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오는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겨울 시금치 ‘보물초’ 특별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보물초는 깨끗한 공기와 해풍을 맞으며 노지에서 자란 남해의 대표 농산물로, 탁월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풍부한 영양을 간직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 기간 중 보물초는 100g에 690원, 300g 한 단은 2,980원에 특별 판매된다. 행사 첫날인 1월 6일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관내 농협장 및 시금치 관련 단체장들이 하나로마트 창동점을 방문해 보물초 특판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보물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 현장에서 남해 시금치로 만든 ‘시금치 크리스피롤’을 홍보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00단 한정으로 1+1 행사도 진행됐다. 남해군은 이번 특판 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이마트, 남해몰, G마켓, 11번가, 우체국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겨울 제철 보물초에 대한 할인 행사는 물론 홍보 활동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2026년 쌀 경쟁력 제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쌀 경쟁력 제고사업은 26억원의 예산으로 완효성 비료, 벼 육묘상자처리제, 벼 육묘비, 벼 병해충 방제 약제, 항공방제를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4~5월에는 육묘상자처리제와 완효성 비료를 공급한다. 육묘상자처리제는 모내기 초기 벼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을 종합적으로 예방․방제할 수 있다. 완효성 비료는 벼 기계 이앙과 동시에 모 옆 흙 속에 주는 것으로 토양에 사용된 비료의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 비료 주는 노동력을 절감해 준다. 9월에는 모내기 확인 후 벼 육묘비를 지원한다. 병해충 공동방제는 농업인의 신청에 따라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 대행료 지원과 병해충 약제 공급 등 2가지 방식으로 7~9월에 실시해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절감한다. 시 관계자는 “쌀 경쟁력 제고사업으로 쌀 생산비와 노동력을 줄여 벼 재배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고품질 김해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쌀 경쟁력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오는 4월 조만강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의 무대인 조만강 청보리밭의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7일 밝혔다. 조만강 생태체육공원 청보리밭은 3만5,000㎡(1만평) 규모로 김해시가 시민 휴식과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조성한 곳이다. 보리순이 고개를 드는 12월부터 초록빛 보리밭 풍경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4월 중하순이면 레트로 감성의 조만강 허수아비 청보리 축제가 개최된다. 김해시는 축제가 올해 3회째를 맞아 정착에서 성장 단계로 접어드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보리 생육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올봄 축제 성공 개최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조만강 보리로 자제 제작한 보리차, 맥주, 식혜, 보리샌드(쿠키), 보리순말차 등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조만강 보리 가공품들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단감 탄저병 및 돌발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단감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방제 약제 신청을 받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억 60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300만 원을 포함해 단감 탄저병 방제에 2억 8천만 원, 돌발해충 방제에 1억 2천6백만 원을 투입한다. 신청 대상은 김해에서 단감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희망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여러 읍면동에 재배지가 있는 경우에는 재배면적이 제일 큰 농지가 있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면적 등 농가별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이상 기상 현상으로 각종 병해충 발생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구축하고 병해충 발생 시 즉각 대응해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5년 한 해 전시 관람객이 7만 명 넘게 다녀갔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외국인 관광객은 3,000명 수준으로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효과와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 운영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조사된 무덤 구조와 출토 유물을 전시하는 공립 박물관으로, 2009년 개관 이후 매년 기획전시를 통해 김해와 가야의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박물관 관람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2만 명대로 급감했으나 2023년 9월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연간 5만 명대를 회복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 외국인 관람객 역시 등재 이듬해인 2024년 782명에서 2025년 3,000명 수준으로 대폭 증가했다. 전시 프로그램은 2025년 ‘금릉 금빛 시선 특별전’을 열어 100년 전 김해의 사진자료와 시(詩)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문화유산을 재조명했다. 또 인기 콘텐츠 케이팝 데몬헌터스에 등장하는 ‘미라의 무기’ 모티브로 알려진 대성동고분군 출토 유물 ‘곡도(曲刀)’를 별도 전시하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가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으로 여성가족과를 성평등가족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도시 김해’를 위한 맞춤형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성평등(마음껏 일하는 김해), 안전인권(곳곳이 안전한 김해), 다양한 가족서비스 강화(다함께 돌보는 김해) 3대 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마음껏 일하는 김해를 위해 2곳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23억원을 지원해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인턴 및 취업장려금 지급 ▲미취업여성 맞춤형 창업 지원 ▲구직진로 탐색을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곳곳이 안전한 김해를 위해 여성권익시설에 15억9,100만원을 지원한다.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재구성해 작년 11월 첫 위원회를 열고 다양한 기관의 의견을 청취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확대 및 젠더 폭력 예방을 위한 사업 신설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권익시설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법정 양성평등주간 통합 시민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함께 돌보는 김해를 위해 ▲야간․긴급 돌봄이 가능한 365 열린어린이집 추가 개소 ▲다문화가족 정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2026년 1월 씨네마루 영화로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를 상영한다.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를 배경으로 범죄 조직 말단에 속한 세 남자의 운명적 3일간을 다룬 누아르 드라마다. 각 인물의 시선과 선택을 교차시키며 현실과 판단의 경계를 촘촘하게 그려낸 서사가 특징이다. 이 작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주연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 하야시 유타, 아야노 고가 나란히 부산 어워드 배우상’을 수상해 작품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감독 나가타 고토는 일본의 젊은 세대가 마주한 금전적·정신적 빈곤 문제와 도시 현실의 그늘을 작품의 중심 주제로 삼았다. “깨끗해 보이는 사회의 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갈등을 영화로 말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현대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누아르 장르로 날카롭게 드러냈다. 