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신역세권의 핫플레이스, 영무예다음 더씨엘 아파트가 잔여세대 대상 파격할인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준공 완료로 실물 확인이 가능한 이 단지는 계약자 지원비 2천만원 지급과 옵션 10% 지원 등 초특급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 개요와 위치 강점
전북 군산시 내흥동 1019번지(사옥로 119)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하1층~지상25층 7개동 총 569세대 규모로, 전용 84㎡ 326세대와 중대형 241세대로 구성됐다.
신역세권 D1블록 중심에 자리해 군산역과 가까우며, 금강 오션뷰와 디오션시티 연결로 미래 가치가 높다. 주변 택지 개발로 생활 인프라가 빠르게 조성 중이다.
파격할인 혜택 상세
주택수 미포함 입주아파트로 한정세대 대상 계약지원비 2천만원 + α 페이백이 적용되며, 옵션 계약 시 10% 지원(두 혜택 중복 가능).
중도금 이자 전액 시행사 부담(0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2억대 오션뷰 세대도 현실화됐다. 2025년 10월 입주 시작으로 즉시입주가 가능하다.
왜 지금 선택할까?
준공 후 선분양 방식으로 타입별 구조와 마감재를 직접 확인 가능하며, 넉넉한 주차(세대당 1.6대)와 커뮤니티 시설이 돋보인다.
고금리 시대에 이자 부담 없이 신축 입주가 가능한 기회, 잔여세대 한정이라 서두르는 게 좋다. 공식대표문의 1644-7240 이다.
공식홈페이지는 http://thesynergy.quv.kr 유사홈페이지에 주의바랍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