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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정안뉴스, 대구 달서구 시민 기자 채팅방 개설"



 

  정안뉴스는 지역의 목소리를 시민 스스로 기록하고 전할 수 있도록 대구 달서구 시민 기자 채팅방을 새롭게 개설했다. 이 채팅방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달서구를 사랑하거나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소통·제보 창구다.

 

이번 시민 기자 채팅방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전문적인 취재 경험이나 글쓰기 능력이 없어도 문제없다. 사진 한 장과 ‘어떤 내용인지’를 간단히 설명한 메시지만 전달해도 기사 제보가 가능해, 일상 속 작은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뉴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채팅방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동네에서 만난 따뜻한 이야기, 이웃의 선행, 지역의 소소한 변화 등 평범하지만 의미 있는 소식들이 공유되고 있다. 시민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기사로 전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만 비방 목적의 기사나 부정적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 절차를 거쳐 선별한다. 정안뉴스는 지역 사회를 분열시키는 자극적인 보도가 아닌, 공동체의 가치를 살리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이야기만을 선정해 송출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정안뉴스 대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언론이야말로 지역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며, 시민 참여형 언론사를 통해 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 시민 기자 채팅방은 이러한 철학을 실천하는 첫걸음으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기록자가 되고 기자가 되는 새로운 지역 언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채팅방 바로가기

https://open.kakao.com/o/p0pv5uai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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