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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청년농업인 멘토링 사업 본격 추진 나서

지역 내 스마트농업 선도 농가의 기술 전수로 실습 기회 마련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당진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멘토링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2개 사업에 대한 청년농업인 멘토링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청년농업인 후원결연 멘토링 지원사업(딸기, 토마토, 상추)은 선도 청년농업인 멘토 5명, 신규 청년농업인 멘티 5명을 선발해, 현장 실습과 영농 비결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스마트팜 선도 농가 현장실습 지원사업(토마토, 딸기)은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충남 스마트팜 창업교육’ 수료생이 멘티 2명으로 참여하고, 지역 내 스마트농업 선도 농가가 멘토로 나서 현장 실습을 통해 스마트팜 운영과 첨단 농업기술을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 실습과 멘토링을 통해 신규 농업인과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스마트농업 등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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