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술배낭 마술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김포문화재단의 ‘2026 찾아가는 버스킹’ 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국에서 활약 중인 노윤수 마술사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신비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양곡도서관 인근 양촌읍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지역 내 문화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김포시민 6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29일 공공 하수관로 파손으로 인해 가좌3동 신진말로14번길 일대 연립주택 정화조 역류 및 오수 범람이 발생했던 현장을 찾아 하수관로 교체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관계 부서에 따르면 교체 작업은 30일 중 마무리될 예정이며, 해당 구간의 배수 기능 정상화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가 함께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복구 작업은 지난 21일 실시된 현장 점검 이후, 파손 원인에 대한 신속한 파악이 이뤄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응급 조치로 고인 오수를 우선 처리한 뒤 하수관로 교체를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고선희 의원은 “현장 점검 이후 파손된 공공 하수관로를 정확히 확인하고, 곧바로 교체 작업까지 이어진 것은 다행”이라며 “원도심은 노후 하수관로와 배수시설 문제로 유사한 민원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번 조치를 계기로 여름 장마철 이전에 다른 취약 구간에 대해서도 선제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하수·배수 문제는 단순 불편을 넘어 위생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북부영재교육원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과학인성 및 창의융합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과학 영재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국화리야영장 숲 누리기 및 체험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갯벌 생태 체험 ▲모둠별 협업 활동 및 토론 ▲소감 발표 및 다짐하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은 자연과 과학을 연결해 사고하는 경험과 공동체 의식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융합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북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사례나눔회’를 운영한다. 이번 사례나눔회는 전담조사관 28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조사관들 사이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은 ▲사안 개요 및 조사 절차 ▲대상자별 면담 기법과 질문 구성 사례 ▲조사 과정에서의 고충과 해결 방안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방법 ▲유사 사례 토의 및 컨설팅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 조사관과 신규 조사관이 함께 참여해 선배 조사관의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신규 조사관들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을 7명으로 구성해 1:1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회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 방법과 면담 기법을 나눌 수 있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특히 선배 조사관들의 경험담과 컨설팅위원의 자문을 통해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nb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특수교육대상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코칭 프로그램 ‘배워서 우리 아이 줍시다’를 운영한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응용행동분석(ABA) 이론을 바탕으로 자녀의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응용행동분석(ABA) 전문 기관 대표를 강사로 위촉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행동의 원리 이해 ▲예방 전략 및 시각적 일과표 활용 ▲놀이를 통한 상호작용 ▲기능적 의사소통 지도 ▲기술 가르치기 전략 ▲전략의 일반화 및 유지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과 놀이 활동을 병행하여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아이의 돌발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해결 방법을 알게 됐다”며 “아이를 이해하는 시각이 달라지니 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9일 연평도 초·중학교를 방문해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서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했으며,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직원 및 학생의 의견을 청취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학교 시설과 교직원 관사, 학생 대피시설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초·중등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해 소규모 학교의 수업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및 공직기강 문란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6.3. 지방선거 관련 중립의무 위반 등 비위행위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해태·품위훼손·복무위반 행위 ▲무사안일 및 책임회피 등 소극행정 ▲보안 관리 및 재난·사고 대비 태세 ▲청렴문화 정착 이행 실태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지방선거 기간 중 비위행위를 예방하는 등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1‧1‧1 스포츠 프로젝트’ 현장 중심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1·1·1 스포츠 프로젝트’는 학생 체력 증진과 함께 사회성 함양, 정서 안정, 신체 문해력 향상 등을 목표로 모든 학생이 1종목 이상의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초등학교 232교, 중학교 96교 등 총 328개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교사와 스포츠 전문가 간 협력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모니터링은 종목별 표집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다양한 종목 운영 사례를 균형 있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책 개선 및 차년도 운영 방향 설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4월 29일 예송초등학교에서 진행한 태그럭비 수업 모니터링에서는 담당 장학사가 수업을 참관하며 교사와 강사 간 역할 분담의 적정성,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운영, 안전 관리 및 시설 활용 등을 점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예송초등학교 관계자는 “스포츠 전문가와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가 향상되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5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나다움 THE[+] 더하기’성인지교육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교육 지원 범위를 지난해보다 확대하고,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별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우선 ‘초등학교 3학년 성인권 통합교육’은 111개교 405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저학년 시기부터 인권 존중과 성인지 감수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고등학교 17개교 99학급에서는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평등한 교실 문화를 구축한다. 