이번 상영은 상업 중심 작품과 다른 시선으로 사회적, 인간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로서 지역 관객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과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7일 자원순환 확산을 위해 반환 병수 제한 없는 빈용기(공병) 반환수집소의 적극적인 이용을 권장했다. 시는 빈용기 반환 편의성 제고를 위해 2022년 9월부터 구산동 1060-1번지에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 6일(월~토, 공휴일 제외)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반환된 빈용기는 총 30만 1,223개이며 지급된 보상금액은 3,119만원에 달한다. 일반 소매점에서는 1인당 하루 30병까지만 반환할 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병수 제한 없이 반환이 가능해 이용 만족도가 높다. 빈용기를 반환하면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 선별 수거되면서 소각·매립되는 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하고, 신규 원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 저감효과가 있다. 이처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자원순환 정책으로서 긍정적이다. 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생활권 내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 빈용기 반환수집소를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운영 시간과 장소를 확인한 후 시민 여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가 지난 6일 오전 9시, 거제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면·동 시설직 공무원 및 실무수습 공무원 등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합동설계단 역량강화 및 청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소규모 공사 설계 및 감독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현장의 주요 쟁점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됐다. 특히 실무 교육에서는 소규모 토목공사 시 필수 숙지 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안전감찰 사례 중심의 개선 방안을 다룸으로써, 연초부터 현장 공무원들의 책임 행정과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교육에서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인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신년 공직기강 확립과 이해충돌 방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실시한 이번 교육이 설계·감독 실무 능력 향상은 물론, 청렴한 공직관을 확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GSAT 2026’을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주요 프로그램인 ‘G-Pitch’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G-Pitch’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신청 대상은 전국의 청년‧중장년‧외국인(유학생 포함)이다. 신청 자격은 기술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창업자(팀) 또는 예비 창업자(팀)이다. 참가 분야는 대표자의 나이에 따라 청년 분야(만 39세 이하)와 중장년 분야(만 39세 초과)로 구분된다. 외국인(유학생 포함) 분야는 나이 제한 없이 대표자가 외국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예선(서류 및 발표평가)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25개 내외의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팀은 ‘GSAT 2026’ 행사 기간 쇼케이스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수상 기업에는 쇼케이스 전시 부스 지원과 투·융자 및 지역 펀드 연계, 창업 유관기관 기업 지원사업, 창원 강소특구 사업(사업화 지원,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6일 오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 연구기관, 대학, 산업협회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소부장 산업 경쟁력을 집약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특화단지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 방산, 우주항공, 원전, 수소산업 전문가 및 산학연 관계자가 회의에 참석해 △ 정부 소부장 정책과 특화단지 추가 지정 방향 분석 △ 경남 주력산업 공급망 병목요인 및 해외의존도 진단 △ 전략기술 중심의 핵심 소부장 특화분야 도출 등을 논의했다. 경남은 그동안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생산기지의 역할을 해왔다. 소부장 특화단지 추가 지정을 통해 지역산업 고도화와 초격차 기술 확보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이번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신청을 위한 사업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산업별 기업 간담회와 전문가 자문, 지역 의견 수렴을 거치고, 특화단지 T/F팀을 구성․운영하는 등 추가 지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안제이씨(JC)특우회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박상웅 국회의원, 이만호 군의회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제이씨(JC)특우회 회원 등 모두 2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와 떡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을 나누고 지역 사회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신년사에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열정과 헌신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함안군민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됐다”며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밀양시는 6일 경남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와 ‘2026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시장과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권태원 NH농협은행 밀양시지부장,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 최돈국 우리은행 진영지점장, 김선곤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소상공인 금융 확대 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 출연, 보증 대출 실행, 신용보증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밀양시는 3억 5,000만원,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이 각각 1억5,000만원, 우리은행이 5,000만원, 새마을금고가 1억원을 출연해 총 8억원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총 120억원 규모의 융자 자금을 운영하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60억원 확대된 규모이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6일 ㈜도서출판 밀양으로부터 장학기금 400만원을 기탁받았다. ㈜도서출판 밀양은 밀양시 내이동에 소재한 인쇄·출판·광고 업체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3,8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신인규 대표는“교육은 지역 미래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재)밀양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은“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준공된 지 40년이 넘어 사용금지와 사용제한 E등급을 받은 봉암연립주택 거주자에 대해 지난해 9월 제3종 시설물 사용제한 및 사용금지 공고 알림 이후 임대주택 28호를 확보했으나, 이주 희망 세대는 8세대로 그중 5세대는 이주를 완료 했고, 나머지 3세대는 1월 말까지 이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긴급안전점검 결과 4개 동 E등급(2․5․6․9동)을 판정받은 입주민 38세대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LH건설임대 창원가포1단지 20가구, 명곡포엘른임대아파트 3가구 확보 및 시영아파트 5가구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이주 희망자 모집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세 차례 했으나, 상당수 주민들은 ‘보상 후 이주’ 요구로 8세대만 이주 의사를 밝혀, 이달 중으로 이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주 세대에는 최대 150만 원의 이사비를 지원하고, 지난해 12월에 ‘경남은행과 봉암연립주택 이주민 전세자금 융자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소요금액 70% 내 임차비 최대 1,000만 원 내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부터 매달 긴급안전점검 결과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