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가 사단법인 한국지역경영원이 실시한 대한민국 지속 가능한 도시평가 ‘건강 및 의료’ 부문에서 전국 1위로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동구는 ‘건강 및 의료’ 분야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의장도시’로서 위상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형가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228개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인구, 경제 및 고용, 교육, 건강 및 의료, 안전 등 5개 영역 30개의 지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정됐다. 동구가 1위를 차지한 ‘건강 및 의료’ 분야의 평가 항목은 삶의 질, 건강생활 실천율, 자살률, 인구 1천 명당 병상수, 미충족 의료율 등 5개 지표로 구성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직면한 최대 과제다”면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으로서 103개 회원 도시 간의 소통과 협력, 유관 기관과 연계를 바탕으로 도시와 시민의 건강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높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주민들의 건강 개선 및 걷기 생활 실천을 높이기 위해 ‘바르게 걷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8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오후 1시부터 트레일 워킹 아카데미 대표인 김주희 강사의 바르게 걷기 이론, 개인별 보행자세 측정 및 상담, 걷기트레이닝법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구는 오는 14일까지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서구는 향후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진행해 역량 있는 걷기 지도자로 육성할 계획이다. 손숙자 건강증진과장은 “바르게 걷기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에 관심을 가져 좋은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걷기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일상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3월부터‘맨발로 청춘학교’를 통해 맨발걷기 심화교육 및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맨발걷기 교육 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통해 지도자를 배출하고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5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음주운전과 관련해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경찰 공무원 출신의 박정호 서구 감사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실무경험을 통한 음주운전 사례,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기준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이론 교육과 함께 특수고글을 착용해 음주운전 가상 체험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음주 위험성을 체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디지털 성범죄, 피싱범죄 등 사이버 신종 범죄 사례와 갑질 예방,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정호 감사담당관은 “음주운전은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시키고 주민들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이고 무고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도 있는 심각한 범죄 행위다”며 “직원들 모두 음주운전 근절에 앞장서 주민들이 신뢰하는 청렴서구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제22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지난달 29일부터 5일까지 전라북도 고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광산구 여자태권도선수단의 김한서 선수는 +73kg급 결승전에서 올해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강현주 선수는 –46kg급에 출전,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구 여자태권도선수단이 강도 높은 훈련에 임하며 대회를 준비한 결과 올해 첫 금메달을 얻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여자태권도선수단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8년 창단 이래,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입상 성적을 거두고 있는 광산구 여자태권도선수단은 대회가 없는 동안에는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건강 태권도 교실에 참여하는 등 태권도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5개구 합창연합회(회장 박호진)가 주최하고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주관하는 ‘제17회 광주광역시 5개구 연합합창제’가 11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 5개구 합창연합회는 광주광역시 5개 구(광산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구립합창단이 모인 단체로 매년 아름다운 하모니로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합창연합회는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 재개한 후 두 번째 공연으로, 5개 구립합창단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창단된 지 20여 년의 시간 동안 성장한 모습을 힘 있고 아름다운 울림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5개구 합창연합회 총지휘를 맡은 박호진 회장(광산구립합창단 지휘자)은 “다섯 구립합창단이 광주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로 최선을 다해 합창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과 함께 감동과 행복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공연 전날인 