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11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 함양고종시 곶감을 비롯한 농·특산물 판매액은 총 8억 원에 달해, 곶감 축제 개최 이래 최다 방문객과 최고 판매액을 동시에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명실상부한 ‘대표 겨울 농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는 함양곶감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성장해 온 지역 대표 축제로, 함양고종시 곶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곶감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명품 함양고종시 곶감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곶감 깜짝 경매를 통해 방문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이와 함께 타래 곶감 전시 경연대회, 지리산 호랑이 복드림 이벤트, 곶감 샌드·경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1월 16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산불 진화 중심의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산불 취약 시기와 군민 밀집 행사를 연계한 현장 중심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들은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임을 알리고,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자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군민 스스로 산불 예방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함양군은 그동안 산불 예방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운영, 계절별 맞춤형 예방 홍보, 주요 행사 연계 캠페인 등 다각적인 예방 정책을 추진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과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사업의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함양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먼저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QR·앱·웹 기반), 카드결재기(POS 기기) 등 디지털 장비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함양군에서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200만 원(공급가액의 70%, QR오더에 한해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노후된 영업 환경 개선을 통해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인테리어, 간판, 입식 테이블 설치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함양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현장에서 재대구향우회 회장이자 팔팔전업사 대표인 노상진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고액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함양의 대표 겨울 축제인 곶감축제 현장에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평소 타지에서도 고향 함양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향후 쓰이게 될 기금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고액 기부를 통 크게 결정하게 됐다. 노 회장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한 고향 함양에서 기부를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함양의 맛을 나누는 기쁨과 더불어, 이 기부가 함양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축제 현장까지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노상진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부는 함께, 혜택은 양껏'이라는 슬로건처럼 기부자들께는 지리산의 정기가 담긴 우수한 답례품으로 보답하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들이 체감하는 여러 사업 추진을 위하여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BS 전국노래자랑 무대가 익산을 찾아온다. 익산시는 오는 2월 13일 익산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노래자랑 '익산시 편'이 공개 녹화로 진행된다고 19일 밝혔다. 방송은 3월 말께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시민의 염원이었던 익산시 신청사 개청을 다함께 축하하고, 힘찬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초대 가수로 박상철과 서주경, 양지은, 정서주, 김용빈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꾸민다. 본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한 15~17팀의 시민 참가자가 무대에 오르게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행정지원과에서 선착순 300명까지 가능하다. 예심은 2월 11일,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 준공은 익산의 미래를 여는 상징적인 순간"이라며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시민과 함께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고, 익산의 밝은 에너지를 전국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지난 밤 23시경 관내 연탄을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업주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하고 서산소방서가 신속히 출동해 대응하면서 인명피해 없이 연소 확대가 차단됐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업주는 화염을 발견해 즉시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다만 화염이 건물 외벽을 따라 상부로 확대되면서 자체진화에는 한계가 있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산소방서가 현장에 도착해 추가 연소와 확산을 차단하는 조치를 실시했다. 소방대원들은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건물 외벽과 지붕 방향으로의 연소 확대를 저지했으며, 이로 인해 인근 점포로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산소방서는 이번 사례를 통해 연탄 등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음식점의 경우 사용 후 불씨 완전 제거와 보관 장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화기 눈에 잘 띄는 위치 비치 ▲정기적인 점검과 사용방법 숙지 ▲화기 취급 후 잔불 확인 등 기본적인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장일 서장은 “이번 화재는 업주의 소화기 초기 사용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은 새해 첫 출생신고로, 새로운 희망과 의미를 더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계룡시는 19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열었다. 출산 가정을 초청하여 간소하지만 마음을 모아 축하해 주는 시민과의 행복 더하기 시간을 마련했다. 계룡시는 현재 출산과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전 검사부터 출산·양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산·양육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해 19일부터 읍・면 순방에 나섰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결실과 올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돼 오는 23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한다. 19일 개최된 청양읍 순방 현장에서 김돈곤 군수는 주요 군정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여론을 들었다. 특히 김 군수는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목표와 취지에 대해 명확히 설명했다. 그는 재원이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고 지역 전반에 고르게 파급돼 강력한 경제 순환 효과를 창출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한다는 사업 취지를 군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을 얻어냈다. 