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지난 28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은 아동의 꿈과 장래희망 등을 적은 편지를 접수 받고 꿈을 응원하고자 학용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헀다”며 “조금만한 지원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수상 레저 활동의 핵심 자격인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필기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해양 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예비 레저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면허 시험을 준비하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정확히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5마력 이상의 추진기를 장착한 레저 보트나 요트를 운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레저안전법 등 관련 법규부터 항해술, 선박 기관의 이해, 해상 안전 및 응급처치 요령에 이르기까지 필기시험의 전 과목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히 정답을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해양 안전 문화에 대한 깊고 자세한 설명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일정을 고려해 주말 집중반을 운영하며, 최신 기출문제 분석 자료와 핵심 요약집을 제공해 단기간 내에 합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여주도자기축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 개최에 앞서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관계기관 심의를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4월 30일 여주시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기도,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행사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축제 기간 중에는 통합관제센터(관·경 합동근무)를 통해 행사장 일대를 24시간 CCTV로 모니터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를 활용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실시간 상황관리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사전 점검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가 지역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끝에, 여주의 정체성을 담은 특별한 관광 거점을 선보인다. 그동안 여주에는 지역 특색을 담은 전문 기념품숍이 부재하여 관광객들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데 아쉬움이 컸다. 이에 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손을 잡고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내(출렁다리 북단)에서 ‘여주 기프트샵’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프트샵 오픈은 출렁다리와 빛의 광장 조성은 물론, 남한강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곡선형 패턴의 ‘물결 광장’과 새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별그루’의 탄생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여주시 관광체육과 직원들은 이 새로운 공간들이 여주 관광의 지도를 바꿀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콘텐츠 전반을 다방면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왔다. 이러한 하드웨어의 눈부신 변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는 지난 17일 여주 관광두레 사랑방에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주민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관광두레지역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나눔곳간에서 중장년 어르신 10명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나의 요리, 우리의 이야기: 맛남의 광장’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이다. 총 6회 진행해 참여자들은 추억 담긴 음식 이야기를 매개로 이웃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아를 되찾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넘어 개인 레시피 북을 만들고 공유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장 잘하는 요리로 사람들과 소통하니 마음이 밝아지고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나만의 레시피 북 만들기 활동이 참여자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로 각자 마음을 정성껏 가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따뜻한 봄날 에너지처럼 참여 주민 모두의 일상이 활기차길 바란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유상기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국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한 무대에 오른다.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박종해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두 연주자는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에 이르는 폭넓은 선곡으로 비올라와 피아노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비올라와 피아노 편곡으로 연주해, 두 연주자의 긴밀한 호흡과 깊이 있는 음악적 정서를 집중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광명문화재단 공연 시즌 브랜드 ‘광명 스테이지 온(ON):’의 기획 공연으로, 시민의 일상에 수준 높은 예술 경험을 더하고 지역 문화의 품격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연주자의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광명 스테이지 온(ON):’으로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공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센터는 지난 28일 제빵교실에서 수강생과 강사가 함께 구운 단팥빵과 소보루빵 300개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 특히 지난해 100개를 전달한 것보다 기부 규모를 3배로 대폭 늘려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익힌 실력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공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담았다. 맡긴 물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우리 지역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기부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자격증을 준비하고 배운 기술이 이웃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강생들이 배움을 사회에 환원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일대에서 ‘2026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안병학 화백과 함께하는 ‘우산 그림 그리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용하지 않거나 기증받은 우산에 직접 그림을 그려 업사이클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체험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병학 화백의 작품 전시도 함께 열려 예술 감상과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안 화백은 “버려지는 물건에 작가의 가치를 더해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고, 재활용과 재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버려지는 것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장 난 우산 수리와 사용하지 않는 우산 기증도 현장에서 접수한다. 모인 우산은 수리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폐건전지 교환 행사도 마련했다. 가정에서 사용한 폐건전지 20개 이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가 안양천 일대 깔따구 급증에 대응해 긴급 집중 방역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안양천 수변부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깔따구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깔따구는 주로 4~6월과 9~10월에 활발히 활동하며, 해 질 무렵 공중에서 무리 지어 비행하는 특성이 있다. 모기와 달리 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산책이나 자전거 이용 중 시야를 방해하고 호흡기 유입 등 불쾌감을 유발해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광명시보건소는 기존 주 2~3회 실시하던 안양천 수변부 분무 방역을 하루 2회 집중 방역 체계로 강화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특장차를 활용한 분무 방역으로 깔따구 밀집 구간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빛으로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전기·태양광 포충기를 안양천 곳곳에 가동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상시 점검해 야간 시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깔따구는 야간 불빛에 잘 유인되는 만큼 가정에서는 방충망과 출입문 틈새를 점검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시는 29일부터 연말까지 시민과 공무원, 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광명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 변화에 맞춰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교육 대상에 따라 시민 16개, 공무원 11개, 교원 13개 등 총 42개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탄소중립을 고려한 도시계획 ▲기후변화와 산업·농업·금융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주민참여 환경정책 등 최근 환경 현안과 탄소중립 정책 흐름을 반영한 신규 강좌도 포함했다. 교육은 환경정책교육원(KEI)과 국가환경교육센터 통합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시민들은 컴퓨터(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교육을 3시간 이상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강 기간 안에 전자설문지에 수료증을 등록하면 탄소중립포인트 1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양주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13일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17일에는 세외수입 체납 내역 및 납부 촉구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량·부동산·급여 등 재산조회를 통해 압류 조치를 진행하고,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차량 과태료에 대해 집중 정리를 실시한다. ▲체납 기간 60일 이상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하는 등 차량 과태료 체납 정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 징수 역량 강화를 위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교육과 업무연찬회를 실시해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와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관리·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본격화하며, 56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해 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으로, 시는 이달 27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했다. 특히 보조 인력 84명과 함께 자원봉사자 565명을 현장에 배치해 신청 안내와 접수를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의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신청 절차 안내, 현장 질서 유지,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신청서 작성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신청 초기 혼잡 상황에서 행정 인력을 보완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시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조안면은 각 마을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삼봉1리 마을회와 조안2리 노인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하천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삼봉1리에서 80㎏과 조안2리에서 1t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했다. 특히 조안2리에서는 마을 입구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를 병행하며 마을 경관 개선에 힘썼다. 마을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안면은 앞으로도 각 마을 중심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시민 참여형 축제 ‘2026 석영랜드: 와글와글 상상유원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을 주제로 도서관 공간을 체험형 놀이 공간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오후 1시 30분부터 1, 2층 로비에서 체험 프로그램 ‘와글와글 놀이터’로 시작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세계 장난감 체험과 서커스 테마 미션(저글링, 균형 잡기), 서커스 테마 공예(가면·손인형 만들기), 미디어 인터랙션 컬러링, 포토존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1층 계단형 관람석에서 공연 프로그램 ‘들썩들썩 공연장’이 진행된다. 아코디언 앙상블 공연과 코미디 서커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관에서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3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취업 알선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구직자의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HACCP 식품안전관리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 20명, 병원행정사무원 과정 15명, 약국사무원 과정 15명이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HACCP 식품안전관리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은 5월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172시간 운영되며, 5월 18일까지 남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병원행정사무원 과정’과 ‘약국사무원 과정’은 5월 18일까지 남양주시 일자리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교육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병원행정사무원 과정은 46시간, 약국사무원 과정은 37시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