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김민섭씨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민섭씨와 이재균 진접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진접읍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섭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읍은 개인 기부자들의 나눔이 이어지며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과 장애인 건강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건강검진과 진료 협력, 전문 의료자문, 신속 진료체계 구축 등이다. 유보경 현대병원 이사는“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복지시설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며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목민방에서 ‘2026년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및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는 지난 3월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 진행된 신규 공급업체 모집 공고에 따른 후속 절차다. 총 10개 업체 17개 품목이 신청돼 심의에 올랐다. 선정위원회는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 위원들은 정량평가(60점)와 정성평가(40점)를 합산해 총점 70점 이상을 획득한 업체를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평가는 가격 적정성, 지역 연관성, 품질, 포장 및 배송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심의 결과, 신청된 10개 업체 17개 품목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답례품은 한우·벌꿀·장어·참기름 등 농축수산물을 비롯해 커피·마카롱·쿠키·아몬드초코 등 가공식품, 향수비누·드립커피 선물세트 등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기부자 선택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답례품 확대는 남양주사랑상품권 중심이었던 기본 답례품 구성을 다변화하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강소기업의 판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수동면 소재 다원체어스가 수동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수동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에서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견과류 선물세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규윤 다원체어스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숙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을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지역사회의 나눔이 어르신 지원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원체어스는 사무용 의자 제조기업으로, 지난 2024년 남양주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서울 마포구 고립예방선터에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동 복지플랫폼 협력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 예방과 고독사 대응 시스템 및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민관 복지 현장 실무자들이 선진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여건에 맞게 적용해 증가하는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서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니어클럽, 다산노인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일과나눔 도우누리,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7개 기관 실무자 11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울시 고립예방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청취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전반을 공유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복지플랫폼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맞춤형 서비스 발굴과 위기 가구 조기 발견 시스템을 고도화해 사회적 고립 문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기복 센터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4월29일부터 5월5일까지 7일간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제23회 학산 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씨름협회와 창원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창원이 배출한 씨름 영웅 고(故) 김성률 장사의 업적과 도전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4년 창설되어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학산 김성률(1948~2004) 장사는 1970년대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8연패, KBS배 전국장사씨름대회 4연패 등 대기록과 함께 전국의 모래판을 주름잡았던 씨름 영웅으로 씨름 본고장 창원의 상징적 인물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온 씨름 유망주 선수 900여명이 참가하며, 경기는 초·중·고, 대학부 개인전과 단체전, 여자부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전을 펼친다. 대회기간 선수단과 씨름 관계자,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창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MBC SPORTS를 통해 5월1일부터 3일까지 방송중계되며, 씨름 팬들에게 전국 씨름 장사들의 박진감 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양시는 4월 10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 추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을 포함한 2026년도 제2회 추경안이 4월 29일 원안대로 광양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사실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한 소위 원포인트성 예산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경 대비 211억 원(1.8%) 증액된 1조 1,960억 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만 211억 원(2.1%) 증액됐다. 주요 예산 반영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24억 원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4.5억 원이며, 추경 편성 전에 국․도비가 교부되고 신속한 집행이 필요했던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2.3억 원 등 21개 성립 전 예산 사용 사업들도 이번에 의회 승인을 받았다. 특히 시는 실질적으로 민선 제9대 지방의회의 모든 일정이 종료됐음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의회와의 협조를 통해 이번 추경을 차질없이 편성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의회의 긴밀한 협조로 시기적절하게 추경예산이 통과됨으로써 정부 추경에 맞춘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어 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공영민 고흥군수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군민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공영민 군수는 29일 고흥읍사무소 주민소통실을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황을 살피고, 지원금을 수령하러 온 군민들과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이번 1차 피해지원금은 지난 4월 27일부터 시작해 오는 5월 8일까지 지급한다. 