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6일 도서관 강의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콘서트 ‘이야기와 멜로디가 만나는 순간’을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어린이들의 언어 감수성과 음악적 감각을 자연스럽게 길러주고, 이야기를 듣고 느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콘서트는 메이킹 아티스트 ‘북극’ 팀이 그림책 ‘텔레비전이 고장났어요’, ‘떡 먹기 내기’를 활용해 진행한다. 배우의 입체 낭독극과 음악을 결합해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책 속 문장과 이미지가 무대 위에서 살아나도록 낭독의 호흡, 대사 표현, 음악적 전환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어린이 관객의 몰입을 이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4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고, 어린이들이 이야기와 음악을 함께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문화 감수성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학생과 보호자 그리고 교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2026 한 줄의 힘, 독서필사 캠페인’을 운영하며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서귀포시 관내 학교에서는 학급 단위 독서필사 활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 시간과 틈새 시간을 활용해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하고 독후활동과 연계해 독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보호자, 지역주민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며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신청 후 보호자는 학교에서 수령하고 지역주민은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방문을 통해 필사 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완성된 필사 노트를 제출하면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참여형 행사도 함께 운영되며 내달 2일 서귀포고등학교에서 열리는 ‘행복 2026 어린이대축제’에서 초등학생 대상 ‘바른 손글씨 필사 대회’가 개최되고 오는 10월 청소년 진로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독서필사 활동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원 대상 독서인문교육 연수와 지역주민 대상 강연회도 마련돼 필사 활동의 교육적 가치에 대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8일 오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세대공감 역지사지 소통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디스크(DISC)를 활용해 사람의 행동을 주도형·사교형·안정형·분석형 네 가지로 구분하는 행동유형 진단을 바탕으로, 자신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주도형(Dominance), 사교형(Influence), 안정형(Steadiness), 분석형(Conscientiousness) 네 가지 유형별 소그룹을 구성해 각 유형의 특성과 강점·보완점을 도출하고 구호 만들기와 상황별 역할 이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서로의 성향 차이를 이해하게 되면서 오해가 줄어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보다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고성범 교육장은 “조직 내 다양한 세대와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건강한 조직문화의 출발점”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8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74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청렴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조직 내 다양한 세대 간 가치관과 의사소통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행정실장의 청렴 관리자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청렴 관리자 역량 강화 ▲세대공감 소통 기술 ▲효과적인 대화 방법 ▲언어 감수성과 경청 방법 ▲열린 질문을 활용한 코칭 기술 등을 다뤘으며 세대 간 갈등을 예방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소통 방법과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청렴 도서를 관내 공립 유·초·중학교 행정실장(사립중학교 포함)에게 배부하고 일상 속 청렴 실천과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한 후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성범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세대 간 차이를 이해와 협력의 계기로 전환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교육청 소속 지역교육청·직속기관·학교 행동강령책임관 200명을 대상으로 ‘2026 행동강령책임관 청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직사회 청렴 문화를 공고히 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동강령책임관들이 공직자 행동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는 장태준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공직자에게 청렴이란’을 주제로 관련 법령과 주요 사례를 살펴보고 조직 내 청렴 실천 방식과 행동강령책임관의 역할까지 폭넓게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수에 앞서 촛불을 들고 청렴한 제주교육 실현을 다짐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의 책임과 실천 의지를 되새겼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행동강령책임관은 각 기관에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갑질 예방과 행동강령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청렴교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25일 도서관 독서활동실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잠깐 책모임’ 두 번째 만남을 운영했다. 이번 4월 모임은 ‘일(work)’을 주제로 기획되어 다양한 청년들이 모여 각자 가져온 책을 바탕으로 ‘일’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모임은 이름과 직업을 밝히지 않는 ‘익명 키워드 자기소개’로 시작해 ‘일 스타일 체크리스트’와 ‘질문 카드’를 활용한 대화, ‘일 마인드맵(생각지도) 그리기’ 활동 등으로 운영됐다. 모임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이와 직업을 묻지 않는 분위기에서 일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었다”며 “일 마인드맵을 통해 생각을 정리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모임이 청년들이 ‘일’을 돌아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잠깐 책모임’은 10월까지 격월로 운영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도교육청 하귀초등학교는 27일 한국미술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와 ‘학생 참여형 찾아가는 미술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 참여형 예술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귀초등학교는 지역 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학생 참여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력 신장을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미술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전문 예술가와 강사 인력풀을 지원하고 전시 기획·운영, 창작 워크숍 등 문화예술교육 전반에 걸친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교내 ‘빛상상미술관’을 중심으로 제주 지역 작가 원화 전시, 학생 참여형 창작 워크숍, 어린이 전시 해설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학생들은 전시 기획과 해설에 참여하는 주체적 예술 경험을 하게 된다. 