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챨스 올리베이라가 맥스 할로웨이와의 2차전에서는 이기면서, 새로운 BMF 챔피언이 됐다. 한국 시간으로 8일 오전 7시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아레나에서는 'UFC 326'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4ㆍ27승 8패ㆍ미국)와 '라이트급 랭킹 3위' 찰스 올리베이라(36ㆍ36승 11패ㆍ브라질) 간의 'BMF 타이틀전'이 진행됐다. 5개의 라운드에서, 라운드 초반에는 스탠딩 타격을 주고받았고, 한 명이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가면, 그래플링 공ㆍ방이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다. 스탠딩 타격에서는 둘이 비슷하게 킥과 펀치를 맞췄다. 클린치로 시작된 그라운드 상황에서는 주로 올리베이라가 백포지션과 상위포지션을 잡아서 컨트롤하며 파운딩을 섞었다. 5라운드에는 오히려 할로웨이가 올리베이라를 넘기며 상위포지션을 잡기도 했지만, 스윕이 이어지며 생긴 스크램블 상황 끝에 올리베이라가 다시 상위포지션을 잡아서 눌러놨다. 그렇게 25분동안 승부가 나지 않아, 판정으로 넘어갔다. 심판 3명 모두가 45:50으로 찰스 올리베이라의 승리로 채점하면서, 심판 3:0 만장일치 판정승이 공식 발표됐다. 승자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지난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연회장에서는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 02'가 진행됐었다. '블랙 글로리아 어워드 02'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블랙컴뱃’이 2024년 7월 이후 대회를 기준으로 잡고 진행한 시상식이다. 여기에서 ‘캡틴 히어로’ 이영웅(18·크광짐 본관)은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 신인상'을 받았다. 이영웅은 2024년 11월 블랙컴뱃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한 이후, 386일 동안 4연승을 거뒀다. 그가 거둔 4승은, 3KO와 1서브미션이다. 판정으로 가기 전에, 경기를 모두 끝낸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서울 서초구 스포모티브에서는 'ZFN : Origin 03' 대회가 열렸었다. 이 대회의 제1경기에서는 ‘스피어’ 서규태(26·엠에프짐 침산)가 1라운드 37초 TKO 승리를 따냈다. KMMA에서 이영웅이 세미프로 플라이급&밴텀급 '동시 챔피언'을 지냈다면, 서규태는 KMMA에서 뛸 당시에, 23초 KO승리를 거두며 이름을 알린 케이스다. 이 둘 외에도, 블랙컴뱃에서 나란히 3승 1패를 기록 중인, ‘피니셔’ 황준호(24·블랙리스트MMA)와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한국에서 서브미션그래플링 리그(PSG)와 종합격투기 프로모션(PFN)을 설립하여 대회를 열어오고 있는 브레넌김(35ㆍ나이지리아,미국)이, 프로태권도 리그(PTF) 창설까지 준비중이다. 1991년도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태어난 김브레넌은, 2년 뒤인 93년도에 '고기능자폐'를 포함햔 '정서장애'를 진단받았다고 했다. 그럼에도 유아기부터 태권도를 시작으로 여러 무술을 수련해온 그는, '대학 레슬링 리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러 격투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태권도 사범 ■WAKO Korea(대한킥복싱협회 마스터 인스트럭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고등학교 레슬링 지역 3위 ■사우스캐롤라이나 Upper State 레슬링 대회 Top 8 ■경남 진주 프로페셔널 익스히비션 토너먼트 리그(태권도) : 초청 출전 ■ 국기원 외국인 마스터 코스(Kukkiwon Foreign Master Course) 통과 ■브라질리언 주짓수 퍼플벨트 등의 커리어를 쌓았다. 또한 브레넌 킴은 MMA(종합격투기) 파이터로써도, 1승 7패의 프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킴 브레넌은 "단순히 훈련 목적으로 시작했던 무술은, 어느
대한민국 최초 ‘주짓수 챔피언 타이틀전’ 김천서 열린다 2026 DAJJC 월드 주짓수 챔피언십… 6개국 이상 참가 의사 밝혀 대한민국 주짓수 역사상 최초로 공식 챔피언 타이틀을 건 월드 주짓수 챔피언십이 오는 10월 경상북도 김천에서 개최된다. DAJJC는 2026년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2026 DAJJC 월드 주짓수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김천시**와 **김천시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6개국 이상이 공식적으로 참가 의사를 밝힌 상태로, 국제 규모의 대회로 확장될 전망이다. 공식 출전 신청은 2월 말 이전에 시작될 예정이다. 2025년 검증된 흥행 성과 기반 이번 월드 챔피언십은 이미 검증된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2025년 6월 구미에서 열린 ‘주짓수 신인왕전’에서는 50명 이상의 신인왕이 배출되며 차세대 선수 발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어 2025년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대회는 선수와 관중을 포함해 약 1,2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되며 성황리에마무리됐다. 이를 통해 DAJJC는 신인 발굴, 지역 확산, 대규모 이벤트 운영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오는 1월 25일 일요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는, 300명이 참가하는 ‘뽀빠이연합의원 : K주짓주챔피언십5' 대회가 열린다. 선수들은, 체급-수련 기간-벨트 등으로 구분되어진 ■체급 부문, 체급 구분이 없는 ■앱솔루트 부문, 도복 없이 래시가드와 쇼츠 차림으로 경기하는 ■노기 체급 부문, ■노기 앱솔루트 부문을 포함해, 4개 부문에서 경쟁하게 된다. ‘세미앙대구 : AA토너먼트V’는 ▲남자 −75㎏ '8강 토너먼트' ▲남자 +75㎏ '8강 토너먼트' ▲남자 '앱솔루트 결승' ▲여자 −65㎏ '8강 토너먼트' ▲AA토너먼트I의 챔피언과 AA토너먼트Ⅲ의 챔피언이 맞붙는 '슈퍼파이트'로 구성된다. 대구 반월당역 '뽀빠이연합의원'이 K주짓수챔피언십 대회의 전체 메인스폰서를 맡으며, 대구 대봉동 웨딩스튜디오 '세미앙대구점'이 스페셜이벤트인 AA 토너먼트의 메인스폰서가 된다. 세미앙대구점은' AA토너먼트V 토너먼트'와 '앱솔루트' 우승자에게 지급될 50만원의 상금을, 전액 후원하기도 한다. ‘세미앙대구 AA토너먼트V : 앱솔루트'는 남성부 −75㎏급 1위와 남성부 +75㎏급 1위 간의 대결이다. 