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추진하는 관광 활성화 사업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이 4월 28일 시작된 5월 여행분 사전신청이 단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밀양시는 5월 여행분 사전신청 결과, 준비한 2,500팀이 모두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여행분 사전신청 규모인 2,000팀보다 500팀 확대한 수치다. 시는 5월 연휴와 밀양아리랑대축제 등 관광객 증가 요인을 고려해 접수 물량을 늘렸으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조기 마감됨에 따라 ‘반값여행’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과 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앞서 4월 여행분 사전신청은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됐다. 당시 약 2,000팀이 신청했고, 약 4,400명이 참여했다. 신청 유형별로는 가족 단위 참여가 약 2,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청년층이 약 900명 참여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40대 참여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연과 역사, 체험 요소를 함께 갖춘 밀양 관광의 매력이 가족 단위 여행 수요와 맞아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9일 시청 시장실에서 기산바이오텍㈜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친환경 농자재(유기질 비료 및 상토) 제조업체인 기산바이오텍㈜는 초동농공단지 내에 약 12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친환경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생산 유발 및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밀양시에 투자를 결정해 준 기산바이오텍㈜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가 4월 30일 개막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하루 앞두고 주요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 준비를 마쳤다. 시는 29일 김범수 부시장과 함께 임시주차장, 온양온천역 주무대와 곡교천에 마련된 어린이놀이터 ‘ㅇㅅㅅ놀이터’ 등 핵심 행사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관람객 동선, 편의시설 배치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위험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보완 조치를 강화했다. 이번 점검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새롭게 조성한 임시주차장이다. 시는 (구)온양그랜드호텔 유휴부지(아산시 온천동 300-31)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축제 기간 중 주차난 해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나선다. 접근성과 수용력을 고려한 이번 조치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양온천역 무대와 곡교천 어린이놀이터 일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는 29일 신정호정원 일원에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는 신정호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보전하는 동시에 이용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로, 신정호 자연환경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4년 7월 착공해 약 1년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 원이 투입됐다. 또한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시는 이번 달빛누리교 준공으로 신정호정원을 찾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달빛누리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의 가치에 걸맞게 자연·휴식·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달빛누리교가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지난 29일 지역 내 노래연습장 2곳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남도 문화산업과와 합동으로 추진됐다. 차경아 행정국장을 중심으로 건축·전기·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구조물, 소방 설비, 전기 시설 등 전반적인 시설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업소의 특성을 고려해 비상구 확보 여부, 소방시설 작동 상태, 전기 안전관리 실태 등 안전 취약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도록 안내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업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29일 부여군 세도면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에서 신품종 ‘나이스허니’와 ‘나이스맥스’의 우수성을 검증하는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농업인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품종의 생육 특성, 과실 품질, 수량성 등을 직접 확인하고, 품종별 특성에 대한 비교 평가와 재배 안정성, 시장성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이스허니는 당도가 높고 절간이 짧아 재배 관리가 용이한 품종으로, 시설 재배 시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스맥스는 껍질이 얇고 식감이 부드러우며, 수량이 많고 안정적인 생육이 가능해 상품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두 품종 모두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에 대한 저항성을 갖춰 병해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재배 안정성과 농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제 재배에 참여한 부여군 윤현태 농업인은 “두 품종 모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태안군 일원에서 한국농촌지도자충남도연합회와 경기도연합회간 ‘자매결연 3주년 연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은 양 지역 농촌지도자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와 공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지역 간 농업 현안과 발전 전략 공유에 이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 견학 및 상생 기반의 농업 관계망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박람회장에서는 세계적인 원예기술과 치유농업 사례를 체험하면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연찬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더욱 강화하기로 한 만큼 지역 농업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농업·농촌의 미래 가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29-30일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도·시군 감사(조사) 공무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군 감사관계관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감사업무 정보 공유 및 토론, 협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첫 날은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무원 격려 및 특강에 이어 종합토론을 실시했다. 특강은 박준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법령’, 염준영 강사가 ‘협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해 감사 실무 역량을 높였다. 