아울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학생참여형‘성인지 교육극’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공연 지원은 초등학교 26개교, 중학교 28개교, 고등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학교는 디지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을 운영한다. 꿈이음대학은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선택·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연계 교과융합형 진로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인천 지역 대학과 기관 28곳이 참여해 총 119개의 진로 탐구 강좌를 마련했으며, 참여 학생 규모는 약 2,500여 명이다. 각 강좌는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실습, 토의·토론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전공 및 직무와 연계된 학습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4월 29일 수업 강사와 협력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 안내 및 협의회를 열고, 체험 중심의 교과융합 진로탐구 수업과 학생 맞춤형 수업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 연계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의 진로 설계와 미래 역량 함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설명회는 수도권 소재 대학, 사관학교, 해외대학 등을 초청해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대학 입학전형 주요 사항 등 필요한 정보를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한다. 설명회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의 대회·행사 게시판 또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회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대학을 초청하여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는 퇴직공무원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 복지 현장에 환원하는‘위기가구 전문사례관리단’이 신규 단원 위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위기가구 전문사례관리단’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공모에서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공직에서 쌓아온 경험이 지역사회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총 6명으로 구성된 ‘위기가구 전문사례관리단’은 기존 베테랑 단원 3명과 신규 단원 3명이 함께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안부 확인, 복지상담, 민·관 자원 연계 등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업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남구청은 지난 29일 신규 단원 위촉식과 간담회를 열어 기존 단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지원 체계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퇴직공무원의 행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긴급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남구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산 방침에 발맞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가 한 팀으로 구성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오는 5월 6일, 7명의 기간제근로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하여 7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본격적으로 체납세 징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체납관리단은 기존 체납처분 중심의 징수와는 달리 100만원 이하의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주소지를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하여 체납자의 실태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함으로써 현장 밀착형 체납 관리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연계도 계획하고 있어 예전의 징수 활동과는 다른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의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체납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바쁜 생업에 납부 기한을 넘긴 체납자에게는 체납 내용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일시적으로 자금 사정이 나빠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및 체납처분 유예를 검토하는 반면,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징수 및 체납처분 절차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남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처리 기간이 도래한 민원을 집중 관리하는 ‘민원처리 사전예고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사전예고제’는 처리 기한이 2일 이상 소요되는 민원 중, 기한이 임박한 건의 도래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업무 담당자에게 안내하여 집중 관리하는 제도다. 남구청은 지난 29일 민원처리 담당자 교육을 시작으로 5월 1일부터 민원처리 사전예고제 확대 운영에 대한 본격적인 시행 준비를 마쳤다.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기존의 예고장 알림 수준을 넘어, 지연 처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다각적인 관리망을 가동한다. 우선 민원처리 기한 2일 전에는 직원 업무포털시스템 공지 사항에 해당 내용을 게시하고, 처리 기한 당일부터는 실무 담당자는 물론 소속 팀장에게까지 문자 메시지를 동시에 전송하여 책임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처리 기한 마감 30분 전에는 담당자에게 전화로 통보하며, 만약 민원 처리가 지연 될 경우에는 이메일로 독촉장을 추가 발송하는 등 촘촘한 독려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신속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소상공인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협력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최근 온누리상품권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젊은 층의 이용은 증가하는 반면, 전통시장의 주 고객인 60대 이상 고령층의 이용률은 22% 수준에 머물고 있다. 앱 설치와 카드 등록 등 복잡한 절차가 고령층에게 높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상품권 이용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고, 상대적으로 혜택이 적은 지류 상품권에 의존하는 경향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온누리상품권 주관 기관인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현상을 해소하고 경제적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대구시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과 ‘AI디지털배움터’를 적극 활용한다.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은 기존 교육 과정에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법을 추가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참여 대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