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새마을청년연대(회장 박효준)는 지난 4월 24일(금) 오후 5시, 수성구두산거리 일대에서 고물
가 시대 가게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여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아끼고 가계 경
제를 지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캠페인 현장에는 박효준 회장을 비롯한 회원 7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전기 아끼고! 기름 줄이고! 생활비 지키자!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이라는 슬로건이 담긴 현수
막을 내걸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3대 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주요 활동 내용은 ▲ 밤10 이후 불필요한 조명 소등하기▲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걷기 ▲적정 냉·난
방 온도 준수하기 등으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효준 수성구새마을청년연대 회장은 “작은 습관의 변화가 에너지 위기 극복과 환경 보호라는 큰 결심로 이
어질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앞장서서 밝고 건강한 수성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
혔다.
한편, 수성구새마을청년연대는 이번 캠페인 외에는 지역 사회의 젊은 리더로서 환경 정화,소외 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있다.
【주요 실천수칙】
1.밤10시 이후소등 실천 (전략 낭비 방지)
2.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 (유류비 및 탄소배출 절감)
3.실내 적정 냉·낭방 온도 준수 (에너지 효율 극대화)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