둘째 날은 원예치유박람회장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며, 감사 업무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성우제 감사위원장은 “이번 연수가 도·시군 감사관계관의 전문성 제고와 업무능률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사관계관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도는 29일 충남연구원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데이터 기반의 지역 환경보건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환경보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환경보건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의 환경보건 상태 및 수준 등을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우선관리대상지역에 추진할 맞춤형 환경개선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정부 및 전문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우선관리지역 선정부터 주민의 건강영향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으로,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환경보건 개선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추진이 필수”라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환경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도가 ‘사람과 자연, 미래가 함께하는 행복한 충남’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지속가능발전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9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도·시군 지속가능발전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수립한 ‘충남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2045’의 인식 확산과 도정 전반에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실무자들의 정책 집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전문가 특강과 정책 설명으로 구성됐다. 먼저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 소장이 ‘지속가능발전 내재화를 위한 담당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권 소장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 시대에 공직자가 가져야 할 지속가능한 사고방식과 행정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병철 도 균형정책팀장이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2045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최 팀장은 도민 200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해 수립한 △사회 △경제 △환경 △공동체·거버넌스 등 4대 분야의 핵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 134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채용공고는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인천광역시 누리집(인천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되며,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지원자는 인천시청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4일 발표될 예정이며, 2차 면접시험은 6월 11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18일 발표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천시청 징수담당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실태조사원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시청 및 군·구 세무부서 등에서 근무하며,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혹서기 안전대책에 따라 무급휴무 기간으로 운영된다. 내근 조사원은 전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는 성별에 따른 불합리한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공정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성별임금격차 개선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29일 오전 10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선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성별임금격차 개선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구성된 정책 심의 기구이다. 시의원, 노동·성평등 전문가, 변호사, 노무사 등 관련 분야의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총 20명이 참여해 향후 2년간 인천시 성별임금격차 개선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에서 2026년 주요 추진계획인 ‘인천광역시 공공기관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 확대 실시안’을 보고받았다. 주요 내용에 따르면 시는 조사 대상을 기존 15개에서 17개 공공기관(시 본청, 시의회 포함)으로 확대하고, 단순 임금 차이 분석을 넘어 생애주기별 격차 원인 규명을 위한 ‘세대별 데이터 분석’을 새롭게 도입한다. 특히, 임금 격차가 25% 이상이거나 지표가 악화된 기관을 대상으로 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1:1 맞춤형 개선안을 제시하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통영문화재단은 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통영시 세병로 32) 공간에 공예 기획전시 '통영메이드, 전통이 하이엔드가 되다'와 어린이 체험전시 '거인피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공예의 현대적 확장과 체험형 예술이라는 두 축을 통해 통영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통영메이드, 전통이 하이엔드가 되다'는 ‘2025 하이엔드 상품개발 사업’의 결과를 선보이는 전시로, 나전과 누비 분야 장인과 디자이너가 협업한 작품 26점을 공개한다. 전통 기술을 현대적 디자인과 쓰임으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는 공예가 단순한 전통을 넘어 고부가가치 문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나전과 누비의 섬세한 공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 체험전시 '거인피자'는 설치미술과 패브릭아트를 결합한 참여형 전시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뛰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름 약 5m 규모의 거대한 피자 형태 작품을 중심으로, 일상의 사물을 새롭게 해석한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전시에 참여하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경감을 위해 치매환자 보호자 치유농업서비스를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3일까지 주 2회, 총 8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가족 돌봄부담 경감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경상남도 고향사랑 기금 공모 신청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관내 치매환자 보호자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는 총 8회기 전 일정에 모두 참석해야 하며,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씨앗파종 및 모종심기, 블루베리 화분 심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경남도에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한 치유농업 업체인 듬뿍농원(도산면 오산길 36)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의 프로그램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송영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치매환자 보호자 10명으로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통영시는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사각지대 완화를 위해 '그냥드림'사업을 오는 5월 20일(수)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도권 지원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만 원 상당의 먹거리 패키지를 제공하고, 복지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지하 1층 행복2실에서 운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 취약계층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일 30명까지 지원하며 가구당 월 1회, 연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 절차는 ▲1차 방문 시 신분증 확인 후 물품 지원 ▲2차 방문 시 기본상담 후 물품 지원 및 복지자원 연계 ▲3차 방문 시 행정복지센터 상담기록지 확인 후 물품 지원의 단계로 진행된다. 단, 중복수급 방지를 위해 기존 푸드마켓·푸드뱅크 이용자 및 시설·단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냥드림’사업을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복지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