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아토피 질환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치유 환경을 조성하는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조성사업 관련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오는 14일 오전 10시 군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개발사업지구 지정을 앞두고 치러지며 사업 추진에 앞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진행은 추진현황 설명, 향후 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설명,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순서로 계획됐다. 군은 지역의 자연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아토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환경적 영향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핵심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올해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가 다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새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용 안내에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관련해서 “지방소멸 대응, 청년 일자리, 교육, 관광 등 실질적인 사업에 반영되는 내용이 응모돼야 한다”며 “대학생들이 이 공모에 관심을 갖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도로 제설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치하하고 한파 대비, 스마트팜 사업 등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군정 전반에 대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군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2026년 금산군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지방소멸 대응, 청년·소상공인 민생문제 해결, 행정·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기반시설 조성, 금산군 발전 정책 등 군정 전반을 주제로 한다. 공모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을 비롯해 지역 내에서 생활하는 직장인 및 학생, 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제안은 온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 군청 1층 로비에 설치 예정인 공모함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공모된 제안은 △실행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및 효율성 △적용범위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온라인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결과는 오는 3월 중 금산군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우수 제안에는 등급에 따라 △대상 200만 원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9일 읍행정복지센터 2층 다용도회의실에서 이장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지난 5일 실시한 금산읍 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식에 이어 행정의 동반자인 이장까지 청렴 실천 주체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서약식은 금산읍 이장협의회장의 선창 낭독 후 전원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금산읍 관내 이장 43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반부패·청렴 실천을 공식적으로 약속했다. 이들은 서약을 통해 △부당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 근절 △사적 이익 배제 △공정하고 성실한 마을 업무 수행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책임 있는 역할 수행 등을 다짐했다. 읍은 이번 이장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통해 이장의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하고 부패 취약 요인을 예방함으로써 주민 신뢰를 높여 나갈 뿐 아니라 행정과 마을 간 협력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복안이다. 읍 관계자는 “직원 청렴 서약에 이어 이장 서약식까지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및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겨울철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겨울철 한파 대비 방문 건강관리는 보건소 방문이 어렵고 만성질환자 등 건강 위험도가 높은 주민들은 대상으로 읍면별 전담 방문 건강관리 사업 간호사가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하거나 전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겨울철 한파로 저체온증, 동상,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독거노인, 영유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의 경우 더욱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실내 적정 온도(18~20℃) 및 습도(40~60%) 유지 △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등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내에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가벼운 운동과 적절한 수분 섭취 및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등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의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산읍 상옥리 480-5번지에 위치한 이 시설은 약 16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2023년 10월에 착공해 2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9월 준공했다. 군은 오는 3월 시설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부지 내에 개관 예정인 반다비체육센터와 함께 복지관은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복지공간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중앙회가 금산군 장애인복지관 수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달 종사자 채용 후 2월 중 개관 및 운영 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상담, 치료, 바리스타교육 등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이다. 종사자 채용공고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홈페이지 및 금산군 홈페이지 등에 공고됐다. 시설장은 지난 1월 6일부터 1월 13일까지 채용공고가 진행 중이며 팀장 및 팀원, 시설관리직 등 9명은 1월 6일부터 1월 21일까지 일정으로 채용공고 중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통합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청소년들이 꿈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오는 6월까지 문화·예술, 과학·정보, 건강·보건, 자기개발 등 4개 분야 12개 과정의 상설 프로그램 및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상설 프로그램은 드럼·통기타·탁구 교실, 케이-팝(K-POP) 댄스, 토요일 과학, 요리 톡톡 등이 있으며 겨울방학 기간에는 다이어리 꾸미기와 가족반찬 만들기 등 특강이 진행된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상반기 자기개발, 과학정보, 문화예술, 건강보건 분야의 상설 프로그램과 방학 특강을 포함해 총 12개 분야 19개 반을 운영한다. 주산 빠른 셈, 정보기술자격(ITQ), 비트브릭 코딩, 감성돋음 수채화, 플라잉 요가, 스마일 농구 등 청소년의 흥미와 진로 탐색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두 시설의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가 무료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교재비 및 재료비만 참가자가 부담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조기에 마감됐다. 2026년 상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시설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3월까지 동파대비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협조를 당부하는 현수막을 주요게시판에 게시했으며 동파 취약구간의 수도계량기함 7000전에 대한 보온덮개 보온조치를 완료했다. 또, 매년 반복적으로 동파가 발생하는 복도식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보온 상태 점검에도 나설 예정이다. 한파 경보 발령 시에는 안내문자, 마을방송을 통해 동파피해를 예방할 방침이다. 