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4월 30일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하고,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할 2027년 해양수산 분야 국비 지원과 제도개선 사항 등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관리·양식산업·어업관리 어항개발 담당 실무진들과 함께 정점식·서천호·서일준 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보좌관들과 면담을 갖고, 도의 주요 해양수산 분야 2027년 국비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국비 사업은 △해양환경 정화선(2척) 건조비 21억 원, △기후대응 AI 기반 스마트 양식종자 플랫폼 구축 기본·실시 설계비 9억 원, △양식어류 폐사체 해상보관용 냉동시설 지원사업 7.5억 원,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 기본계획 등 용역비 18억 원 등이다. 아울러 정치망어업 감척제도와 관련해 정치망어업의 육상 가공시설을 포함하고, 어구 잔존가치 평가액 평가기준 개선도 함께 건의했다. 이상훈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국회 방문은 경남의 해양수산이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여 나아갈 수 있는 핵심 현안 사업들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산림사업의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시공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기술자 운영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 등록된 모든 산림사업법인과 기술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1차 서류 조사(4월 30일~6월 5일)를 통해 기술인력 고용 현황, 자본금 유지 여부, 교육 이수 상태 등을 검토한다. 이어지는 2차 현장 점검(6월 9일~6월 30일)에서는 1차 조사 결과 미흡 사항이 발견된 업체와 부실 운영이 의심되는 업체 등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산림기술자 자격증 대여 및 이중 취업 여부 ▲등록 기준(자본금, 인력, 시설 등) 준수 여부 ▲사무실 실체 및 상시 근무 여부 등이다. 조사 결과, 등록 기준에 미달하거나 자격증 대여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체와 기술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록 취소, 과태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공공수요를 기반으로 도내 드론기업의 시장 진입과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공공수요 기반 AI 드론 실증지원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분쟁 등에서 드론의 전략적 활용이 확대되면서 관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내 드론 기업 경쟁력 강화와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격오지 물품 배송, 무인 순찰 등 공공수요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연결해 ‘개발–실증–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는 수요연계형 실증사업이다. 기술은 있으나 적용 시장이 부족한 지역 드론 기업의 사업화 한계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남도는 2021년부터 관·학·군·경 15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상남도 드론협의체’ 운영하면서 수요조사를 통해 실증 과제를 발굴해왔으며, 이를 수행할 도내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30일부터 공모에 들어간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실증 비용을 지원하고, 실증 성과가 단순 기술 검증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달 등록 컨설팅, 사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4월 20일부터 시작한 경남도민연금 추가모집이 30일 최종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지난 1월 1차 모집(1만 명)이 접수 시작 3일 만에 조기 마감되며 높은 정책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신청 기회를 놓친 도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모집 인원을 확대하고 신청 기준과 운영 방식을 개선해 추진됐다. ▮ 실접수 6일 만에 2만여 명 모집 완료... 대부분 시군 하루 만에 마감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시군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 이번 추가모집은 실제 접수일 기준 단 6일(4/20, 22, 27~30일) 만에 총 모집인원 20,589명이 모두 마감됐다. 지역별로 이틀간 예정됐던 접수 일정이 대부분 하루 만에 종료되는 등 연일 ‘완판 행진’이 이어졌으며, 모집 기간 동안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 접속자는 16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접수 개시 직후 신청자가 대거 몰리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 발생하는 등 폭발적인 참여 열기를 보였다. ▮ 제도·접수 방식 개선... 혼선 없이 안정적 운영 경남도는 이번 추가모집을 통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경남 출향 인사인 홍원숙(洪原淑) 의학박사의 일대기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중국 강소성TV가 5월 중순 남해군(南海郡)을 방문해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삼동면 지족1리가 고향인 홍원숙 박사는 상하이 최초의 외국인 중의사로 현재 중국 상하이 허촨래인중의병원(上海合川萊茵中醫醫院) 중의내과 및 상하이 중의약대학 부속 용화병원(上海中医药大学附属龙华医院) 국제의료부에서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상하이중의약대 국제교육대학 객좌교수를 겸임하며 33년째 중의학에 몸을 담고 있다. 홍 박사는 중의학 발전과 COVID-19 대응 등 의료위기 공헌의 공로로 상하이시가 외국인에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백옥란기념상(白玉蘭記念奬)과 영예상(榮譽奬)을 수상하는 등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중의사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부산대 특임교수로 재직 당시 한중 전통의학의 교류와 협력에도 힘썼으며 상하이시 정협(政協) 대외우호위원회를 통해 제안한 외국인 중국 생활 개선 방안이 상하이시 정책에 반영되는 등 지난해에는 ‘민정(民情) 융합의 달인(好達人)’의 칭호를 얻어 상하이시에서 선정하는 ‘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어린이날과 세계 박물관의 날(매년 5월 18일)을 기념해 경상남도산림박물관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과 연계해 ‘어린이날 산림박물관에서 놀자’를 주제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상반기 경상남도산림박물관 기획 전시 아마다블람 이야기와 연계해 운영된다. 관람객은 경남 산악인이자 히말라야 사진작가인 강덕문 대장의 작품을 관람한 뒤, 사진 속 풍경을 스크래치 종이에 남겨보는 ‘히말라야 풍경 그리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경남 목공예 작가인 김현우 선생님과 함께 나무를 가공하고 표면에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보는 ‘나무 접시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산림문화와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윤경식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산림박물관 프로그램을 통해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도민들에게 산림의 문화와 예술의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경남 작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많은 분께 유익한 산림 프로그램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과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임문철)은 4월 29일 제주 지역의 역사‧문화 문화를 기반으로 한 AI 콘텐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문화콘텐츠를 융합해 제주 4‧3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정체성을 국내외에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콘텐츠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 역사‧문화 기반 콘텐츠 기획 및 확산 ▲AI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공모‧창작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제주4‧3영화제 협력 추진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한 