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성주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주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균등한 독서 기회를 보장하고, 실질적인 독서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상주 동시 작가인 임수현 작가와 함께하는 ‘시인에게 보내는 동시 우체통’, ‘단어 주머니’ 등 체험 활동을 포함하여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서와 강사가 함께하는 입체적인 독후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은희 관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작가와 소통하며 표현력을 기르길 바라며, 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안식처이자 꿈이 자라는 창의적인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도서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9일 9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성주군청 공무원 25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 및 제한·금지 규정’에 관한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이자 초빙교수인 길현도 강사가 맡아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공직선거법 제9조에 따른 선거중립 의무를 비롯해 선거운동 금지, 정치관여 행위 제한 등 주요 법령과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공무원이 직위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반대하는 행위 등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주의사항이 전달됐다.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공정선거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법 준수 의식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 문화예술과는 지난 16일,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 대표 국가유산인 성주한개마을을 찾아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문화유산 주변을 정비함으로써 군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성주문화사랑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개마을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성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노경미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한개마을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문화예술 단체들과 지속적 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우리 군 문화유산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19일 군청 2층 세미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심사에서는 신청 기관의 ▲사업수행 능력 및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의 구체성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공정하게 수행기관을 선발한다. 선정된 2개 기관은 향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이동 동행, 방문 목욕 서비스 및 반찬 지원 서비스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성주 회연서원의 백매원(百梅園)에서 특별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매실차와 매화 꽃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매화즙 테라피를 통해 향긋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백매원 카페’와 더불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매화그림 에코백 꾸미기’, ‘달래와 쑥 채취 체험’,‘국가유산 보존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또한 전문 작가가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방문객의 모습을 촬영해주는‘백매원 인생샷’이벤트가 마련돼, 봄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특별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우리고장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AI 시대를 대비한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청년 뉴딜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의 경쟁력 강화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직무 역량부터 경제 자립, 심리 회복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성주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매주 목요일마다 테마별로 진행되는 통합형 청년 지원 모델이다. 프로그램은 ▲Re:skill ▲Re:work ▲Re:fresh ▲Re:mind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청년들의 ‘일·삶·마음’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Re:skill’ 과정에서는 취업 준비를 위한 생성형 AI(ChatGPT), 디지털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이 진행되고,‘Re:work’ 과정은 AI 시대 직업 변화 대응 전략을 비롯해 로컬 비즈니스 창업, 투자 및 재테크 교육까지 포함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Re:fresh’ 프로그램에서는 업사이클링, 향기 테라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이 진행되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산하 성주영어체험센터는 지역민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학년도 지역민 영어 회화 프로그램' 개강식을 성주영어체험센터 메인홀에서 개최했다. 지역민 영어 회화 프로그램은 실생활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구성됐으며, 특히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토론, 회화 활동 등을 통해 학습자들이 영어를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습 중심으로 배우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꾸준히 참여하여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기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시용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민들에게 영어 학습의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자기계발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주영어체험센터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민 프로그램은 물론 문화 체험과 연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과 고령군 환경·화공직회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최근 지역 균형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각각 100만원씩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인접 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의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공직자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제도 활성화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환경·화공직회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간 상생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먼저 나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기부자는 세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3월 16일 월항초등학교지방분교장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3월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여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내부위원으로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와 외부위원으로 대동초등학교 교장, 성주군청 장애인담당팀장, 성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성주군장애인부모회 회장, 늘해랑인권교육상담소 소장 등 9명으로 구성하여 관내 장애 학생이 재학하는 학교를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인권 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학년도 더봄학생 신청학교와 2025학년도 방문하지 못한 학교를 우선 방문하여 장애학생 관련 인권 보호 및 교육 현황 등을 점검하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과 장애학생을 위한 따뜻하고 행복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봄철 주요 도로변 미세먼지를 줄이고 주민들에게 청결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도로청소' 작업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순차 진행 중이며, 노면청소차를 투입해 도로의 모래와 분진 등을 말끔히 제거하고 있다. 특히 주민 생활권 밀접 구간을 우선 정비하여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도로청소'는 각 면 지역의 주요 도로와 차량 통행이 많은 가로변을 중심으로 청소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력만으로는 치우기 어려운 도로변의 먼지와 흙모래를 기계화 장비로 신속하게 처리하여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집중 정비 이후에도 관내 주요 축제·행사 대비 특별 청소와 가을철 낙엽 제거 등 계절별 특성에 맞춘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자원순환사업소장은 “'찾아가는 도로청소' 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보건진료소 4개소와 경로당 2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하여 지역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인지건강학교를 총 30회기 운영한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에서는 ▲미술·감각·회상·음악·운동 등 다양한 영역의 인지자극 프로그램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한 자조모임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건강관리 교육으로 총 30회기로 구성하여, 지역 주민의 인지기능 향상 및 만성질환 관리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인지자극 프로그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두뇌 활동을 활성화하도록 구성했으며,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훌라댄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서부터 건강관리까지 돕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치매예방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7일 관내 초·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장 청렴 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다짐식은 학교장의 청렴의식 제고와 투명한 학교행정 실현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학교장 회의 일정 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자필로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용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의 출발점이며, 학교장이 앞장서야 학교 구성원 모두가 신뢰받는 교육을 실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공정한 학교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새학기 청렴다짐식을 통해 학교장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현장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성주교육지원청]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은 3월 17, 3월 18에 3월 신학기를 맞이하여 관내 유, 초, 중, 고 교(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장 19명과 교감 13명이 참석하여 3월 1일자 성주교육지원청에 부임한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인사, 교육지원청 직원 소개, 청렴 다짐 선서와 새 학기 업무 전달의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학교 교육과정 정상 운영 지원과 안전하고 내실있는 초등돌봄‧교육 운영을 위한 교육활동에 대해 협의했다. 업무 협의 시간에는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과 초등돌봄‧교육의 안전하고 내실있는 운영 방안, 신학기 각종 교육 사업 소개, 2026 성주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인 자연과 생명이 어우러지는 '별고을나들길' 프로젝트와 미래와 만나 꿈에 물들며 세상과 소통하는 '별품 희망 공동체'에 대한 추진 방안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새학기 준비 기간에 학교 지원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고, 3월에도 아침늘봄과 저녁돌봄을 실시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지원을 위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시용 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026. 1. 1. 기준 토지 178,95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또는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열람 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을 때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의견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하여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와 재조사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며, 4월 30일에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에 관한 사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성주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과세자료 및 국․공유 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3월 17일 성주병원과 함께 퇴원 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환자들이 가정으로 돌아간 뒤에도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해 재입원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주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높거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추천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연계받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방문 의료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복지 자원을 통합적으로 연결한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가 익숙한 내 집에서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돌봄체계가 한층 공고해졌다.”사업추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