼트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통해 'K-컬처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두 사람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스포츠문화예술을 빛낸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 이에 더해 '베스트커플상'도 받았다. 김세라는 수상 소감에서 “누구보다 저의 옆에서 가장 빛나고, 또 저를 가장 빛나게 만들어주는, 배우 박홍림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세라는 ○서태지 ○비 ○싸이와 협업하며 '촬영 모델'로 활약했으며, BTS 관련 콘텐츠에서는 1억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김세라는 24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겸 틱톡커이다. 특히 MBC ‘생방송 오늘저녁’ 리포터로서도 활약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
보컬 박은선이 자신의 생일인 12월 15일, 첫 디지털 싱글 ‘너여야만 해(Only You)’를 발표하며 음악 인생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늦은 데뷔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그 시간만큼 축적된 삶의 깊이가 고스란히 담긴 출발이다. 1993년 12월 15일생인 박은선은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 출신으로, 학업 이후 생계를 위해 음악과는 다소 거리를 둔 채 현실적인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마음만큼은 놓지 않았고, 결국 32세라는 나이에 첫 데뷔를 선택하며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한 길을 택했다. 현재 박은선은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유튜브 채널 ‘써니엘(SUNNIEL)’과 인스타그램 @ssuny_days를 통해 버스킹 공연과 음악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대중과 직접 호흡하고 있다. 또한 빌리브(Be.live) 밴드와 함께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으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데뷔 싱글 ‘너여야만 해(Only You)’는 누군가에게 단 하나의 존재로 남아 있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섬세한 감정선과 담백한 멜로디 위에 진심 어린 메시지가 얹혀, 화려함보다는 공감과 위로에 집중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문화원은 2025년 1월 2일부터 진행된 23개 과목의 문화대학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2일 ‘제29회 달성충효 문화대학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군수상, 의장상,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 원장상 등 총 34명의 수강생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수료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은 “성실히 참여해 수료한 수강생과 지도해 주신 강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 제30회 문화대학은 2026년 1월 2일 개강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2월 15일부터 주민이 직접 제작한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는 주민창작 전시플랫폼 '달서 디지털 갤러리'를 정식 오픈한다. '달서 디지털 갤러리'는 전국 최초로 운영되는 주민 참여형 실감미디어 전시 플랫폼으로, 지역 주민이 이미지·영상·글 등 디지털 자료를 활용해 온라인에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달서디지털체험센터와 달서메타버스체험관 내 실감미디어실에서 이를 전시·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디지털 창작 역량을 일상 속에서 손쉽게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주민들은 달서 디지털 갤러리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콘텐츠를 제작한 뒤, 전시 희망 일자와 장소를 예약하면, ▲ 달서디지털체험센터(상화로 272) 또는 ▲ 달서메타버스체험관(문화회관길 160)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자신이 만든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가능한 콘텐츠는 ▲ 개인 작품(그림·사진·영상·글) ▲ 가족과의 추억 사진 ▲ 어린이집·학교·기관 단체의 활동 기록 등
보컬 박은선이 자신의 생일인 12월 15일, 첫 디지털 싱글 ‘너여야만 해(Only You)’를 발표하며 음악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993년 12월 15일생인 박은선은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 출신으로, 학업 이후 오랜 시간 음악과는 거리를 둔 채 생계에 전념하며 바쁜 일상을 살아왔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마음을 끝내 놓지 못한 그는 32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첫 데뷔를 선택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 행보를 시작했다. 현재 박은선은 기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써니엘(SUNNIEL)’, 인스타그램 @ssuny_days를 통해 버스킹 공연과 음악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빌리브(Be.live) 밴드와 함께 보다 본격적인 음악적 만남을 준비 중인,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보컬이다. 이번 싱글 ‘너여야만 해(Only You)’는 섬세한 감성과 진심 어린 메시지가 돋보이는 곡으로, 작곡과 편곡은 앤드그루브(And Groove)가 맡았다. 앤드그루브는 불후의 명곡,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작곡·편곡가로 활약했으며, 송가인 정규 4집 수록곡 ‘평생’을 작곡한 실력파 음악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0일 센터 5층 세미나실에서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키즈 매직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술 공연과 레이저 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오전·오후 두 차례로 진행되며, 이달 12일부터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수성구 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 가정과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모 역량 강화 교육, 영유아 프로그램, 양육 상담, 장난감 대여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있다. 센터는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회원으로 등록한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