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 소재 신용기업의 이현 대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여주시 북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이현 신용기업 대표와 이준기 북내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내면의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여한 이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준기 북내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번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 한편, 신용기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자연재난이 빈번해지면서 시민들의 사전 대피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중앙동에 위치한 소양천은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소양천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기상특보(호우·태풍·산사태 주의보 등) 발효시 행동요령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기상특보(호우·태풍·산사태 주의보 등) 발효시에는 마을방송 및 문자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며 고립 우려시에는 119 또는 중앙행정복지센터에 긴급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 여흥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무김치 100통 나눔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임창업 회장이 직접 재배한 열무와 신선한 재료를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정성껏 담가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 여흥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열무김치, 알타리 김치를 직접 담가 나누며 이웃사랑을 지속하고 있다. 임창업 회장은 “정성껏 키운 열무로 이웃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황순영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이웃분들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주시는 여흥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직접 기른 열무 김치가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39세(1986년생~2008년생)인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인 경우에도 1년 미만의 단기간 노동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실비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이다. 다만, 올해부터는 동일한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는 최대 3회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신청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2월 4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을 이수한 19명의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이들은 ‘여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여주시는 수료생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창현 기술기획과 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기술센터를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가공창업교육 2기는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6월 중 교육생을 모집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8일, 노을빛지역아동센터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립을 통한 생활폐기물 감축에 기여하고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자료와 퀴즈를 통해 품목별, 사례별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교육 후에는 어린이들과 함께 센터 주변 골목과 대로변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확대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올바른 분리배출에 동참해 깨끗한 마을을 가꾸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8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와 못골종합시장 인근에서 봄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맞춰 캠페인을 진행하며, 복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이와 더불어 주변에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위기에 처한 이웃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독려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복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은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가 개별 상담을 통해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공적 급여 신청 안내는 물론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종각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이웃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위기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28일,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찾아오는 이미용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복지 사업으로,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미용사회 소속 미용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 10여 명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갑녀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 기분 전환과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정기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미용사회 팔달구지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서1동 ‘찾아오는 이미용 서비스’는 홀수달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회차는 5월 초 연휴로 인해 일정을 앞당겨 추진됐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27일, 바른부부한의원 수원으로부터 5,550천원 상당 녹용경옥고(30개입) 3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바른부부한의원은 2022년 6월 매교동에 개원한 이래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저소득층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2025년 4월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녹용경옥고를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40박스(26,000천원 상당)를 지원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다. 김건희, 유근정 공동대표는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인근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겠다”며 “본업인 의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건강 상담에 성실히 임하며 마을 공동체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관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바른부부한의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이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은 물론 마음의 위안이 되길 바라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7일, 팔달구 가정복지과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 등 민·관 30여 명과 함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선도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의 일반음식점, PC방,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내용 표시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서 거리 홍보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건전한 청소년 성장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캠페인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전자담배 구입 과정에서의 신분증 위·변조 행위 예방’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들은 학생들에게 신분증 위·변조가 범죄 행위임을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이 전자담배 등 유해 물품을 구입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팔달구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4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6,458필지에 대해 결정‧공시한다. 결정 ·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인터넷 신청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방문 ▲우편(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 토지관리과 토지관리팀) 및 팩스(031-369-4543)를 통해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토지특성, 비교표준지 사용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치게 된다. 또한 이의신청 된 지가가 조정된 경우 6월 26일 조정 공시되며, 그 결과를 토지소유자 등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각종 조세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여 합리적인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신록이 짙어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때 묻지 않은 자연과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진 가족 여행지를 추천하고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국내 최대 내륙습지, 우포늪은 살아있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희귀 동식물의 천국이다. 봄이면 움트는 연둣빛 생명과 자줏빛 자운영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시달린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도심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우포늪생태관과 따오기복원센터 일원에서 우포늪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on) 체험프로그램’을 매주 일요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창녕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국민 동요 ‘산토끼’의 발상지인 이방면에 조성된 산토끼노래동산은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다양한 종의 토끼들, 작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 최고의 명소로 꼽히며, 지난해 조성한 사계절 썰매장은 온 가족이 짜릿한 속도감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동소방서는 4월 28일 영동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봉사와 생활 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소방서 직원 14명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과 설거지, 식당 정리까지 도우며 어르신들의 점심시간을 함께했다. 짧은 인사와 안부를 나누는 소소한 대화 속에서 현장은 따뜻한 온기로 채워졌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에 이어 이어진 정기 봉사로, 영동소방서는 매월 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식사 지원과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의 중요성도 함께 전했다. 이도형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소방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동소방서는 최근 영동군을 비롯해 옥천·보은 등 충북 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봄철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산불은 봄철(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5년 기준 전체 산불 459건 중 232건이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4월 26일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에서 산불이 발생한 데 이어, 27일에는 상촌면 하도대리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며, 28일에는 전일 발생한 산불이 재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등 최근 지역 내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서에 따르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크며, 산불의 주요 원인 역시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 등 부주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농산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산 중 흡연, 화기 취급 부주의 등은 산불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지정된 장소 외 취사·흡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에서는 29일 이수초등학교 정문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또래 관계 형성과 배려와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서 진행된 1차 캠페인 활동에 이어 이어진 2차 캠페인으로 더 지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교육의 하나로 진행이 됐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영동지청 오창명 지청장, 구승완 검사, 장재호 사무과장이 함께 직접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 위원 15명, 이수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과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김기태 위원장 등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추방! 밝은 사회의 첫걸음’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 그리고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학생들에게 작은 홍보물을 건네며 격려했다. 김기태 위원장은 “1차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이번 2차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식이 한층 더 깊어졌기를 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