최근 3년간 동파 신고 건은 2022년 47건, 2023년 17건, 2024년 26건으로 기온에 따라 변화를 보이고 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 한파 시 보온 조치가 미흡할 경우 발생한다. 군 관계자는 “수도 사용이 저조한 수용가와 복도식 공동주택의 경우 동파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내용을 주민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새금산병원 앞에서 중도오거리 방향으로 도시계획도로(소로3-금산175호)를 개설한다. 이 사업은 사업비 약 7억 원을 투입하며 규모는 도로 폭 6m, 연장 150m다. 올해 3월까지 토지 보상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소방도로 개설, 교통량 분산 등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2일 군수 주재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연초 집중되는 각종 보조사업을 군민이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신청안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연초는 농업인, 소상공인, 기업체, 취약계층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보조사업이 본격 시작되는 시기”며 “지원 대상이 신청 시기나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부터 접수까지 전 과정을 면밀하게 살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군은 각 부서가 추진하는 보조사업에 대해 ▲신청기간, 지원내용 공지 ▲읍·면사무소 협업 강화 ▲군 홈페이지, 문자, SNS,마을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군민이 필요한 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마을 이장을 통한 사업 홍보 및 SNS를 활용한 개별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송 군수는 “각 부서는 계획에 따라 현안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지연 사업은 사유와 대책을 명확히 마련해 신속히 추진하라”며 속도감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옥천군은 12일, 6·25전쟁에 참전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故 송재남 하사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당시 조국 수호를 위해 용맹하게 전투에 참여한 참전용사의 공훈을 기리고,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故 송재남 하사의 장남 송완영 님 부부와 무공수훈자회 옥천군지회 이양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장 수훈자인 故 송재남 하사는 6·25전쟁 당시 육군 7사단 소속으로 참전하여 1955년 1월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국방부에서 진행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유족을 찾아 이번 전수식을 통해 늦게나마 국가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故 송재남 님의 숭고한 공로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음성군이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잇달아 성공적으로 추진·준공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 등 전 지역에서 도시개발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주요 사업이 준공되거나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군 전역의 도시공간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먼저 ‘금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금왕읍 무극리 일원에 1505세대 규모로 조성돼 지난해 11월 준공됐으며, 기존 도심과 연계된 대규모 주거단지를 형성해 금왕 지역의 주거 수요 흡수와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맹동면 본성리 일원에 추진 중인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653세대 규모로 조성돼, 지난해 11월 1공구(773세대)가 이미 준공을 마쳐 혁신도시 및 인근 산업단지의 주거수요를 일부 흡수하고 있다. 이어 2공구(880세대)가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어, 맹동권 정주 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감곡역세권 도시개발사업(1444세대),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1918세대), 삼성 덕정지구 도시개발사업(1522세대),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도교육청과 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도내 2025학년도 겨울방학 스포츠 캠프 운영학교 대상으로 한 자문·상담 및 운영 점검의 일환으로 성연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겨울방학 중 운영 중인 스포츠 캠프의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자문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충남도교육청 관계자와 서산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자문상담반은 성연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겨울방학 배구캠프(교과 캠프형 스포츠 강좌)**를 대상으로 ▲캠프 운영 계획 ▲학생 참여 현황 ▲ 운영의 적절성 ▲체육시설 안전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당 스포츠 캠프는 계획된 학생 수 52명 중 42명이 실제 참여하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으며, 운영계획, 체육시설의 안전 관리, 행정 업무 처리 등 전반적인 운영이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5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배구 수업 운영을 통해 ‘1교 1기’ 학교체육 정책이 내실 있게 실천되고 있으며, 체육 기자재 외부 지원을 통한 교육 환경 개선 노력도 이루어지고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월 9일 오전 11시 20분, 교육지원청 본관 입구에서 교육부 주관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 기관’ 전국 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번 현판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전국 최고의 늘봄 및 방과후학교 운영 기관으로 인정받은 것을 대내외에 알리고, 그간의 성과를 전 직원이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지용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하여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서산 교육의 자긍심을 높였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지역 특색을 살린 방과후 프로그램과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교육부로부터 프로그램의 다양성, 운영의 투명성, 학부모 만족도 등 모든 지표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봄이어유’ 브랜드 확산과 2026 충남 온돌봄의 성공적 안착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수상을 동력 삼아 2026년 충남 교육의 핵심 과제인 ‘충남형 온돌봄’ 체제로의 전환을 선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서산만의 독창적인 돌봄 통합 브랜드인 ‘해봄이어유’를 더욱 공고하게 확장한다. ‘해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논산시에서 직영하는‘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15일 오후 2시 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6년 센터 업무 계획 △25년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안내 △25년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 안내 △조리실 위생‧안전‧영양관리 중점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 2013년‘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해 개소했으며, 국가의 미래인 어린이의 건강증진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급식소별 특성에 따른 집중 개별관리와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위해 급식소 전담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충남 최초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2022년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됐다. 이를 통해 그 동안 급식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영양사가 없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생활 환경 개선과 균형 잡힌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본격적인 통합운영을 실시해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