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평생학습매니저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평생학습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평생학습매니저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정책 및 동향 이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습자 지원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례 중심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평생학습매니저들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