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에게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도심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내 12개 우수 농업체험 농장에서 진행된다. 농업·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민들에게 농산물 심기, 수확, 요리, 가공 등 실질적인 농업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5월 모내기 및 매실 수확을 시작으로 ▲블루베리 수확 및 컵케이크 만들기 ▲감자·고구마 수확 ▲아열대 농장 투어 ▲곤충 체험 ▲다육 심기 ▲편백숲 놀이 ▲피자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용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정상가 대비 1인당 4,000원 정액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도시농업포털 통해 상시 접수하며, 누리집의 ‘교육/체험’ 메뉴에서 농장별 운영 정보와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개월간의 절차를 거쳐 ‘2026 대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대구도서관 강당에서 선포식을 개최했다. ‘대구 올해의 책’은 지역사회의 독서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대구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도서선정위원회의 심의와 온라인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도서를 확정했다. ‘2026 대구 올해의 책’은 분야별 심사를 거쳐 총 10권이 선정됐다. 어린이 분야에는 △나의 열두 살에게(소복이) △수탉과 아기 새(지현경) △행운이 구르는 속도(김성운)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분야에는 △살아있다는 것(김성호) △스카이다이빙(문경민) △스파클(최현진)이 이름을 올렸다. 성인 분야에서는 △기울어진 문해력(조병영)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김동식 외 8명)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가, 지역출판 분야에서는 △해월, 길노래(이하석)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열린 선포식 1부에서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과 고용노동부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4억 원(행안부 5억 원, 노동부 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대구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2억 원을 투입해 사회연대경제 생태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특화된 혁신모델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은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공동체(돌봄) 역량 강화’를 골자로 추진된다. 먼저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 확대 ▲대구형 공공구매 온라인 플랫폼 및 통합 물류관리시스템 구축 ▲사회연대경제기업 융자금 이자보전 및 종사자 긴급 생활 안전망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성인전환기 발달장애인이 지역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쉐어하우스), 일경험(맞춤형 인턴십) 등 마을 기반 돌봄생태계를 강화한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는 ‘노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4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설립 공모가 다가옴에 따라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성공을 위해 지역 산·학·연·병 전문가들과 함께 유치 전략과 준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유치추진단장을 시장 권한대행으로 격상해 시 차원의 강력한 실행력을 확보했으며, 대구시 치과의사회와 대구정책연구원을 비롯해 경북대 치과대학·병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 대구테크노파크, 그리고 메가젠임플란트·덴티스 등 지역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민·관·학·연·병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빈틈없는 총력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의 추진 현황 전반을 점검하고,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대구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보강하는 등 차질 없는 공모 대응 준비를 구체화했다. 대구는 치의학 연구와 산업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덴탈 시티’다. 치과 관련 기업 수 전국 3위, 생산액 및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청소년의 정치참여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제4기 청소년 정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정치학교는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정치캠프, 정책제안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7월에 운영되는 정치캠프에서는 대한민국 국회,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등을 방문해 입법·사법·선거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정치·헌법·선거교육 분야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민주주의와 시민참여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명 내외이며, 신청은 20일부터 5월 6일까지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전문가와의 소통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시교육청은 지난 22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초・중등 및 특수학교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교원 정치참여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선거에서 법까지, 수업으로 연결하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청산도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슬로시티이며 청정한 자연과 돌담길, 구들장 논 등 고유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4월 30일까지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슬로걷기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완도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광군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 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2일 영광터미널시장에서 “내손에 장바구니, 지구를 지켜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고, 전통시장 이용 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포하여 장바구니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의 실천이 내일의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적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은 굴비골 영광시장에서 이용객이 장바구니를 사용할 경우,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용기내는 전통시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광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관광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관광취약계층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2026년 관광 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6세 이상 장애인과 저소득층 주민 총 170명을 대상으로, 1인 기준 당일여행 18만 원, 1박2일 여행 38만 원까지 지원하며 4월 22일부터 예산액 32,300천 원 소진 시까지 신청접수를 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여행 참여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1박2일 여행상품을 마련해 장애인 분야 3개 상품(당일 2개, 1박2일 1개)과 저소득층 분야 3개 상품(당일 2개, 1박2일 1개)으로 총 6개 상품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장애인 분야 여행상품은 당일 코스로 영암군의 천연염색 체험과 왕인박사유적지 관람, 진도군의 진도개테마파크와 운림산방 방문 등을 포함하며 1박 2일 상품은 영암과 진도를 연계하여 천연염색 체험과 스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마련됐다. 