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회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모은 라면 30박스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식료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창립 이후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지원, 자연보호 캠페인,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홍재 이사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 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단법인 하남시민회 이홍재 이사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며 “전달해주신 식료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