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보건소는 지난 4월 29일 등록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출산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의 교육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신기 영양관리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방법을 안내하고, 태아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데이츠너츠롤’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간식 조리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참석자 간 임신·출산 관련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대부분의 참여자가 교육 내용과 운영 방식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다”, “다른 임산부들과 정보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유보통합 정책의 안정적 현장 안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30일 오후 5시,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업무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업무담당자와 교육청 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정책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업무담당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아 교육활동 지원 자원봉사자 운영 ▲몸 근육‧마음 근육 키우기 ▲다문화 유아 교육활동 지원 ▲다보듬 학습공동체 등 주요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방법이 안내됐다. 특히, 교육‧보육과정 연계, 예산 운영, 보고 절차 효율화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사전 질의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와 수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9일 농·어촌돌봄시스템구축사업 수행기관 돌봄활동가 62명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발굴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돌봄서비스 취약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고립가구 발굴, 돌봄서비스 제공, 돌봄조직 양성, 어르신학교 운영 등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촌돌봄시스템 구축사업을 2024년 4개 기관에서 시작해 2025년 8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산 차동리영농조합법인 ▲태안 늘곁에 사회적협동조합 ▲천안 목천읍 소사리 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 ▲한살림 아산천안 지역돌봄실행단 ▲아산 주식회사 위드유 ▲부여 외산제일교회 ▲부여 규암누리사회적협동조합 ▲보령 소망사회적협동조합 등 8개 수행기관의 돌봄활동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돌봄 현장에서 자원봉사로 돌봄을 제공하는 활동가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도출하고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돌봄활동가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수요를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서비스 방향을 모색했다. 이 과정에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30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노동절 기념 근로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추진한 이번 행사는 산청군상공협의회 주관으로 산업 현장에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사 간 화합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자와 가족, 군민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고고장구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으며 트로트 신동 황민호, 문화가족 노래사랑, 양미경, 민은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근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노사가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면·동장,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 단위 대응 방안과 안전관리 대책을 폭넓게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기상 전망을 공유하고 과거 피해 사례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상시 재난 상황관리체계 운영 ▲취약 지역 및 시설 점검 강화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 조치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최재성 부시장은 “자연재해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가오는 우기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행정안전부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최근 3년 연속 우수 지역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으로 안전한 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계룡시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파크골프협회와 계룡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계룡시, 계룡시체육회가 후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전국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행사로, 계룡시가 2년 연속 유치에 성공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7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개인전 일반부와 시니어부, 단체전 일반부와 시니어부 등 총 4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인전에서는 일반부와 시니어부 각 부문별 우승자가 뛰어난 집중력과 정교한 샷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단체전에서는 지역의 명예를 건 팀 간 전략 대결이 펼쳐졌으며, 선수들의 조직력과 팀워크가 빛을 발했다. 종합우승은 개인전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의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처 확대 결정에 따라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한다.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대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됐으나, 이번 조치로 주유소에 대해서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신용·체크카드로 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주유소와 인근 대형매장이 사업자등록번호를 공유하면서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는 일부 경우에는 해당 주유소가 사용처에 포함되지 않아 이용이 불가할 수 있으니, 사전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구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도 5월 1일부터 기존 대구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 만료(8.31.) 