또한 이번 사업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정책 수단이라며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강한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민선 7기 이후 유치에 성공한 주요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교육청은 19일 학생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천안 ‘월봉온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준공 및 운영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온돌봄센터의 시설 구축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안정적인 개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봉온돌봄센터’는 천안 월봉초등학교 내 별관 1~2층에 조성된 거점형 체험학습 시설로, 총 16실 규모로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돌봄 지원을 병행하는 복합형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요리 체험이 가능한 조리실 ▲온독서를 위한 도서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체육시설 등 학생의 흥미와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평일 방과후 뿐만 아니라 일요일에도 운영될 계획으로 학교 밖 체험과 연계한 돌봄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온돌봄센터는 학교 안팎의 자원을 연계해 학생과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핵심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서산시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소년 미래기술 체험형 특별사업 'Future Maker'를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서산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로봇, 드론, VR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2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로봇과학 ▲코딩드론 ▲인공지능 ▲VINU 체험이 운영됐으며, 이와 함께 ▲로봇 배틀 ▲드론축구 ▲VR 체험 ▲스피드터치 ▲생성형 AI를 활용한 나만의 컵 만들기 등 체험형 부스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을 보다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서산시교육발전특구 THE SUN RISING 사업의 지원을 받아 청소년이 미래사회의 변화를 체감하고 자기 주도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협업 능력과 자기주도성을 함께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산시보건소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장애아동과 성인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아기자기 아동재활교실’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그룹형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으로 1월 19일부터 주 2회, 4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 발달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특히 신체활동을 통한 협동 놀이와 요리 활동, 금전 관리 활동 등 일상생활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성인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슬링 활용 재활 교실’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슈트를 착용한 후 레일을 따라 걷고, 슬링을 활용한 운동을 통해 신체 기능 회복과 근력 강화, 균형 능력 향상을 돕는다.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시작되며, 4명씩 2개 반으로 구성해 주 1회 운영된다. 서산시는 이번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과 성인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은 물론, 체계적인 재활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 대현장학회(회장 김동하)는 1월 16일, 대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6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미래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관내 대학생 2명에게 각 100만원, 고등학생 6명에게 각 50만원,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현장학회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1991년부터 대현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성품이 바르고 성적이 우수한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시작해, 올해로 26번째 전달식을 가졌다.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뜻을 같이하는 76명의 회원이 5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대현2동 장학복지회』를 발족했으며, 현재는 198명의 회원이 2025년까지 관내 학생 총 534명에게 1억4천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고, 총 장학기금은 2억5백만원으로 늘어났다. 김동하 대현장학회장은 “대현장학회의 장학금 전달식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가능성과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한의사회는 지난 1월 16일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북구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약처방권 2,050만 원 상당을 북구청에 전달했다. 김태우 북구한의사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회원들의 뜻을 모아 한약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 나눔을 지속하며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북구한의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한의사회는 매년 한약처방권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전달된 한약처방권은 관내 독거어르신 8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장기간 방치된 빈집이 도시 미관 훼손과 주민 안전 문제로 이어지자, 대구 달성군이 체계적인 정비에 나섰다. 달성군은 오는 19일부터 ‘2026년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주택(건축물)이다. ‘달성군 빈집 정비사업’은 소유주가 토지를 3년간 공공용지(주차장, 텃밭 등)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할 시 달성군에서 가구당 최대 3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을 직접 철거하고 공공용지를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총사업비 2억1천만 원으로 7곳의 공공용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빈집 철거 희망자는 오는 2월 20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달성군청 건축과(7층)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성군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건축과 건축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우리 군은 매년 20~30동의 빈집을 꾸준히 정비하며 주거 환경을 개선해오고 있다”며,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영화 감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매월 주제별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월별 주제를 정해 디지털비디오 영화(DVD) 6점을 추천·전시하며, 고전 명작부터 최신 작품까지 폭넓게 준비해 이용자가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영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월별 주제는 ▲1월 ‘나만의 속도로’ ▲2월 ‘사랑의 여러 얼굴’ ▲3월 ‘기록된 삶’ ▲4월 ‘봄, 다시 피어나다’ ▲5월 ‘함께 살아간다는 것’ ▲6월 ‘청춘의 한 페이지’ ▲7월 ‘여름의 스크린’ ▲8월 ‘기억해야할 시간’ ▲9월 ‘일상의 온도’ ▲10월 ‘장르의 매력’ ▲11월 ‘어른이 된다는 것’ ▲12월 ‘지나간 계절들’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