오정미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가 지역과 연결된 문화예술교육 공간으로 확장되고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도교육청 도평초등학교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스포츠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인 27일에는 5·6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팀을 이루고 다양한 경기와 줄다리기, 계주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느꼈다. 학생들은 경기 과정에서 규칙을 준수하고 서로 협력하며 공정한 경쟁의 의미를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양미지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 소방본부, 교육청 및 시ˑ군 감찰부서와 공공기관의 안전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 경상남도 안전감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남도소방본부와 도 교육청, 18개 시군, 21개 공공기관, 3개 재난안전 민간단체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안전감찰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 발표 및 시설물 안전점검 방향 등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군 및 관계기관의 안전감찰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안전감찰 사례와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우수 실적 사례를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궤도·삭도시설 안전관리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관리 △겨울철 도로결빙 및 제설 대책 실태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봄철 산불 예방 신속·대응 실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실태 등 총 7개 분야에서 84회 감찰을 실시해 151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 또한, △화재감시자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전문교육 이수 근거 마련 △결빙 취약 구간 정기 재정비 기준 마련 등 안전 감찰 결과 도출된 제도의 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활약해 온 119구조견 ‘피코’(저먼 셰퍼드, 29kg)가 6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명예롭게 은퇴함에 따라, 제2의 견생을 함께할 가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1월 경남소방본부에 배치된 ‘피코’는 산악사고와 건축물 붕괴 등 험난한 구조 현장을 누비며 총 107회의 구조 활동을 펼쳐온 베테랑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월, 산청군 지리산 조난자 수색 당시 실종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내는 등 실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왔다. 이처럼 현장을 누벼온 피코는 전국기술경연대회 구조견 분야 단체 3위에 입상할 만큼 뛰어난 역량을 유지해 왔으나, 올해 견령 8년(만 8세)에 접어듦에 따라 노령 구조견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하여 은퇴를 맞이하게 됐다. 경남소방은 피코가 남은 생을 더욱 사랑받으며 보낼 수 있도록 분양 절차를 신중히 진행하고 있다. 분양 대상은 견(犬) 애호가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하고 편안한 사육 환경과 분양자의 보호 여건 등을 엄격히 심의하여 최종 대상자에게 무상으로 양여할 방침이다. 분양 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야외활동과 입산객 증가에 대비해 ‘2026년 근로자의 날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연휴 기간 일부 지역에 강풍이 예보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도는 상시 감시원 외에 이·통장 등 가용 감시인력을 확대 운영한다. 임차헬기를 활용한 계도비행도 연휴 내내 하루 평균 3~4대 규모로 실시한다. 또한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산림항공관리소,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청과의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해 산불 확산 시 산림청 진화 헬기와 특수진화대도 신속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등산로 주변에 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했고, 산림 인접 주민대상 방문 계도와 소각 행위 단속도 추진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산림관리과에서 시군 산불방지 대책 추진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가 겹치는 연휴는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방역체계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추석 연휴 기간도 포함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그 외 시간에는 재택근무 등을 통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도와 시군 보건소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과 신속한 정보 공유로 환자 발생 최소화와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감염되며,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유발한다. 주요 감염병으로는 콜레라, 장티푸스, A형 간염, 비브리오패혈증, 노로바이러스 등이 있다. 여름철은 기온 상승으로 병원성 미생물의 증식이 활발해지고 야외활동 및 휴가가 증가하는 시기로, 집단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도내 농장 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동물복지축산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동물복지형 사육환경 조성과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총 사업비 3천만 원(개소당 1천만원, 자부담 20% 포함)을 투입해 △시설개선 △사양관리 △질병관리 △판로확보 등 농가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동물복지 인증 기준 충족을 돕고, 농가의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장영욱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지난 4월 24일 의령군 소재 동물복지 축산인증을 받은 산란계 농장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정국장은 현장에서 “동물복지축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생산비 상승과 판로 확보 어려움으로 농가 참여에 제약이 있다”며, “지속적인 컨설팅 지원과 동물복지 인증 직불제를 통한 실질적인 소득 보전 등 농가부담을 덜어 줄 체계적인 뒷받침이 필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창원컨벤션센터(CECO)의 이용 문턱을 낮추고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시장 사용료 체계 정비 및 옥외공간 사용료를 대폭 인하했다. CECO 옥외전시장 및 옥외광장의 사용료를 기존 ㎡당 1,000원에서 300원으로 70% 대폭 인하했다. 재단은 사용료 현실화를 통해 그동안 이용 문턱이 높았던 야외 공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재단은 이번 조치를 통해 소상공인 플리마켓, 지역 특화 전시, 시민 참여형 축제 등 공공 콘텐츠 유치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유동 인구를 늘리고 인근 상권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산업의 활력이 민생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CECO 야외광장이 시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이자, 창원 MICE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유치를 통해 CECO를 창원의 활력을 상징하는 M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통영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오후 7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2026 뮤직웨이브 어린이날 특별공연‘만보와 별별머리’,‘다이나믹 콘서트’,‘미스터 래빗’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5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첫째 날인 5월 3일에는 세계아동극축제 서울 아시테지(ASSITEJ) 겨울 축제 초청작인 동물 탈 놀이극‘만보와 별별머리’, 5월 4일에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타악퍼포먼스‘다이나믹 콘서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캐릭터 뮤지컬 ‘미스터 래빗’을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