이후인 9월 1일부터는 종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 산림조합과 (재)산림조합 나눔재단은 4월 30일 고령군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물품 스낵박스 33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지역사회 공헌 및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등 복지 가구에 대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함이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임대성 고령군 산림조합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온기를 나누는 오월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으로 대가야문화누리 2층 가족행복과에 있으며 상담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고령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은 지난 4월 29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마을 리더와 평생학습 기관·단체 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사업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평생학습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배움 공동체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평생교육 전문기관 및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마을과 발을 맞추어 참여하는 ‘주민 주도·현장 지원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주민들이 사업 기획이나 운영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막연함을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단체와 소통하며 함께 풀어가고, 내실 있는 마을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생학습마을 사업의 취지와 방향 및 우수 사례 공유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실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이성철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사업의 본질과 나아가야 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군은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5. 14. ~ 5. 15. 2일간 서대구세무서와 합동으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신고창구는 국악당 1층 통합관제센터 內 재난종합상황실에 마련되며, 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한다. 안내문에 수정사항이 없는 납세자는 홈택스(손택스), ARS 등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납부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인정된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은 6월 1일까지이며, 매출액 감소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가산세 감면 등 지원제도의 일몰 기한이 종료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 문의는 고령군청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양시는 4월 30일 시청 창의실에서 김정완 광양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2026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34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96개 평가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표별 목표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평가지표는 정량지표 83개와 정성지표 13개 등 총 96개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일반 정량지표보다 배점이 2배 높은 가중치 지표 20개는 중점 관리하고 다수 부서 협조가 필요한 구매율 지표는 상반기까지 실적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정량지표에 비해 배점이 높은 정성지표는 우수사례를 조기에 발굴하고 사례 반영을 확대해 점수 확보에 나선다. 아울러 타 시군과 차별화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보완해 평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평가체계 변화에 대비해 부서 간 협업 대응체계를 정비할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정부합동평가는 시의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중요한 지표”라며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표 관리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장성군이 27일 군청 1층 민원실에서 장성경찰서와 합동으로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제증명 서류 대리발급을 시도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폭행 행사 △가해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고지 후 휴대용 보호장비로 녹화·녹음 △비상벨 눌러 경찰 및 안전요원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다른 민원인 대피 조치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순으로 이뤄졌다. 훈련 과정에선 민원봉사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이 돌발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할 및 대응수칙 숙지에 초점을 맞췄다. 장성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하겠으며, 돌발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장성군이 올해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 책정 대상은 1월 1일 기준 25만 7054필지다. 지난해보다 평균 0.93% 상승했으며,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조성되고 있는 남면(1.38%)이다. 장성군 누리집 검색창에 ‘지가’를 입력하고 주소를 적으면 결정된 토지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장성군 민원봉사과, 토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알 수 있다. 올해 1월 1일 기준 1만 3071호의 가격을 검색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 비해 평균 2.12% 상승했다.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장성군 세무회계과 또는 주택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의견 수렴 및 심의 절차를 거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6월 26일 최종적으로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성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연구원은 30일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충남 제조 현장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전략’을 주제로 제33회 충남과학기술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주도할 글로벌 로봇 기술의 최신 흐름을 짚어보고, 충남 지역 제조 현장에 효율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표자인 ㈜브릴스 전진 대표이사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위한 현실적인 피지컬 AI 로봇 기반의 자율제조 현장 구현’을 주제로, 지역 기업들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로봇 자동화 모델과 자율제조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했다. 한국 AI·로봇 산업협회 이경준 기획사업본부장은 ‘CES 2026이 보여준 제조 현장용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를 통해 글로벌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의 진화 양상을 분석하고, 실제 제조 공정에 미칠 영향과 미래 대응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충남연구원 최창규 정책기획부장이 좌장을 맡아 각계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 세션을 이끌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북도가 조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2,370,72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금년도 도내 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75%로 전국 변동률 2.89%보다 1.14% 낮은 결과를 나타냈다. 부동산경기 침체 및 정부의 ’26년도 공시가격 현실화율 방침이 ’20년 수준인 65.5%로 동결됨에 따라 도내 모든 시․군․구의 지가상승폭이 약세를 보였다. 시군별 변동률은 청주시 상당구 1.42%, 서원구 2.06%, 흥덕구 2.37%, 청원구 2.57%, 충주시 1.63%, 제천시 1.54%, 보은군 0.63% 옥천군 1.41%, 영동군 0.99%, 증평군 0.84%, 진천군 1.59%, 괴산군 0.86%, 음성군 1.43%, 단양군 1.22% 순으로 발표됐다. 또한, 도내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에 위치한 상가 부지로 1㎡당 1,024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에 소재한 임야로 1㎡당 190원으로 확인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