특히 군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 등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를 ‘집중 찾아가는 신청·지급 기간’으로 정하고, 읍면 마을 출장 등을 통해 군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1차 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고흥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5,499명)와 차상위계층(1,417명) 등 총 6,916명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1인당 50만 원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된다. 4월 29일 기준 지급 실적은 총 5,064명으로, 전체 대상자의 73.2%에게 약 29억 3,630만 원이 신속하게 지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급된 지원금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9일 전라남도교육청체육교육센터에서 ‘2026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 건강 실태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고, 신뢰성 있는 건강지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표본학교 업무 담당자가 참석해 학생 건강검사 운영 방향과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설명회에서는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 운영의 추진 방향과 절차, 세부 매뉴얼이 안내됐으며, 교육지원청 통계 검토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들이 함께 제시됐다. 이어 목포여자고등학교 부아경 보건교사가 나이스(NEIS) 검사 결과 입력 절차를 단계별로 설명하고,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오류 유형과 실질적인 처리 방법을 함께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정보를 얻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 건강검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성 있는 건강 데이터를 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9일부터 중간관리자인 소방위 180명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공감·지지 문화 확산을 위한 중간관리자 교육’을 세차례 실시한다. 이 교육은 마음건강 고충을 개인 문제가 아닌 보편적 경험으로 인식하고, 조직 내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관리자가 공감과 지지 문화를 선도하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조직 내 갈등관리 ▲마음건강 공감·지지를 위한 중간관리자 역할 ▲공감 기반 리더십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소시오드라마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적용도를 높인다. 또 조직 내 리더 역할 강화를 위해 5월 29~30일 별도의 리더교육을 실시하고, 상·하위 관리자 간 연계된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중간관리자는 조직과 구성원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는 만큼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한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마음건강 교육을 통해 조직 전체의 심리적 안정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우치동물원의 새로운 가족이 된 나무늘보가 5월부터 방문객들에게 ‘느림의 미학’을 전달한다.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29일 서울대공원으로부터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발가락나무늘보’를 받아 우치동물원에 입식을 완료했다. 이 나무늘보는 적응 기간을 거쳐 5월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나무늘보는 분당 4미터를 이동할 만큼 느릿느릿한 움직임과 하루에 15시간을 넘기는 긴 수면시간이 특징이다. 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해 느긋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 어린이들에게도 친숙한 동물이다. 나무늘보는 대부분 나뭇가지 등에 발톱을 걸고 거꾸로 매달려 생활한다. 이에 우치동물원은 지상 5m 높이에 나무늘보가 자유롭게 매달리기 위한 줄을 설치, 관람객 머리 위로 나무늘보가 이동할 수 있도록 사육 공간을 조성했다. 또 체온조절이 어려운 나무늘보의 특성을 고려해 온도관리가 용이한 유리온실 구조의 파충류관 내부에 나무늘보 전용 사육 시설을 조성했다. 나무늘보는 느긋한 움직임의 육지거북을 ‘이웃동물’로 맞이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느림의 미학’을 전할 예정이다. &nb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광역시는 29일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 특전(인센티브)으로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로 광주시는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전국 308개 기관(중앙행정기관 48곳, 광역지자체 17곳, 시·도 교육청 17곳, 기초지자체 226곳)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을 평가한다. 광주시는 총점 94.12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9점 향상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등 2개 항목에서는 만점을 기록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역량을 증명했다. 광주시는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진행 상황 상시점검을 통한 공정하고 신속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부서간 협업체계 강화로 집단 고충민원 효율적 해결 ▲온라인 소통플랫폼 ‘광주ON’ 및 ‘시민권익위원회’ 운영을 통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영상 제작 프로젝트인 '2026 여주 AI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된 음원을 활용해 누구나 직접 뮤직비디오를 제작·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여주의 역사·문화·자연 관광자원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디지털 기반 관광 홍보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가자는 지정된 AI 음원 4곡 중 1곡을 선택해 스토리형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면 되며,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5인 이내)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은 FHD 이상의 가로형 콘텐츠로 제작해야 하며,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6월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는 창의성, AI 활용도, 스토리 구성, 영상 완성도,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향후 여주시 관광 홍보 영상 및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며, 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재가공되어 확산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 하수사업소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발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환경부 위탁사업으로, 환경기술 기업과 수요기관이 협력하여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현장 실증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등 환경기술의 상용화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작년 12월 공고를 시작으로 금년도 4월 27일까지 현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하게 됐다. 이번 공모에 여주시 하수사업소는 ㈜미드니와 협력하여 ‘가압부상분리기술을 활용한 총인 처리설비 실증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 사업은 점봉하수처리장의 노후화된 설비를 가압부상설비로 교체함으로써 하수처리효율 향상과 운영의 안정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특히 국비 5억원의 확보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공급기업(미드니)에서는 자사의 환경기술을 현장에 적용하여 시장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며, 여주시에서는 최신 환경설비를 도입하여 지역환경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총252,92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제출 과정을 거쳐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여주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82% 소폭 상승했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 이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26. 4. 30. ~ 5. 29.)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이의신청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지가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를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도 이의신청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