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상반기 기초영농 기술교육’ 수료식을 열고 3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기 영농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질적인 농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농업경영체 이해를 비롯해 작목 선택, 농약 사용 방법, 농업기계 안전 사용, 신규 농업인을 위한 세무·법률, 농산물 마케팅 등 영농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적용 중심의 맞춤형 교육 운영을 통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는 새로운 인재의 안정적 유입과 정착에 달려 있다”라며 “신규 농업인이 지역 사회에 뿌리내려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단계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5일까지 가족이 함께 예술을 창작하고 그 결과물을 나눔으로 확장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꿈의 트라이앵글’ 교육생을 모집한다. ‘꿈의 트라이앵글’은 예술가와 아동·청소년, 그리고 예술 작품이 하나의 삼각형을 이루는 예술 협업 프로젝트로, 지역 아동·청소년과 보호자가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6개의 프로그램을 각 2회차로 운영한다. 1회차에서는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해 창작 현장을 체험하고, 2회차에는 작가의 작업 철학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공동 예술 작품을 제작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창작 활동에 그치지 않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작된 작품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예술 상품을 제작하고, 이를 지역 예술 시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부터 유통까지 예술 활동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된다. 가족이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결과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광산구 내 14만 9,97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대상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1층 부동산지적과를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구청 부동산지적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들어온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회신할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및 각종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징수를 지원할 체납관리단 운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정부의 체납 대응 강화 방침에 따라 27일부터 체납관리반 구성 절차에 착수했다. 체납관리단은 조세 정의 실현,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맞춤형 징수를 돕는 ‘전담반’이다. 광산구는 공개채용으로 6월까지 14명을 선발, 교육 등을 거쳐 8월부터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 현장 방문을 통해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의 체납 사유, 유형, 납부 능력, 생활 실태 등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단계별‧맞춤형 징수 활동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체납관리단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유형별 체납 자료를 정비하고, 이에 따른 자진 납부 유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후속 조처에 나선다. 생계형 체납자는 경제적 상황, 생활 여건을 고려해 분납을 통한 이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할 경우 복지서비스와 연계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지방세입 징수율 제고는 물론 공공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체납자별 실태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민이 참여하는 대응체계 구축의 하나로 배수문 주민 관리자에 대한 현장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배수문은 많은 비가 내려 하천 수위가 상승할 때 역류 침수를 막기 위해 수위를 조절하는 시설이다. 광산구는 배수문의 효율적 운영, 관리를 위해 주민 관리자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신창동, 임곡동 등에 있는 배수문 13개소에서 진행됐다. 동별 배수문 주민 관리자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산구는 배수문의 자동‧수동 개폐 방법,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안전 행동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선 신속하고, 정확한 배수문 운영이 중요한 만큼, 실제 많은 비가 내리는 상황을 가정한 실습 훈련으로 주민 관리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광산구는 지역 내 배수펌프장, 간이배수장 등 방재시설물 총 25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도 벌이고 있다. 점검으로 확인된 문제는 현장에서 즉시 조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광역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담당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정책에 따른 것으로, 광주시는 총예산 5억원을 투입해 자치구별 체납관리단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동구 5명 ▲서구 11명 ▲남구 6명 ▲북구 14명 ▲광산구 14명 등 총 50명이다. 체납관리단은 단순히 체납액을 독려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복지 부서와 연계해 긴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앞장선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자치구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매년 채용 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예향광주’, ‘관광전남’ 들어보셨나요? 낭만의 남도 기차여행으로 즐겨보세요.”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코레일, 부산시, 울산시, 전남도, 경남도와 함께 목포에서 보성까지 새로 연결된 기찻길 ‘목포~보성선’을 활용한 ‘남도 기차둘레길’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부산~보성~광주를 연결하는 경전선 노선을 활용한 1박2일 상품으로, 남도의 초록빛 자연과 광주의 문화예술을 짜임새 있게 담았다. 여행 상품은 ▲보성·광주편 ▲부산·울산편 ▲진주·하동편 ▲해남·장흥편 등 4개로, 매주 토요일 출발해 다음날 출발 장소로 돌아오는 프로그램이다. 진주·하동편은 5월16일부터, 보성·광주편, 부산·울산편, 해남·장흥편은 5월23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특히 부산·울산편과 진주·하동편은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해 목포역을 거쳐 여행하는 광주·전남 여행객들을 위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주 토요일 광주송정역에서 오전 7시9분(목포역 8시2분) 출발해 다음날인 일요일 오후 8시27분 광주송정역(목포역 오후 7시45분)에 도착한다. 이들 상품은 부산 수육백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교통공사가 봄철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도시철도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선 터널 전 구간에 대한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공사가 매년 상·하반기 실시하는 정기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사는 4월부터 6월까지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설정하고, 열차 운행이 종료된 심야 시간대에 고압 살수 장비 등 전문 장비를 투입해 터널 내부 벽면, 바닥, 선로 등에 쌓인 먼지를 체계적으로 세척하고 있다. 