10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관람 신청 및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광주지역 스마트팜 도입 농가 등을 대상으로 환경제어 시스템과 개별 제어장비를 연계하는 유지보수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시설원예 스마트팜은 환경 제어시스템과 제어장치 컨트롤러의 개별 사용으로 호환성이 낮아 온실 통합관리와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 설치업체의 부도나 자연재해로 인해 고장난 장비 수리가 지연되는 등 현장 활용도가 떨어지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광주농업기술센터는 ‘광주권역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스마트팜 유지보수 사업을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유지보수 사업은 작물 생산의 최적 온·습도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제어시스템이 작동될 수 있도록 개별 제어장비를 환경 제어시스템과 연계하는 것으로, 작물 생산성과 품질이 향상되고 활용 편이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농림부의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로 지정돼 스마트팜 유지보수, 스마트팜 현장실습교육, 스마트팜 현장상담(컨설팅) 등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9일 오전 9시부터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잔디광장에서 민·관 합동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우리 건강, 이(齒) 행복에서부터’이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구치·臼齒)의 ‘9’를 숫자화해 평생 사용해야 할 치아를 소중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아 6월 9일로 정했다. 이번 홍보 행사는 광주시와 5개 자치구 보건소, 광주시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협회 광주전남지회, 8개 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위생학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구강건강 상담, 구강관리법, 잇솔질 교육, 홍보물 배부, 아동치과주치의 사업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임진석 건강위생과장은 “구강보건의 날 홍보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남구와 자매‧우호도시 교류를 맺은 지방자치단체의 특산품이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 소비자들 곁을 찾는다. 최근 관내 명물로 자리잡은 토요 야시장 주변에서 호남권 농‧특산물까지 한자리에 모이게 돼 백운광장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남구는 5일 “관내 주민들에게 자매‧우호도시의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자매‧우호도시간 상생 발전을 위해 오는 7월말까지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는 도시는 남구와 자매‧우호도시 교류에 나서고 있는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나주시와 담양군, 보성군, 영광군, 완도군, 임실군, 장흥군까지 7곳이다. 향후 참여 도시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일원에서 펼쳐진다. 관내 주민들을 비롯해 광주지역 소비자들은 이곳 장터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직거래 장터에서 특산물을 판매하는 업체는 각 지방자치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 신흥동이 4일 첨단유진한방병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행(동네방네 행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흥동은 전체인구의 23%가 고령인구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환경을 고려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신흥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신흥복지살롱’(복지상담 연계 이‧미용서비스)과 병행해 ‘찾아가는 한방교실’을 운영한다. 한의사가 매월 신흥동의 경로당을 방문해 한방침, 부항 시술을 비롯해 우울감 해소와 치매예방을 돕는다. 이와 함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맞춤 복지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 이후 신흥동 중도다이아빌 아파트 경로당에선 ‘신흥복지살롱’과 첫 찾아가는 한방교실이 진행됐다. 최정윤 신흥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건강관리까지 지원하는 마을복지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신흥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4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33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역 출신인 박용철 시인의 문학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고 학생‧시민의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매년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4일 펼쳐진 올해 대회에는 학생, 시민 등 264명이 참가했다. 광산구는 이날 시상식에서 심사를 통과한 34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대상은 운문 ‘소방서 옆 편의점’을 출품한 한정윤 학생(충주 예성여자고등학교)이 수상했다. 한정윤 학생이 낸 ‘소방서 옆 편의점’은 은유와 사유를 사용해 해석의 여지가 넓고 깊은 작품으로 끝까지 감정선을 놓지 않고 밀어붙이는 힘을 보여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됐다. 광주광역시장상인 최우수상은 ‘편의점 알바 같은 거’라는 제목의 산문 작품을 낸 최아원 학생(안양예술고)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우수상 8명, 특별상 8명, 장려상 16명 등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월드비전’과 손잡고 ‘가족 돌봄 청소년’ 통합지원에 나선다. 