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금호화순리조트 아쿠아나에서 ‘학생 건강증진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청소년 건강체험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해 ▲1차 7월 15~17일 ▲2차 8월 16~18일 등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사전신청을 통해 각화중학교 3학년 90여 명(1차)과 진남중학교 3학년 100여 명(2차) 등 참가자를 모집했다. 학생들은 2박3일 일정으로 캠프에 참가해 비만·흡연·마약 등 건강 위험 요인에 대해 배우고, 예방 교육을 받는다. 또 건강체조, 아쿠아로빅, 수중 레크리에이션, 뉴스포츠 터링대회, 비만 예방교육 등 신체 건강 프로그램을 비롯해 관계향상 프로그램, 장기자랑도 열린다. 이정선 교육감은 “청소년기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 송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지역 1인 중장년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라면왕 선발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주민주도로 수립한 2023년 마을복지건강계획의 복지 중점 의제인 ‘냄새가 솔솔~ 오늘은 내가 요리사!’ 사업의 하나로, 홀로 사는 중장년 주민이 다 같이 모여 음식을 만들며 유대감을 가지게 도와주는 취지로 마련한 행사다. 이번 대회에선 참가자마다 다양한 재료를 곁들인 특색 있는 라면을 선보였다. 어묵, 황태, 숙주나물 등을 넣고 졸여 만든 볶음라면, 꽃게와 청양고추를 넣어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높인 해물라면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차돌박이, 대파, 양파를 이용해 한층 더 진하고 시원한 맛을 낸 이모 씨가 송정1동 라면왕이 됐다. 대회 전부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던 이 씨는 1등을 차지하자 “평소 라면을 즐겨 먹으며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까 고민했던 시간이 기쁜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웃분들과 맛있게, 즐겁게 라면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정1동 지사협은 라면왕에 꼽힌 이 씨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캐스퍼 일렉트릭(EV) 생산을 본격화, 전기차 시대를 활짝 열었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오전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캐스퍼 일렉트릭 1호 차 생산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윤몽현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균택 국회의원, 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장과 박필순·강수훈·심철의·임미란·김용임 시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상익 함평군수, 이성용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김승찬 현대자동차 상무, 주주 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시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지난해 캐스퍼 10만대 생산에 이어 캐스퍼 전기차로 다시 한 번 비상한다. 이로써 광주는 두 개의 자동차 브랜드를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도시가 됐다”며 “GGM은 광주가 대한민국 미래차 중심도시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한 축이자, 대한민국 표준이 될 상생일자리 모델이다. 이를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강 시장은 캐스퍼EV 생산공정을 살펴보고, 부품 조달 등 현황을 청취했다. 또 직원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주택과 건축물 등에 대한 7월 정기분 재산세 70만2463건, 1576억원을 부과했다. 자치구별 부과액은 동구 140억, 서구 365억, 남구 202억, 북구 383억, 광산구 485억원이다. 부과 건수는 지난해보다 1만6084건(2.34%) 늘었으며, 부과액은 15억원(0.99%) 증가했다. 재산세 증가 요인은 공동주택(아파트) 공시가격은 하락했지만 신축아파트 신규 입주로 인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재산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세목으로 이번 7월 재산세 과세대상은 주택분과 건축물, 항공기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이며, 주택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상이면 7월과 9월 연세액의 2분의 1씩 나눠 부과된다. 7월에는 주택(2분의1)·건축물·항공기에 대해, 9월에는 나머지 주택(2분의1)과 토지에 대해 과세한다. 재산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고, 전자납부 또는 계좌이체 및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납부 방법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 계림1동은 최근 푸른개미마을사랑채 공유부엌에서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삼계탕 요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쪽방촌에 거주하는 1인 가구 30여 명과 함께 삼계탕을 만들고 나누면서,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료 준비부터 요리를 돕는 등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까지 더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환원 계림1동장은 “늘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보태 주시는 계림1동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활동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계탕 요리활동’은 마(음을 잇는)중 활동 사업 일환으로 중복·말복을 맞아 이달 26일과 오는 8월 12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7월분 재산세 6만 3,456건, 101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건축물분과 주택 1기분으로 납세자의 주소지 또는 거소지로 고지서가 발송됐으며,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며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 1기분(연납 포함),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부과된다. 