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새마을문고의령군지부는 제51회 의령 홍의장군축제 기간 행사장 내 쉼터에서 ‘홍의서당’ 작은도서관을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도서 대여와 무료 나눔을 비롯해 부채·캐릭터 색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홍의청년새마을연대가 참여해 도서 정리와 방문객 안내를 지원했으며, 탄소중립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김쌍철 회장은 “축제와 연계한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새마을문고의령군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