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20일 서부교육지원청 본관 입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 이성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출근길 직원들을 맞이하며 청렴 구호를 함께 외치고 청렴 문구가 담긴 포춘쿠키를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춘쿠키 안에는 2023년 광주시교육청 청렴 슬로건 공모전 일반부 수상작인 ‘거두세요, 청탁의 눈 내밀어요 청렴의 손’ 학생부 수상작인 ‘bye 청탁, by 청렴!’ 등 광주시민과 학생들의 눈으로 바라본 청렴에 대한 표어가 들어있었다. 앞으로 서부교육지원청은 종합청렴도 1등급 추진을 위해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또 구성원이 함께하는 청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렴 역량 강화교육’ ‘청렴다짐손도장행사’ 등을 실시하며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이성철 교육장은 “출근길 직원들과 소통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청렴을 생활화하는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공무직의 휴가 및 병가 등 유고발생시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대체인력풀(Pool) 10명을 모집한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미화직 8명, 정비직 2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2024.6.18.) 전일부터 최종시험일(서류전형)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광역시로 되어있거나 공고일 전일까지 3년 이상 광주광역시로 주민등록이 되어있었던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로, 학력 제한은 없다. 응시원서는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공사 본사 4층 총무팀(광주 서구 상무대로 760)으로 직접 또는 대리 방문 제출로 접수하고, 서류전형 후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12일에 발표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 계림1동 주민자치회는 7개 유관 기관 및 단체와 ‘동구 기후위기 비상행동 마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그래픽스, (사)동구자원봉사센터, 조대 장미의거리 상인회, 계림2동 새마을부녀회, 어울림 사랑나눔 봉사회, 동명 공동체 상생협의회 등 7곳이다. 계림1동과 협약 기관은 동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과제 수행, 자원순환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주민 교육 및 실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마을활동가 양성, 고품질 자원재활용 체계 마련 등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동구’ 조성을 위해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환원 동장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의 비상행동 실천이 절실하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도시 동구 실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최근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가운데 핵심적인 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될 ‘복지 앞장’ 6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이다.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594명이 활동 중이다. 이 중 핵심 리더인 ‘복지 앞장’은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활동이 가능한 주민 6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백희정 광주 은둔형 외톨이 지원센터 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은둔형 외톨이 지원 함께 알아가기’를 주제로 한 전문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구정 시책 공유와 참석자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복지 앞장’은 향후 관내 13개 동에 소속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을 이끌며 위기가구를 찾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 주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조성하고자 시작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의 활동은 공공복지가 지닌 한계를 보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최근 시설보호(종료)아동의 성공적 자립과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26명의 신규 멘토 위촉식을 갖고,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 인문학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교사, 간호사, 회사원, 웃음치료사 등을 멘토로 위촉했다. 또한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를 초청해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김 대표를 통해 시설보호(종료) 아동의 건강한 자립 성장을 위한 1:1 및 1:소그룹 멘토링 등 주기적인 만남과 역할 등 멘토의 길라잡이 자문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준비는 이른 시기부터 준비와 적절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정서적 관계망 구축과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꾸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달부터 동구 인문학당에서 ’직업별 전문가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경찰에 이어 6월 헤어 디자이너, 7월 웹툰작가, 9월 간호사, 10월 요리·제빵사와의 만남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의 진로·직업의식 고취할 뿐만 아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최근 지원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지원건강생활센터는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수여와 포상금 5백만 원을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전국 9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인 건강 지도자 주민건강조직 및 지역 건강협의체 구성·운영, 건강 매니저 서비스를 통한 1:1 맞춤형 건강관리, 건강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 연계, 생활터별 건강동아리 운영, 독거 어르신 등 건강 취약 계층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추진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평가에서 지원건강생활센터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공인중개사 4433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등 부동산거래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로서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직업윤리 의식을 강화해 중개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 시장을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서 실무·연수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김정우 변호사가 공인중개사 주의 의무, 부동산 거래사고 유형, 전세사기 유형 등을 강의한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법률적 책임을 판례 위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송희종 토지정보과장은 “이 교육은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례를 줄이고, 부동산 중개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건전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과 중개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김밥·떡볶이 등 분식을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등 483개소에 대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위생관리 3차 현장 중심 기술지원(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4년 배달전문 음식점 점검’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1명과 함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식품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등을 확인한다. 특히 세균오염도조사(ATP) 측정기를 활용해 종사자 손과 조리기구의 세척·소독 전후 세균 수치를 비교해 손씻기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산가측정지를 활용해 기름의 산패도를 측정, 영업자들에게 올바른 튀김용 유지 사용과 교체 시기를 안내한다. 위생관리 미흡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월 실시한 위생관리 2차 컨설팅에서는 배달음식점(피자, 햄버거 등) 496개소를 점검, 미준수 업소 226개소에 대해 시정조치했다. 