주택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 산출세액이 20만 원 이하면 7월에 한 차례 납부하고, 20만 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납부하면 된다. 올해 재산세는 과세표준이 되는 주택가격과 건축물 시가표준액이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해 납세자의 재산세 부담도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재산세 납부를 위해 동구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운영 중으로 가상계좌,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신용카드, ARS(☎전국공통 142211)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카카오·네이버페이·페이코)이나 금융사 앱을 이용해 고지서 없이 휴대폰 간편 납부도 할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11일 산수동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일상에서 겪는 환경문제를 민·관·의회가 함께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공유하는 ‘제1회 환경공론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쓰레기 처방전’을 주제로 한 이번 환경공론장은 마을공동체와 동구의회 등이 함께 준비팀을 구성하고, 각계각층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환경공론장에는 27개 마을단체와 주민들, 동구의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와 자원순환 관련 6개의 세부 주제를 정해 실용적인 자원순환 실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동구는 환경공론장에서 논의된 내용은 카드뉴스 등을 통해 홍보하고, 주민들의 추가적인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예전에는 쓰레기 하면 버리면 그만이다 생각했는데 이젠 쓰레기를 버리는 것도 예의와 매너가 필요한 시기이다”면서 “이미 친환경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지만 앞으로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일 마을공동체와 주민들은 쓰레기매립장, S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10일 동구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12개 사회적경제기업과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는 기업이 지역 현안과 연계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한 민관 협업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혁신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동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동구형 사회적가치 창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광주아트패스를 활용한 뷰티 힐링상품 ▲미디어를 활용한 13개 쿡방 콘텐츠로 공동체 활동 부각 ▲발코니 태양광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전환 실현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예술과 함께하는 ‘웰다잉’ 교육 ▲탄소중립 인증카페를 위한 실천 워크숍 진행 등이다. 이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경제적 가치 향상과 지역 현안 관련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적극적인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복안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한시적 서비스 제공이 아닌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12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도서관 일원에서 ‘서남동 인쇄굿즈페어(종이로 보는 게 좋아서남동)’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남동 인쇄굿즈페어’는 지난 2021년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지역 문화거점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해 세상에 인쇄물이 필요한 이유를 조명하고, 인쇄의 역사와 인쇄산업의 흐름을 살펴보는 자리다. 이를 통해 종이 인쇄물에서 브랜드로 개발된 굿즈와 문화적 체험으로 확대해 가는 인쇄산업의 미래를 조명한다. 주요 프로그램인 기획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도서관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기획전 ‘나는 종이로 보는 게 좋아’는 세상에 인쇄물이 필요한 이유를 공감하는 전시로 인쇄의 역사와 종이 인쇄물의 시간 책장을 소개한다. ‘간직’하고 싶은 종이 인쇄물 컬렉션 전시를 통해 우리 삶에 인쇄가 필요한 이유를 가늠할 수 있다. 두 번째 기획전 ‘아트지한 서남동 인쇄산업과 랑데부한 인쇄라이프’는 인쇄 문화 중 클래식한 장르로 자리 잡은 명함, 포스터, 리플렛, 책 등 서남동의 우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폐 전지 분리수거 생활화를 당부했다. 최근 경기도 화성시 배터리 공장 화재로 인해 근로자 2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함에 따라 전지 관련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연일 강조되고 있다. 폐 배터리 등을 일반 쓰레기와 같이 버릴 경우 분쇄 과정에서 발생한 불꽃이 폐기물에 착화돼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남아있는 잔류 전류가 충격이나 압력, 고온에 노출될 경우도 폭발의 위험이 있어 분리 배출이 매우 중요하다. 광주소방은 일상에서 완전히 사용한 건전지 등은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고 전지 내장제품의 경우 전지를 분리해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는 등 화재예방의 생활화를 강조했다. 