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진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도(2025년 실적)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조사 결과, 우수등급 도서관이 전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운영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사립 작은도서관의 A~C등급 기관은 지난해 13개소에서 올해 26개소로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C등급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기준이다. 구는 운영이 미흡한 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 컨설팅과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실시해 다수 도서관이 지원 가능 등급으로 상향됐다. 이는 전반적인 운영 수준이 뚜렷하게 개선된 것을 의미한다. 공립 작은도서관 또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보였다. 부산진구 공립 작은도서관 13개소는 A등급 3개소를 포함해 전 기관이 2년 연속 C등급 이내를 기록했다. 아울러 부산진구는 공공도서관 확충과 연계한 서비스 개선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4년 기적의도서관, 2025년 당감도서관을 잇따라 개관하며 현재 3개소의 공공도서관을 운영 중인 가운데, 공공도서관 도서를 작은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 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이 간송 전형필 선생의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의 생애와 미술관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한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에 나선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소장하고 있는 지류문화유산에 대한 무료 훈증소독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앞장선다. ▶ 간송 탄신 120주년 맞이, 간송·미술관 관련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 전형필(1906~1962)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과 보화각(現 간송미술관)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한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에 나선다. 이번 공개 구입은 간송 주변의 역사·장소·인물에 기반한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하여, 간송과 간송미술관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구입 대상은 △간송 전형필의 생애와 관련한 사진, 친필, 서신 자료 △간송 컬렉션과 관련한 경매 도록, 작품 구입 영수증 △보화각(現 간송미술관)의 역사와 관련한 2000년대 이전의 각종 실물 자료 △한남서림 인수와 얽힌 근대 도서 자료 등이 해당된다. 매도 신청은 개인 소장자, 문화유산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 미래 신기술 전시와 AI 체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인천공항 디지털 전시체험관(X:PORT·엑스포트)’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공항 디지털 전시체험관(X:PORT·엑스포트)은 국내외 기업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공항 이용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로봇,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다룬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우선, 전시 존에서는 미래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는 상설 전시가 운영되며, 향후 기술 주제별 기획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항 인프라를 개방해 신기술의 실증을 지원하는 ‘인천공항 신기술 테스트베드’에 참여한 우수 기술 5건*도 함께 전시해, 기업의 기술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AI Makeup & Skin Pro(트위닛): AI 피부 진단 기반 메이크업/스킨케어 제안 * My First AI Travel(인티그리트): 피지컬 AI로 여행지 배경의 합성사진 제공 * Airport Alert for All(케이티): AI 기반 공항 긴급 알림 접근성(수어) 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해운대에 우리가 사랑하는 부산을 다 모아놨다 아이가~” 해운대구는 5월 15~18일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2026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해운대 모래축제는 2005년 APEC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시작된 이후 국내 최대 모래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 예비축제’로 지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부산’을 주제로 도시의 역사와 매력, 랜드마크를 담은 17개 작품을 전시한다. 모래작품 전시는 역대 최장인 6월 14일까지 이어져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다. 해운대에서 부산 한 바퀴, 모래로 만나보자 한국을 대표하는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 작가를 비롯해 캐나다 중국 프랑스 대만 등 세계적인 모래조각가 11명이 참여한다. 조선통신사, 피란수도, 부산항 등 역사적 발자취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열정적인 야구 응원 문화, 서핑․온천과 같은 활기찬 현재, 새로운 공항과 오페라하우스 등 미래 비전까지 환조와 부조로 표현한다. 관람객은 부산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압축적인 체험을 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23일 전남교육청 체육교육센터에서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위한 코칭클럽’을 운영했다. 2023년부터 시작한 코칭클럽은 도내 초, 중, 고 학교운동부지도자들의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적인 학교운동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며, 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6회차를 맞았다. 프로그램은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위한 몸-마음-삶 챙김과 멘탈 코칭 배움, 코칭 사례 나눔 프로그램 등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토론과 체험형 수업으로 이뤄진다. 전남교육청은 이날 ▲ 심신회복을 돕는 신체활동 및 교육 ▲ 학생선수를 위한 멘탈 트레이닝 카드 활용법 ▲ 우수 코칭 사례를 기반으로 문제해결 전략을 설정해 보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체육건강과에서 제작한 ‘최상 수행을 위한 하루 5분 멘탈 트레이닝 카드’를 학생선수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체력과 기술 뿐 아니라 멘탈코칭 역량을 강화하도록 도왔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선수의 전인적 성장과 발전은 지도자의 코칭 역량에 좌우된다”며, “전남교육청에서는 코칭클럽 운영뿐만 아니라 학교운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사상구보건소(소장 이정민)는 지난 21일, 사상구내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생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출산가정이 겪는 문화·언어적 장벽으로 인한 육아 불안감 해소 및 양육 역량을 강화하여 가족전체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상구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번역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교육 내용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대면 실습 중심으로 △신생아 건강관리 방법 △육아정보 및 지원제도 안내 △아기인형을 활용한 신생아 전신 마사지 방법 실습 △손씻기 교육 및 체험 등으로 진행했다. 이정민 사상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결혼이주여성 임산부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족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23일 기온상승과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괴산읍 전통시장에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충북지회와 협력해 캠패인을 진행했다. 참여자 10여 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터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상인과 지역 주민에게 전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요 홍보 내용은 △여름철 위생관리 요령 △진드기 등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올바른 손씻기 방법 △결핵검사의 필요성과 올바른 기침 예절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60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대 등이다. 