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가족센터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족 자조모임 ‘맘쓰담 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들이 서로 소통하며 양육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기 자녀의 특성 이해 △또래 문화 파악 △긍정적 의사소통법 등으로 구성되며, 부모-자녀 관계 향상과 한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 강연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양육 문제를현실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내 한부모 가족 간 따뜻한 연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부모 가족들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지지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을 오는 3월 6일까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3~5월)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고려해 생활 밀착형 자살예방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전 세대를 대상으로 대응을 강화하는 가운데, 특히 고립 위험이 높은 청년층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둔다. 배달 음식에 담긴 ‘마음 안부’…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 센터는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을 위해 사업 참여업소를 통해 배달 음식 1인 메뉴 주문 시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동봉한다. 홍보물에는 “혼자 먹는 오늘, 마음은 괜찮나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우울 자가검사로 연결된다.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도 스스로 마음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청년 민원인에게도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배부해 행정 접점에서도 참여를 유도한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은 전문 상담 및 사례관리로 연계된다. 이는 참여업소와 행정기관이 협력해 생활 접점과 행정 접점을 동시에 활용하는 선제적 예방 모델로, 자살 고위험 시기 대응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공기업은 공공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민의 생활에 필요한 공적 기능을 다하면서 한편으로는 생활편의와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쾌적한 환경이나 시설을 제공할 의무를 가진다. 하지만, 3년전부터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특이한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대부분 직원들이 공단 본연의 공공시설관리 기능 수행을 위해 열심히 일해오고 있으나, 특정 노조를 앞세운 일부 직원들은 공단이 추진하는 일상적 업무에 대하여 비위가 있는 것처럼 부풀려 아니면 말고식으로 고소・고발 및 정치권에 투서를 남발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특정 A노조에서 남발한 사례들을 보면, 첫째, ≪채용 비리≫ 2025년 9월, 공단 비정규직의 정규직 채용과정에서 비리가 있다면서 업무방해, 배임혐의로 공단 임직원 6인을 광산경찰서에 고발했으나, ‘혐의없음’이나 ‘각하’로 처리됐다. 경찰 수사 결과, 공단이 비정규직은 법적으로 총 근무기간이 2년을 넘으면 정규직 전환이 원칙이라는 노무사와 노동청의 자문을 받아, 인사위원회, 이사회, 구청 승인을 거쳐 3인을 정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2027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인천 거주 39세 이하 순수예술 원천창작 예술인 100명을 선정, 연 900만원의 창작활동 사례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3,000명 지원 규모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청년 예술창작자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예술 분야의 원천창작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자가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2027년까지 연속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조사·연구와 연계한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효과 및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39세 이하의 순수예술 원천창작 예술가 개인으로, 2026년 3월 4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천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뮤지컬·무용·음악·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며,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원천창작 실적과 창작계획, 결과물 창출 목표가 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사업’ 상반기 일반기업 지원분야 과제를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일반기업 지원분야’ 과제는 상·하반기 연 2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개발 분야는 ▲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BI·CI, 포장) ▲멀티 홍보영상물 등 총 3개 분야다. 선정 규모는 약 35건 내외로, 기업당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디자인 개발비의 최대 80%를 지원한다. 분야별 지원한도는 ▲제품디자인 1,800만원 ▲시각디자인 1,000만원 ▲멀티 홍보영상물 1,2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가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주관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인천지역 주관기관과 협력할 경우 평가 시 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TP는 최근 2년간 본 사업을 통해 상품화 완료 과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KICC)’에 시교육청국악합창단이 초청되어 축하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16개국, 해외 20개 팀과 국내 45개 합창단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국제 합창 경연대회로 분야별 경연과 심포지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시교육청국악합창단은 2월 28일, 자체 개발한 국악합창 자료를 기반으로 한국 민요 중심의 합창 레퍼토리와 국악 발성 기법을 시연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3월 1일 폐막식 축하공연에서는 ‘범내려온다’, ‘토끼화상’, ‘본조 아리랑’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특별한 국악합창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장에 참여한 한 해외 합창단 관계자는 “한국의 전통 발성과 합창이 이렇게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국악합창은 세계 합창계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새로운 장르”라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국악합창단이 다양한 무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3월 한 달간 지역 주민과 영화 속 삶의 흔적과 기억의 의미를 나누고자 ‘기록된 삶’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 이번 추천작은 택시운전사, 쉰들러 리스트, 귀향 등 총 6점으로 한 개인의 삶이 기록으로 남아 공동체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록이 지닌 가치와 질문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 플레이어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 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3월 한 달간 종합자료실에서 학생들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책날개 입학식 추천도서’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도서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하반기 ‘비대면 함께읽기’프로그램 도서로 선정·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3월 친절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신소은 주무관과 세무회계과 강민정 주무관을 선정하고, 지난 3일 진행한 정례조회에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소은 주무관은 군정 발전을 위한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안전을 위한 명절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노력했다. 