저소득층 분야 여행상품은 화순 행복여행(무등산 양떼목장 및 아쿠아나 워터파크)과 해남 행복여행(땅끝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광청년회의소(JC)가 주최·주관하고 영광군·영광군의회가 후원하는 ‘2026년 어린이 대축제’가 오는 5월 5일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예년보다 한층 강화된 체험 콘텐츠와 다채로운 공연,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인기 캐릭터인 ‘로보카폴리’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의 감성을 자극할 ‘디즈니 뮤지컬 갈라쇼’, 환상적인 ‘버블·풍선 쇼’가 쉼 없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축제의 대미는 ‘데몬헌터스·사자보이즈’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DJ 클럽’이 장식하며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올해는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 확충에 공을 들였다. 행사장 곳곳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36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7개의 대형 에어바운스가 설치되어 지난해보다 훨씬 풍성해진 규모를 자랑한다. &nb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광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인 미디어 편집 심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됐다. 이번 심화교육은 농업인이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해 농산물과 농촌의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영상 컷 편집, 자막·효과 적용, 업로드 규격 등 편집 심화 과정은 물론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문구 작성·썸네일 구성까지 포함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자신의 농장과 작업 현장을 직접 촬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편집해보는 과정을 통해 실제 영농현장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웠다. 영광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농업인의 자율적 온라인 홍보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총 [수료인원 입력]명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으며, 교육생들은 [만족도 또는 반응 한 줄 입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5일부터 관내 경로당 10개소(200명)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진드기 예방교실을 운영하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교실은 최근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위험 지역 주민들의 예방수칙 인식 제고와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예방 보호구 착·탈의 체험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 및 증상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물린 후 올바른 대처 방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예방 물품과 함께 기피제 사용법을 안내해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영광군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예방수칙으로 ▲긴 소매·긴 바지 착용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 및 옷 세탁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경로당 4곳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마을 주민이 서로 돌봐주기 위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어르신이 직접 치매파트너가 되어 손을 잡아주고,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체조, 생활습관 및 두뇌 활동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교재와 교구로 학습활동을 지도했다. 특히,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한 ‘기억찾기! 치매야 가라’란 주제로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경로당 뜰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봄날 소풍 나온 듯 즐거워했다. 이 사진은 액자로 제작하여 각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나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마을 내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이 서로 도와주며 함께 하는 것이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마을 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누구나 올 수 있는 치매지만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실천을 다짐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양시는 봄철 제철 음식을 찾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광양이 미식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2026 트래블 아웃룩 리포트’를 인용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식 여행 수요가 확대되면서 올해 1분기 한국 여행객의 숙소 검색량이 제철 음식 산지를 중심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양은 재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숙소 검색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해 전국 주요 제철 미식 여행지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섬진강에서 자란 재첩은 광양을 대표하는 향토 식재료로, 국·회무침·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전통 채취 방식인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인정한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등재돼 있다. 아울러 광양은 재첩을 비롯한 미식 자원에 더해 해양 식문화의 역사성도 갖춘 도시다. 광양김시식지는 김 양식의 기원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미식과 전통, 생태가 어우러진 관광 자원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관광 수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양희망도서관은 4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서관 3층 꿈싹갤러리에서 기획전시 '송태고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늘은 어느 계절에서 놀아볼까?: 송태고 작가의 그림책 여행’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송태고 작가는 2024년 신춘문예 동화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용궁 공주와 붕어빵 ▲용궁 공주와 수박 빙수 ▲뚜벅뚜벅 거북이 뚜뚜 등을 펴냈다. 전시에서는 그림책 원화와 아트프린트, 입체 작품 및 소품 등 총 8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계절별 그림책을 살펴볼 수 있도록 사계절 구간으로 나눠 구성됐다. 전시 작품과 연계해 보물을 그려보거나 수박 빙수를 꾸며보는 ‘체험존’, 그림책 속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존’, 관람 소감을 남기는 ‘관람후기존’도 함께 운영된다. 전시 기간에는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7월 4일에는 송태고 작가와 직접 만나는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전문 도슨트의 ‘전시 해설 프로그램’은 ▲6월 20일 ▲7월 11일 ▲8월 8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나주소방서는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공사장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행정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23일 윤슬의 아침 공사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사장 내 임시소방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확인▲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가능한 소방시설 설치․유지 관리상태 확인▲ 용접․용단 작업장 주변 가연물 방치 여부▲화재감시자 체계운영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공사장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화재예방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소화기 사용법이 표기된 다국어 안내 스티커 부착하고 통역 지원을 통해 용접 작업 시 주의사항, 작업 전․후 화재위험 확인,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 등 필수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공사장 내 사용․취급되는 위험물과 가연물 자재 등 화재 확산 우려 요소를 함께 확인하며 화재 위험이 높은 부분에 대한 예방지도를 강화했다. 나주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공사장일수록 정확한 안전정보 전달과 반복적인 예방교육이 중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