임진석 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교육부 주관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제도는 19세 이상 등록장애인 학습자에게 역량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교재 등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서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장애인 50명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권 신청은 오는 7월 19일까지 ‘보조금24’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불가할 경우 서구청 행복교육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올해 일반 평생교육이용권 및 '장학재단법'에 따른 국가장학금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지역농협에서 ‘평생교육희망카드’를 발급받아 오는 11월 30일까지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 등록된 전국 평생교육기관의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는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되어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내곁에 평생학습도시 서구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청소년을 키우는 부모행복수업’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서구는 오는 22일 세큰대(서구 경열로 28) 5층 정담실에서 월계초등학교 교장이자 (사)꿈틀리 운영위원인 송경애 강사를 초청해 ‘놀 권리, 행복해질 권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송 강사는 이날 놀이의 힘과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경험담을 풀어낼 예정이다. 부모행복수업은‘부모가 행복해야 내 아이가 행복하다’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강사들과 양방향 소통 중심의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신청은 세상에서 가장 큰대학 및 서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박채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자녀를 키우는데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상위단계의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모행복수업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현직 교사 및 청소년과 관련된 강사가 ▲마음의 힘 ▲놀이의 힘 ▲여행을 통한 삶 이야기 ▲행복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미래 변화 추세 ▲힐링 원데이 클래스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옛 전남도청, 전일빌딩245, 상무관, 중앙초등학교, 광주월드컵경기장, 충장로우체국, 염주종합체육관 등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광주지역 건축물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지역의 건축자산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건축자산은 고유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니거나 국가의 건축문화 진흥 과 지역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건축물·공간환경·기반시설을 말한다. 단,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지정·등록된 문화재는 제외된다. 광주시는 도시 개발에 따른 대형화, 기존 건축물의 노후화 등으로 건축자산 유지와 관리에 한계가 있어 이를 보존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시행계획을 마련했다. 건축자산 시행계획에는 기본방향과 기초조사 및 보존·활용의 체계화,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관련법 조례 개정 등 주요 사업과 세부계획 제안 내용을 담았다. 또 건축자산 후보군을 도출하기 위해 건축물대장, 현장조사 등 단계별로 기초조사를 거쳐 광주지역 533건의 후보군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역사·예술·경관적 가치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 민선8기 4년의 임기 중 2년이 지났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서 시작한 강 시장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변화를 일궜다는 평가다. 대표적으로 ‘5+1’로 대변되는 ‘밀린 숙제’를 해결했고, 인공지능(AI)-미래차-문화콘텐츠산업을 축으로 하는 미래산업도시의 기틀을 세워 ‘지역경제의 그릇’을 키웠다. 광주시는 ‘커진 경제그릇’에 걸맞게 워라밸이 가능한 ‘꿀잼도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돌봄도시’, 기후위기 대응과 세계 민주주의를 품는 ‘포용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민선8기 광주시는 이 같은 2년의 성과는 안고, 하반기 2년을 넘어 ‘2030 광주 대전환’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광주시는 민선8기 2년의 성과와 비전을 네차례에 걸쳐 싣는다. 1, 미래산업도시, 경제가 커진다 광주시는 ‘인공지능(AI)’과 ‘미래차’라는 양 날개에 ‘문화콘텐츠산업’을 연계해 미래산업도시로서 경제그릇을 키워가고 있다. 미래산업도시의 기반이 될 하드웨어인 산업단지(미래차국가산단, 빛그린산단, 진곡산단)를 탄탄히 구축하고, 이 곳에 기업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등산로 정비를 비롯해 공원과 마을 공터 등에 설치한 운동기구를 일제히 점검‧보수한다. 20일 남구에 따르면 관내 소재 주요 등산로에 대한 정비 작업이 이달부터 본격 진행되고 있다. 등산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어서다. 남구는 담당 부서 직원들을 투입해 제석산과 금당산, 분적산, 짚봉산, 화방산, 제봉산, 등룡산, 방구산까지 8곳의 등산로 30.8㎞ 구간에 대한 풀베기 작업에 나서고 있다. 잡초를 제거하는 일은 오는 9월까지 이어지며, 구간별로 최소 2회 이상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분적산 등 주요 등산로와 산책로에서는 이달부터 모기를 비롯해 벌레 퇴치를 위한 방역 작업도 펼치고 있다. 보건소 방역 담당 직원들은 주민건강을 위해 오는 7월까지 방역 사각지대에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도심에서는 야외 운동기구 점검 및 보수 작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관내 도시공원과 마을 공터, 마을회관, 주택가 주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2024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교문 앞 안전지킴이 삐뽀미 설치’ 등 총 10건(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4)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21~31일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각 학교 대상으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가 증가한 33건이 접수돼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어 진행된 1차 서면심사에서 중요도와 난이도, 현장 체감도를 고려해 10건을 선정했다. 그 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발표, 질의·응답)를 통해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심사 결과, 교문 앞에서 눈과 귀(소리)로 학생 안전을 확보하는 ‘삐뽀미 설치’ 사례가 금상으로 선정됐다. 또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따뜻한 글로벌 학교급식’과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와 학생맞춤통합복지를 실현한 사례가 은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등급별로 교육감 표창과 최대 100만 원의 부상금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20일 직원들의 청렴 의지 함양을 위해 ‘여름철, 생수처럼 깨끗한 정보원 청렴 및 행정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청렴 및 행정서비스 캠페인은 ‘생수처럼 깨끗하고 청렴한 정보원이 되겠습니다’, ‘情이 있는 행정, 교육연구情보원’이라는 구호를 바탕으로 구성원이 함께 생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청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더위에 지친 배송 기사를 응원하기 위해 생수와 청렴라운지를 마련하고, 청렴한 기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생수처럼 깨끗한 정보원이 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생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렴라운지에 “청렴 나도 한 마디” 게시판을 설치하여 청렴에 대한 생각을 직원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해 청렴 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에 힘을 싣고 있다는 평가이다. 이는 관례적인 홍보 방법에서 벗어나 구성원이 함께 생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직원들의 실질적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情이 있는 교육행정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