강민정 주무관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눈높이에 맞춘 세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이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며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준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했다. 한편 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함안사랑상품권을 수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지난해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됐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함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예방 활동이다. 함안군에서는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시민 등 154명이 참여해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 공장 등 89곳의 시설물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점검 결과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고, 중대한 지적 사항은 시설 관리 주체별로 보수보강 계획을 세워 빠른 시일 내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가정과 시설을 스스로 점검하도록 안내하고, 민관 합동 홍보 활동도 펼쳤다. 열화상카메라와 가스 누출 검지기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확보했다. 조근제 함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회에서는 우수기업인상, 모범근로자상, 집중안전점검 업무 유공, 친절공무원상 등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과 군민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이 진행됐다. 조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군수는 먼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군부인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함안의 행정역량과 도시 품격을 대내외에 보여줄 소중한 기회다”며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경기장과 부대시설 점검은 물론 개막식 구성, 교통 대책, 숙박 및 음식점 위생 관리, 응급의료 대응 등 분야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회장 이경수) 산하 바르게살기운동 산악회(회장 오재석)는 지난 2월 28일 오전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림공원 불로폭포 전망대에서 시산제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산제는 산악인 선서와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축문 낭독 및 음복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산악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무사 산행과 안전을 기원하며, 회원들은 산을 사랑하는 마음과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재석 산악회장은 “올해도 회원 간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산행을 실천하겠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산행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수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무엇보다도 올 한 해 산악회원들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한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올해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자연보호운동과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는 산행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정기적인 자연보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회장 이경수)는 지난 2월 27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이경수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읍면 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선임장 전달, 개회사 및 축사, 전년도 결산보고 및 26년도 사업계획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경수 회장은 “한 해 동안 봉사와 헌신으로 진실·질서·화합을 실천하시는 바르게 임원과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과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회장 김정기)와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회장 조진상),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회장 이경수)는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를 본 주민을 돕기 위해 지난 23일 현장을 방문해 빵 1,650개, 두유 1,200개, 박카스 1,300개, 초코파이 200개, 컵라면 200개 등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겨울철 시설 점검과 정비를 마친 관내 자연휴양림 3개소(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양림)를 오는 3월 18일(수)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은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과 객실 및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완료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이용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삼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 반려견 전용 자연휴양림으로 운영되며, 반려견 놀이터와 동반 산책로를 갖춘 차별화된 휴양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봉산자연휴양림은 산림치유와 체류형 휴양이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용추자연휴양림은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환경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예약은 산림청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3월 4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3월 4일 이후, 일반 예약은 이용일 기준 3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산림 바우처 이용자와 경남도민, 함양군민은 매월 1일부터 3일까지 우선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함양군민, 다자녀가정, 취약계층 등 현장 확인을 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 자율방재단(단장 김창숙)은 3월 1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가야면 해인사 등산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20명이 참여했으며, 해인관광호텔 주차장에 집결한 후 남산제일봉 등산로를 중심으로 등산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협조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자율방재단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취급 주의,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하며 군민 참여를 당부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율방재단의 자발적인 환경정화와 산불예방 활동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활동에서는 참여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점심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단원들은 끝까지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 환경보전과 산불 예방에 힘을 보탰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