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 ‘제82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천년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군민과 향우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 선짜동 대표단이 함께해 국제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첫째 날에는 읍면 입장식과 군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체육행사와 군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둘째 날에는 화엄사 시설지구 일원에서 길거리 씨름대회와 읍면대항 윷놀이, 주민 장기자랑 등이 펼쳐졌다. 실내체육관에서는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이 열려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셋째 날에는 남악사와 화엄사 시설지구에서 남악제례와 헌공다례가 봉행되고, 읍면 농악경연대회와 백두한라예술단 공연이 어우러지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구례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아울러 남악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남 구례군이 주최하고 (사)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하는 ‘제24회 구례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가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또한 대회 24주년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은 5월 1일 오후 5시 섬진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부, 신인부, 대학부, 일반부를 대상으로 가야금 산조, 병창, 창작 등 총 14개 부문에서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구례군 및 (사)가야금병창보존회 누리집 공고를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4월 19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를 마감했다. 수상자에게는 일반부 대상에 대통령상, 금상에 국가유산청장상이 수여되며, 대학부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이 주어진다. 축하공연은 국악인 이예랑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야금 산조·병창, ‘심청가’ 중 방아타령, 가야금 창작 공연, 남도민요 ‘육자백이’, 민속무용 ‘버꾸춤’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역대 수상자와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야금 산조의 거장 서공철 명인의 고향이자 예향 구례에서 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20일 (재)석천장학문화재단이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생 32명을 선발하고, 총 4,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중 이사장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시작한 장학재단이 지역 인재들에게 힘이 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나눔이 학생들의 꿈과 지역의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석천장학문화재단은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 설립된 이후 꾸준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281명의 학생에게 약 3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남 강진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중학생을 신속한 대응으로 살려낸 소방대원들과 학교 관계자의 협력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강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3일 오후 2시 10분경 강진군 소재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쉬는 시간 중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 지령을 내렸으며, 강진구급대는 신속히 출동해 약 5~6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학교 관계자가 이미 가슴압박을 시행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신속한 초기 심폐소생술이 환자의 소생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후 구급대원들은 환자의 상태를 신속히 파악하고 전문적인 심폐소생술을 이어가며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적용했다. 특히 1차 및 2차 제세동을 신속하게 시행한 결과 환자는 자발순환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골든타임 내 이뤄진 정확한 판단과 현장 초기 대응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환자는 강진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돼 1차 응급처치를 받았으며, 이후 전남대학교병원으로 안전하게 전원됐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신안군은 지난 20일 직장인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건강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격무와 감정노동에 지친 직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홍보관에서는 ▲‘우울 선별검사’를 통해 내 마음의 건강 확인 ▲1:1 심층 상담(대나무숲 부스)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글로 적어 ‘마음달래 우체통’에 넣기 ▲알코올과 정신건강에 대해 직원들의 인식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스트레스와 우울을 혼자 감내하기보다,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신안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포용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포용과 함께하는, 장애인 봄날 행복나들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자유 탐방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특히 라벤더 베개 만들기 체험과 포토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화창한 봄날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떠나는 이번 여행이 여러분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포용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장애인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즐겁게 소통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동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장애인과 그 가족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귀뚜라미그룹이 남양주시 모범 학생을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권역별 희망케어센터와 시 여성아동과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예체능 재능이 뛰어난 학생, 생활 태도가 모범적인 학생 등을 중심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8명의 관내 중·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관계자와 장학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장학금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이어져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귀뚜라미그룹은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약 41년간 누적 7만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고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해 오며 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최진민 귀뚜라미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8일, 양주 회암사지에서 개최된 왕실축제 현장에서 18기 가족봉사단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가족 단위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과 시민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왕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어가행렬에 함께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행렬을 따라 걸으며 과거 왕실 행차의 의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왕실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즐거운 경험이였으며 아이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원봉사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 축제와 연계한 봉사활동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21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신선한 제철 반찬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남새마을금고가 후원한 열무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임순자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봄에 수확한 제철 열무로 김치를 담가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음식을 준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영만 철산3동장은 “열무를 후원한 광남새마을금고와 아침부터 정성을 보태 열무김치를 담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여름철 삼계탕 나눔, 겨울철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0일까지 철산1동 주민을 대상으로 내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부터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해 온 사성공원 기체조, 은행나무 열매 수집망 설치, 플리마켓,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낭만이 흐르는 사성공원 등 주민자치 마을사업의 주민 인식과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는 온라인 큐알(QR)코드와 관내 전단지 배포 등을 활용해 2027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과 관련한 주민 의견도 수렴한다. 수렴한 의견은 주민자치회 분과회의에서 제안사업 검토와 자치계획 수립에 반영한다. 이후 사업 담당 부서와 타당성을 검토하고,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거쳐 주민총회 투표 대상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사업은 큐알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를 반영해 결정하며, 2027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선영 철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설문조사로 주민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 철산1동에 꼭 필요한 마을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 실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학교운영위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업으로 바쁜 위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이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의 역할 ▲안건 심의 방법 ▲회의 운영 절차 안내 등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 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고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성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자치의 꽃이자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 기구”라며, “위원님들께서 심의해 주시는 안건 하나하나가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는 교실 풍경을 바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경기성남교권보호지원센터는 4월부터 8월 24일까지 2026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예방 교육에는 성남지역 유·초·중·고 29교, 51개 그룹에서 총 2,1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학교의 교육력 회복과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 그리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가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교 현장의 여건과 구성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특히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전문성과 학교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관내 교감을 강사로 위촉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 단순한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토의·참여형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학부모·교원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고 실천 방안을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예방 교육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특정 주체의 과제가 아닌 교육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한양수 교육장 등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21일 판교대장초등학교 급식실을 찾아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조리 로봇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증가하여, 간부 공무원의 학교 급식실 방문을 통해 식중독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실시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식재료 보관 및 조리과정 ▲급식 시설 설치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ATP 측정기를 이용한 급식실 오염상태 등을 확인했고, 위생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잘 이행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조리종사자 업무 경감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지원한 조리 로봇의 현장 설치 상태를 직접 살피며, 운영하면서 발생한 장단점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교 급식은 학생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함께 조리 로봇 기술을 통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생점검과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종사자 작업환경 개선과 급식의 질 향상을 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고위직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혁신추진단’을 운영하고, 청렴 실천 강화를 위한 자율과제 보고회를 4월 20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실·처장 등 간부급 고위직이 청렴 실천의 주체로 나서 자율적으로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실·처장은 소관 업무와 연계한 자율과제를 설정하고,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1건씩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자율과제 보고는 지난 1월 실시한 청렴 실천 선언식의 후속 조치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 단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당시 HU공사는 간부급 고위직이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공식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 바 있다. HU공사는 이번 추진단 운영을 통해 고위직이 직접 청렴 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하는 실천 중심의 청렴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청렴을 일상 업무 속 책임 있는 실천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청렴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업무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때 조직문화로 정착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흡연예방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신종 담배 및 마약 사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 증가에 대응해, 그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예방 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이성규 센터장이 맡아 흡연의 위험성과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의 특성 및 유해성,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직원들이 신종 담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지도에 필요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교직원의 예방 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대상 흡연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청소년 흡연의 조기 예방과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