재원 협력 ▲교육‧연구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추진 중인 ‘제주 AI국제필름페스티벌’과 제주4‧3평화재단의 ‘제주4‧3영화제’를 연계하여 제주 고유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AI 영상 콘텐츠 확산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제주가 보유한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지향적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지역 기반 창작자와 기업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이커머스, 교육·문화 분야의 주요 기업들과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저가 단체 관광에서 탈피해 제주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할 고부가 관광객 확보 및 마이스(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행사 유치를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우선, 이 기간 공사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자, 90만 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징동그룹(JD.co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징동그룹은 2025년 미국 유명 경제지 포춘지(Fortune)가 선정한 전 세계 500대 기업 순위에서 44위를 기록할 정도로 규모와 영향력을 갖춘 거대 기업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 공유 및 콘텐츠 홍보 △특화 상품 공동 개발 및 홍보 △기업 인센티브 관광 활성화를 3대 핵심 과제로 정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회원을 3,800만 명 보유한 징동의 ‘고품질’ 신뢰 이미지를 활용한 제주관광 마케팅도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 금번 업무협약에 맞춰 징동 본사에서는 임직원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삼다수가 여행 시즌을 맞아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삼제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제페는 제주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온라인몰과 편의점, 대형마트,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주삼다수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촬영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행운 룰렛 이벤트'와 '제주여행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참여는 하루 1회 가능하며, 병뚜껑 및 홍보물 내 QR코드로도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행운 룰렛 이벤트는 참여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탐나는전 5만 원권과 제주삼다수 블루투스 마이크, 보조배터리 등이 제공된다. 제주여행 경품 이벤트는 프로모션 종료 후 선정되며, 월간 누적 구매 금액 상위 3명에게 탐나는전 200만 원권이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서는 30명에게 탐나는전 100만 원권, 300명에게 20만 원권이 각각 제공된다. 여기에 5월에는 그랜드 조선 제주 프레스티지 힐 스위트 오션뷰, 7월에는 JW 메리어트 제주 프리미엄 스위트 등 5성급 호텔 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30일 경기도의회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및 관리체계 개선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관계자가 참석해 도내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수급 불안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과 대응 방안이 논의했다. 최근 종량제봉투는 원료 수급 차질과 제작업체 납품 지연,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일부 시·군에서 공급량 조절과 구매 제한이 이뤄지는 등 수급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특정 규격 봉투 품귀 현상과 함께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생활폐기물 감량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분리배출 취약지역 준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분리배출량 제고 ▲1회용품이 아닌 다회용품이 기본이 되는 생활환경 전환 ▲도민 참여를 위한 보상체계 마련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위한 소각시설 단계적 확충 등이 제시됐다. 김태희 의원은 “최근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은 공급 지연과 수요 증가가 동시에 이어지면서 심화되고 있다”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동시 실시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선거구가 14곳으로 다음과 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2026년 4월 30일까지 당선무효나 사직 등으로 선거의 실시사유가 확정된 선거구를 대상으로 한다. 공무원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이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전 30일인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 선거사무일정 및 선거기간은 제9회 지방선거와 동일하다. 후보자등록신청은 5월 14일과 15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고, 선거운동은 5월 21일부터 가능하다. 재·보궐선거지역의 선거인은 투표 시 지방선거 투표용지와 함께 재·보궐선거 투표용지 1장을 추가로 교부받게 된다. 다만, 외국인선거권자의 경우 지방선거의 선거권만 있으므로 재·보궐선거지역에 거주하더라도 지방선거 투표용지만 교부받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앙행정기관에 주요 위반사례를 재차 안내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4월 30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선거가 임박할수록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위반행위는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선거 결과의 정당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그 어느 때보다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준수가 절실한 시점이다. 선관위는'공직선거법'위반행위에 대하여 4월 29일 현재 고발 163건·수사의뢰 43건 등을 조치했으며, 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선거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명정대하게 치러져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정보공개청구에 따라 정보공개청구인 4명에게 제공한 2025년도 조국혁신당 중앙당 정기회계보고 자료에 가림처리가 되지 않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알리며, 중앙선관위의 업무처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조국혁신당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정보공개청구인에게 제공된 자료에 총 641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4월 27일 인지 후 즉시, 해당 파일을 제공받은 정보공개청구인 4명 모두로부터 해당 정보가 재유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그중 3명은 재유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파일을 삭제했으며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삭제 및 유출금지를 위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유출 신고(4월29일)를 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해당 사실을 고지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또한, 연락처가 확인된 정보주체 415명에게는 개인별 유출항목, 시점 및 경위, 대응조치 및 피해 구제절차 등에 대해 문자로 통지했으며, 실제 피해사실 여부 등을 유선으로 별도 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지역축제·행사 식중독 예방 수칙 ■ 음식점 위생관리 ·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음식점은 외부 조리음식 판매하지 않기 · 식재료는 당일 구매·소비하고, 식품 보관 온도 준수 ■ 위생적으로 조리 · 식재료는 깨끗이 씻어 사용하고, 칼·도마는 식재료별 구분사용 · 가열조리 시 육류·달걀은 중심 온도 75°C, 어패류 85°C 1분 이상 익히기 · 조리가 끝난 식재료는 맨손으로 만지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