그렇기에 앱솔루트 챔피언에 등극하면, 체급 우승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1월 17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종합격투기 아마추어&세미프로 대회 ‘뽀빠이연합의원 : KMMA37 대구’가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22번째 경기에서 치뤄졌던 'KMMA 슈퍼라이트급 잠정 타이틀매치'에서는, 김휘동(블랙리스트MMA)이 1라운드 2분 13초 만에 리어 네이키드 초크를 통해 유도우(MMA팩토리 하대점)에게 탭(항복 사인)을 받아냈다. '화려한 타격전'이 주무기인 유도우는, 김휘동한테 백포지션을 내주면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그렇기 때문에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결장했던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이현우(포항팀매드)는, 두 달 안에 복귀해서, '잠정 챔피언'이 된 김휘동과 'KMMA 슈퍼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을 의무적으로 치러야 한다. 23번째 경기에서는 '제2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이 탄생했다. '도전자'였던 고유나(서울바디킥짐)가 1라운드 1분 59초에 암바로, '여고생 파이터' 정민지를 서브미션으로 잡아냈다. 그로 인해 정민지는 초대 챔피언으로써 치뤘던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쓴맛을 봤다. 이 맞대결에서 웃은 사람은 고유나다. 고유나는 KMMA에서와 일본 킥복싱 메이저 단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37 대구’ 대회가 열린다. 해당 대회에서는▲타이틀매치 ▲세미프로 ▲아마추어 ▲생활체육 노비스 부문으로 나뉘어, 모두 52경기가 치뤄질 예정이다. 'KMMA37'의 주요 매치는△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남성 밴텀급 타이틀전 △남자 슈퍼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전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전이다. SBS 예능프로그램 ‘순정파이터’ 우승자 출신인 수원 들소이자 '로드FC' 선수인 김영훈(김대환MMA)은, KMMA 세미프로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룬다. 이번 도전자인 이승빈(MMA팩토리 하대점)은, tvN 예능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신장이 2M다. 'KMMA 세미프로 밴텀급 전 챔피언' 신효제(김대환MMA)가, 두 차례나 방어전에 나서지 못해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그로 인해 '잠정챔피언'이였던 변상민(정관팀매드)이 '정식 챔피언'으로 승격하여, 도전자 오동현(팀오르카)을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루게 됐다. 여고생파이터인 'KMMA 세미프로 여자 플라이급 챔피언' 정민지(팀금천)는, 도전자 고유나(서울바디킥짐)
"초원 영웅의 전투`라는 부제로 열리는 2025 중·외 격투 챔피언십이 오는 2025년 12월 27일, 중국 내몽골 궈얼둬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로는 80kg급에서 펼쳐지는 빅매치, 중국의 류원룽과 한국의 이수민의 맞대결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원룽은 올헤 29세로, 182cm의 신장을 바탕으로 당당한 체격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파이터다. 그의 전적은 30승 30패로, 다양한 실전 경험 속에서 다져진 노련함이 강점이다. 이에 맞서는 한국의 이수민은 24세의 젊은 파이터로, 178cm의 신장과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그의 기록은 12승 10패 6무,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여고생 종합격투기 파이터' 정민지(팀금천)가, '초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 12월 20일 토요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36 대구' 대회가 열렸다. 48번째 경기에서는 초대 여성부 세미프로 플라이급 챔피언을 가리는 대결이 진행됐다. 정민지는 오정은(영짐)과의 2차전이기도 했던 이 싸움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11월 22일에 열렸던 'KMMA35' 대회 당시, 둘은 '초대 여자 세미프로 플라이급 타이틀매치'를 치뤘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무승부가 나오면서, 이번 재대결이 성사된 것이였다. 정민지는 이번 승리를 통해, 'KMMA 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의 '두 체급 석권'을 무산시켰다. 그렇기에 'KMMA 여성 최초 더블 타이틀 보유자' 탄생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초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이 된 정민지는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경기는 아니었다. 앞으로도 더 강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KMMA와 이시츠나 간의 '한ㆍ일 대항전'은, 2승 2패로 끝났다. ‘이시츠나 MMA’는 2024년 Roa
국내 격투 스포츠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른GKMC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격투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GKMC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실력파 선수들이 출천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순준 높은 기량으로 현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킥복싱과 격투 종목 특유의 스피드와 파워가 어우러진 경기들은 GKMC만의 강렬한 색깔을 분명히 보여줬다. 훅으로인한 TKO로 송재완선수가 승리하였습니다. 홍김해소룡짐 송재완선수VS 청 요타소노비 판정-2:0으로 코키선수가 승리하였습니다 홍 팀레온조무성VS 청 키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