전용수거함에 배출할 수 없는 경우 한국전지재활용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일 광주소방안전본부 방호예방과장은 “배터리 화재는 전조현상을 알 수 없어 대비하기 어렵지만 폐 전지 분리 배출과 같은 작은 습관들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는 영호남 관광의 상생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달빛동맹 스포츠관광 교류 ‘달빛 시리즈’ 2차 행사를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연다. ‘달빛 시리즈’ 2차 행사는 1위 KIA 타이거즈와 이를 추격하는 삼성 라이온즈의 주중 3연전 첫날 경기에 맞춰 대구시와 공동으로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교류는 스포츠 관람, 여행 등을 통해 두 도시의 시민이 함께 상호 우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광주와 대구의 관광콘텐츠, 지역 축제‧명소 홍보,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관광 캐릭터 ‘오매나’와 삼성 라이온즈 마스코트 ‘블레오’의 시구·시타에 이어 대구 관광 콘텐츠를 광주시민에게 알리는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광주 관광 홍보부스 관광캐릭터 ‘오매나’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를 열어 2000여명이 넘는 대구시민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구장내 대형 전광판을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양림동 등 광주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추첨을 통해 비엔날레 티켓을 제공하는 등 ‘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20∼21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수돗물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어린이 수돗물 체험캠프’는 어린이들이 수돗물과 관련된 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캠프는 오는 8월 20일과 21일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와 덕남정수장에서 현장견학, 수돗물 수질검사 체험 등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수돗물 직접 만들기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살펴보기 ▲물속에 사는 플랑크톤 관찰하기 ▲수질검사 체험 ▲수돗물 퀴즈 풀이 등 주제별로 전문가가 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체험의 장을 제공한다. 체험신청은 15일부터 8월 9일까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 이메일, 전화로 가능하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인원은 회당 20명으로 제한된다. 정숙경 광주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여름방학 동안 수돗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과 정수장 견학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가 지역기업의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을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을 견인한다. 광주광역시는 지역 인공지능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시민의 인공지능기술 체감을 위해 ‘시민·지역기업 중심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15개사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이 일상에서 지역 인공지능기업의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권(바우처)으로 이용하고, 기업은 이들을 고객으로 확보해 매출 증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인공지능(AI)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공공기관 설치형 제품·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시민 접근성이 좋은 공공장소에 인공지능(AI) 제품·서비스를 설치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인공지능(AI) 실증도시 광주’의 이미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2차 모집에는 광주에 본사, 지사, 연구소를 둔 인공지능 지역 기업만이 신청할 수 있으며,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인공지능(AI) 이용권(바우처)을 지원받아 시민에게 인공지능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와 광주지역 체육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의 갈등’에 대하여 체육계 발전 방향 제시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그 동안 대부분의 시도체육회에서는 체육회의 입장을 표명한 내용을 언론을 통해 보도하는 형식으로 문체부의 일방적 정책결정에 대한 반대의견을 제시하였다. 광주광역시체육회에서는 이러한 일방향의 의견보다는 체육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체육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1일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종목단체 전무이사협의회 박도성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5개 구체육회 사무국장, 생활체육지도자 대표, 전문체육지도자 협의회 대표, 체육회 노동조합 및 노사 협의회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달 20일 문체부 장관은 대한배구협회·여자배구 국가대표 은퇴선수 간담회에서 “대한체육회 중심의 체육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랐고, 체육계의 근본적인 개선과 개혁이 필요하다.”며 현재 대한체육회를 통해 내려가는 경기단체, 지방체육회 예산을 정부가 직접 교부하는 방식으로 검토하고, 이어 이달 2일 학교체육활성화 포럼을 개최하여 ‘체육단체회장 연임 제한 폐지 개정’ 안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대림환경이 최근 광주 광산구 신가동 중흥2차 경로당에 100만 원 상당 리퍼브 소파, 5단 선반 등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지역 청년 사업가인 김상문 대표는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난 5월 신가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간 연계를 위한 나눔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은 업무협약 이후 첫 번째 실천이다. 김상문 대표는 “앞으로도 경로당 및 돌봄 이웃에게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