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 청년센터는 4월 1일 ‘청춘도화지’에서 '2026년 사천시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사천시 청년정책과 지역 현안을 청년 특유의 참신한 시각으로 기록·전달할 청년기자단의 출범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활동 안내 및 향후 운영 방향 공유 등이 진행됐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된 이번 기자단은 청년의 일상, 정책, 문화, 인물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사천에 사는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평범한 청년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가치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청년의 시선에서 지역을 새롭게 조명하고, 보다 생생한 지역 콘텐츠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기자단은 사천시청 인구청년팀과 협력하여 운영되며, 청년정책 홍보 및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할 예정이다.
사천시 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기자단은 사천 청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기록자이자 전달자”라며 “특별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의미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청 인구청년팀은 청년정책 추진과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기자단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