현재 광주 도시철도 역사 내 지하 공기질은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모두 법정 기준치를 단 한 차례도 초과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터널 물청소를 통해 터널 내 잔류 먼지를 줄이고 공기질 개선 효과를 높여, 열차 주행 시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승차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개선하고 있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도시철도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6일에는 ‘부평구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안녕 오삼토’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을 비롯해 인천 지역 중·고등학교 동아리와 청소년 유관기관이 준비한 체험부스와 이벤트 등으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조선의 로봇시계(과학) ▲나무 작품 만들기(목공)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세상’을 주제로 5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강의실에서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일정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참가 대상과 모집 시기가 다르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역사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5일(4일 휴관)까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데굴데굴 유물 캡슐’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실 관람과 연계한 참여형 체험이다. 관람객이 직접 캡슐 기계를 돌려 유물 이미지를 뽑은 뒤 전시실에서 해당 유물을 찾아 관련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박물관이 제작한 유물 기반 기념품(와펜)이 제공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일 선착순 100명씩 총 4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장민영 학예연구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부평 지역사와 문화유산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2026 영상캠프 AI 시네마’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상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창의융합 미디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비숙박 2일 과정으로 수련관 내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AI 감독 인증서’가 발급된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15명이며, 오는 5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건호 관장은 “이번 영상캠프를 통해 인공지능과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관련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시민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 성문화 조성을 위한 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15가족, 총 25명이 참여했으며,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이정호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가족 단위 맞춤형 성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신체적·정서적 경계 이해 ▲사춘기 자녀 양육 시 올바른 성 인식 형성 ▲가족 간 존중 기반 의사소통 방법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이해를 돕고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 가족들이 가정 내 성 관련 궁금증을 직접 질문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공받기도 했다. 한혜선 센터장은 “다문화·외국인가족은 문화적 차이와 정보 접근의 한계로 인해 성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아동의 올바른 성 인식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향후 가족 대상 성평등·인권 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30일 부평아트센터 3층에 신규 음악문화공간 ‘지음’을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지음’은 ‘문화도시 부평’ 조성사업 종료 이후에도 음악 사업을 지속하기 위한 거점으로, 부평을 대표하는 음악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간은 고음질 오디오 시스템을 갖춰 단체 감상이 가능한 청음홀과 1~2인용 개인 청음석 등으로 구성됐다. ‘애스컴(ASCOM)’의 음악 역사부터 현재의 부평 음악까지 살펴볼 수 있는 음악 기록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오전 11시~오후 9시)까지이며,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에는 휴관한다. 약 3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이용객 수요를 반영한 후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한편, ‘지음’ 임시 개관을 기념해 음감회 ‘부평사운드 리스닝세션’이 5월 6일과 7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부평’ 사업을 통해 제작된 ‘부평사운드’ 음반을 주제로 음반 제작에 참여한 음악평론가 김학선, 토마스쿡, 우종선(메써드) 등 총 6팀이 참여해 음악 이야기와 새로운 청취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평구는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모범 근로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2일 부평 우림라이온스밸리에서 표창 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절 기념 시상식을 개최하고 표창을 수여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생산성 향상, 근로조건 개선, 안전교육 등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들이 선정됐다. 구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근무하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해 기업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근로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조인권 부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공로로 회사와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된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부평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사)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도 회원사 모범 근로자 13명에게 별도의 표창을 수여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 온기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 온기 나눔 한마당’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원봉사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이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은 물론, 이든공예봉사단의 걱정인형 키링 만들기, 안전365 플러스 캠페인, 환경보호 캠페인, 정리 수납 체험, 전래놀이 체험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울러 관내 안경점(할인 가맹점)이 참여해 안경 손질 서비스를 제공하며 행사에 실용성을 더했다. ‘토탈 자원봉사 알림의 날’은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 행사다. 최윤호 센터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