광산구는 4일 구청에서 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와 ‘가족 돌봄 청소년 및 취약가정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케어러(Young Carer)’로도 불리는 가족 돌봄 청(소)년은 질병, 장애, 정신건강, 알코올, 약물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고 있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4세 청(소)년을 뜻한다. 지난 2021년 이른바 ‘간병 살인’으로 가족 돌봄 청소년이 겪는 고통과 어려움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광산구는 2022년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경감대상자, 차상위장애수급자 중 만 13~34세 청소년‧청년이 포함된 3,401가구를 실태조사 해 23세대의 가족 돌봄 청소년을 발굴,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은 가족 돌봄 청소년 등 취약 가정에 대한 지원과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광산구와 월드비전 광주전남사업본부는 가족 돌봄 청소년 발굴‧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광산구가 복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4일 대회의실에서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교육은 정호승 시인의 시(詩)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정성숙 교육장이 직접 개작한 청렴 시(詩)를 낭송한 후 전 직원이 청렴 의지를 담아 청렴 시(詩)를 함께 낭독하면서 시작되었다. 지난 5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인 전 직원 청렴 시(詩) 낭독은 동부교육지원청만의 색다른 청렴 직장교육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이어서 실시한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청렴교육은 전문강사 정은조 교수의 다양한 사례와 이해하기 쉬운 법령 해석으로 이루어져 직원들에게 만족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성숙 교육장은 “훌륭한 성과도 청렴이 아니면 성과가 될 수 없다”며 “친절과 청렴으로 우리 모두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여 이해충돌과 부정청탁이 없는 청렴한 동부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지하철이 깨끗한 공기질 관리를 위해 대대적인 터널 내 물청소를 펼치며 겨울과 봄 동안 터널 내에 쌓인 미세먼지와 황사 등을 말끔하게 씻어내고 있다. 이번 물청소는 광주도시철도 지하 구간인 소태역부터 도산역까지의 터널 전 구역을 대상으로 전동차 운행이 끝난 심야시간대에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기간은 오는 7월까지다. 청소는 고압세척기와 세척제를 사용해 터널 선로 바닥, 벽체 등에 직접 고압 살수하는 방식으로 실시되며, 이를 통해 일반 청소로는 제거가 힘든 분진을 물로 씻어내 제거하고 배수로의 폐기물을 수거해 터널 내 환경을 정화하고 있다. 공사는 정기적인 터널 물청소 뿐만 아니라, 전체 지하역사에 공기청정기, 공기 여과 설비, 초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및 문화전당역 실내 정원 조성 등 다양한 공기질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해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50㎍/㎥)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1.8㎍/㎥로 나타나는 등 매우 좋은 공기질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오는 25년까지 스마트 공기질 시스템, 역사 공조기 인버터 시스템, 본선 환기탑 집진장치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K-뷰티가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에 ‘광주뷰티아카데미’가 개설되는 등 ‘K-뷰티도시’ 광주 실현의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광주광역시는 호남대학교에 ‘2024 광주뷰티아카데미’를 개설, 뷰티 미디어마케팅과 경영컨설팅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광주시는 뷰티서비스산업 혁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산업 모델을 구축해 광주 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광주뷰티아카데미는 사업 브랜딩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광주시가 올해 처음 시작하는 교육과정으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지역 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등을 신청받아 호남대학교를 최종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광주뷰티아카데미는 뷰티 미디어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과 경영 컨설팅 과정으로 운영된다. 뷰티 미디어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은 광주지역 뷰티 종사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4일부터 9월7일까지 17주간 소셜 플랫폼의 이해, 뷰티콘텐츠 실무와 게시물 제작, 뷰티 인플루언서 특강, 라이브 스트리밍 콘텐츠, 프리미어프로를 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 전북도가 의료헬스케어뷰티산업 육성을 위해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4일 서울 코엑스(COEX) ‘2024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 바이오헬스케어 특별전시관’에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호남권 의료헬스케어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유치 공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지난해 11월 지방시대 종합계획 내 광주-전남-전북 초광역권 과제로 포함된 ‘글로벌 의료헬스케어뷰티산업 육성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지자체는 국비 확보 및 기업 유치를 통한 호남권 의료헬스케어뷰티산업 발전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에는 광주시, 전남도, 전북도를 비롯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전남대학교 생체재료개발센터(주관기관), 광주테크노파크, 전남대병원, 전남바이오진흥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전북대학교 메카노바이오기술융합연구센터,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 및 호남권 기업 유치 공동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