김미경 소장은 “매년 기온이 올라 감염병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계절 변화에 맞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괴산군보건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해남쌀로 만든 김밥이 미국 최대 식품박람회인 엑스포웨스트에서 유기농제품 대상을 수상, 미국 김밥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 해남쌀을 수출하고 있는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과 오션스헤일로는 수년에 걸친 협업 끝에 미국 시장에 USDA 인증 유기농 김밥을 출시, 2024년 유기농 베지 김밥으로 냉동식품 부문 NEXTY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유기농 볶음밥 김밥으로 베스트 유기농 제품 대상을 받으며 연속 수상의 영예를 이어갔다. 특히 볶음 김밥은 최근 주춤하고 있는 미국내 김밥시장에 현지화 전략을 구상해 건강식으로서 유기농, 트랜디한 식사대용 컨셉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볶음김밥은 볶음밥을 김밥으로 말아낸 것이 특징이다.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볶음밥(fried-rice)은 자유로운 질감을 일정한 형태로 말아내는 게 쉽지 않아 재료를 다루는 방식부터 조리와 배합, 성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다. 서로 다른 음식문화를 하나로 담아 낸 볶음김밥은 전통음식이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미국인의 입맛에 맞는 먹거리로 재탄생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저층 공동주택 화재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중 관내 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실전형 현장훈련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저층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각 안전센터별 팀 단위로 1회 이상 추진되고 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아파트 구조 및 부서 위치를 사전에 확인하고, 수관 전개 및 화재 진압 모의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펌프차량 부서 이후 층별 수관 필요 수량을 파악하고, 수관 말림(아코디언 방식)을 활용한 실질적인 화재 진압 훈련을 병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송태철 서장은 “저층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동구보건소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3월~5월)를 맞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 및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를 위해 구민들이 위기의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위기대응 사회서비스 안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보가 담긴 현수막·포스터를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병원, 자살 다빈도 장소인 숙박시설, 공동주택 등에 게시하여 자살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집중 홍보를 통해 우울감을 느끼거나 자살을 고민하는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검사, 상담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동구는 지속적인 자살예방 정책을 통해 2023년 24명(자살률 27.7%)에서 2024년 18명(자살률 20.9%)으로 낮췄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지킴이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밀접한 위치에서 자살 위기 징후를 조기에 인지·연계하는 등 자살 고위험군 발굴 활동을 강화할 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이용자의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이용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차별 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센터 위촉 강사가 맡아 인권의 개념과 차별 사례 인식, 자기 결정권 존중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평소 인권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내 권리의 소중함과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익을 옹호하고, 복지관에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은 시 직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 인권 감수성 향상과 상호 존중하는 복지관 문화 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논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의 생산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에 방문해 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우편이나 팩스를 통한 접수는 불가하다. 모집 품목은 ▲농·축산물 등 1차 상품 ▲가공식품 ▲생산·제조 물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유가증권 ▲기타 상품 등이다. 시는 품질의 우수성과 공급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의 제품은 논산시 공식 고향사랑 답례품 몰에 무료로 입점되어 전국 기부자에게 노출된다. 또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블로그 온라인 마케팅과 논산시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한 홍보도 함께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논산만의 우수하고 차별화된 답례품을 발굴하여 기부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계획”이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영실)는 거제시4-H본부와 학교4-H 지도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4월 22일 거제식물원에서 간담회를 열고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가입한 지도교사와 학교들을 환영하고,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학교4-H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6년 운영방향, 주요 사업 소개, 4-H의 기본 정신에 대한 교육이 주를 이뤘다. 특히, 학교4-H 활성화를 위해 거제시4-H본부(회장 신동율)는 국화 모종 200판을 각 학교에 보급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교 간 자율적 교류를 유도하고,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요즘 학생들은 흙을 만지고 농사를 짓는 일을 자신과 무관한 것으로 여기거나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며 ‘학교4-H활동은 학생들에게 자연과 농업을 직접 경험하게 해 친숙함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가 주최하는‘2026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with 거제식물산업전’ 개막식이 오는 25일 토요일 10시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개막식은‘정원, 모두를 이어주다’라는 박람회 주제를 바탕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시민 화합의 의미를 담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베트남 전통춤과 거제면 주민자치회 북난타, 팝페라 공연이 펼쳐지며, 이후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순으로 본식이 이어진다. 이어 밴드 ‘기프트’와 트로트 가수‘요요미’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관내 중학생, 외국인 근로자, 노인회 및 부녀회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박람회 주제인 ‘모두를 이어주다’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더한다. 개막식 종료 후에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가든음악회가 열려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버스킹 공연과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장의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개막식을 통해 정원문화의 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로 나눠 지급된다. 1차 지급 대상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이다. 이어 2차 신청은 소득하위 70%(건보료 등으로 확정)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이 금액에는 인구감소(우대)·비수도권 지역에 추가 지급되는 10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면 되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지급된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방식으로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등, 성주사랑상품권(카드형)은 성주사랑상품권 앱으로 가능하고 ▲오프라인 방식으로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