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Dante Leon이 Kenta Iwamoto를 판정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10시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ight Night 42(= ONE on Prime Video 4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3번째 경기에서는 Dante Leon(30ㆍPedigo Submission Fightingㆍ캐나다)과 Kenta Iwamoto(29ㆍIgloo Brazilian Jiu Jitsu, Lotus Setagayaㆍ일본) 간, 10분x1라운드-웰터급-서브미션그래플링 맞대결이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Dante가 밑으로 파고들며 더블렉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Kenta가 스프롤방어 이후 깔아뭉개려 했으나, Dante가 옆으로 롤링하며 리커버리했다. Kenta가 계속 가드패스를 시도했으나, Dante가 다리를 집어넣어서 방어해냈다. 이후 Kenta는 일어났고, Dante는 앉았다. Kenta가 다시 다가가서, Dante와 손을 맞잡았다. Kenta가 다시 그라운드로 따라 들어갔으나, Dante가 니쉴드로 방어했다. 이어 Kenta가 기습적으로 점프하며 가드패스를 시도했으나, Dante가 옆으로 돌아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4월 5일 일요일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는 '제8회 뽀빠이배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최와 주관을 맡았으며, 뽀빠이연합의원이 후원했다. 경상북도 경산시 거주 동호인들도 참가했다. 리드 단일 종목은 ▲남자 초등학교 1~2학년부 ▲여자 초등학교 1~2학년부 ▲남자 초등학교 3~4학년부 ▲여자 초등학교 3~4학년부 ▲남자 초등학교 5~6학년부 ▲여자 초등학교 5~6학년부 ▲남자 중학교·고등학교·일반부 ▲여자 중학교·고등학교·일반부를 포함해, 총 8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를 통해 저변을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지역 스포츠클라이밍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대회 목적이였다. 개인전 상금을△금메달:7만원 △은메달:5만원 △동메달:3만원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책정한 것도 이 때문이였다. 그렇게 '제8회 뽀빠이배 : 대구 동호인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는 ▲참가자:108명 ▲운영진과 임원진:50명에, 그들의 지인과 가족을 더해 총 200명 이상이 모였다. 특히 조재구 대구광역시 남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 라이트급 랭킹 10위' 헤나토 모이카노가, 아메리칸 탑팀 동료인 크리스 던컨을 서브미션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5일 오전 6시부터 미국 네바다주 LA의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UFC Vegas 115'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Money' Renato Moicano(36ㆍ20승 7패 1무ㆍ아메리칸 탑팀ㆍ브라질)와 'The Problem' Chris Duncan(32ㆍ15승 2패ㆍ아메리칸탑팀ㆍ스코틀랜드) 간, 5분x5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로 서서, 스탭을 밟으며 서로 탐색했다. 던컨이 앞발 인사이드 레그킥과 뒷발 카프킥을, 모이카노에게 맞춰봤다. 던컨이 왼발 카프킥을 연이어 맞췄지만, 모이카노가 계속 전진 압박을 이어간 끝에 오른손 안면카운터를 집어넣었다. 던컨이 오른손 훅을 던지자, 모이카노가 안면가드를 올려 방어했다. 던컨이 카프킥을 연달아 맞췄지만, 모이카노가 다리를 틀어서 킥체크했다. 전진하던 모이카노가 기습적으로 거리를 좁히며, 클린치싸움을 걸었다. 서로의 겨드랑이에 팔로 훅을 파며 힘겨루기가 이어졌고, 모이카노가 던컨을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2022년 10월 시작한 KMMA가, 아마추어 부문에서 통산 2000경기를 돌파했다. 지난 3월 28일 토요일에는 종합격투기 아마추어&세미프로 대회인 ‘뽀빠이연합의원 : KMMA39 대구’ 대회가 열렸다. 로드FC 데뷔 2연승 및 프로 3승을 거둔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의 김지경(팀AOM)이, 이 대회에서 'KMMA 명예의 전당'에 추가로 헌액됐다. 명예의전당 기념 벨트 시상은 KMMA 김대환 공동대표와 메인스폰서인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맡았다. 같은 날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이 또 열렸다. ‘뽀빠이연합의원 : KMMA38 대구’ 대회 당시, 무승부가 나오면서 재대결을 하게 된 것이였다. 진영필(김대환MMA)은 김현준(성서쎈짐)과의 2차전에서 ▲강력한 펀치로 다운을 뺏었을 뿐 아니라 ▲테이크다운에 이은 백컨트롤 ▲리어네이키드 초크 시도 등을 통해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그리고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영짐)는 'KMMA 밴텀급 챔피언' 변상민(정관팀매드)을 상대로 '타이틀방어전'을 치뤘다. 여기에서 테이크다운과 마운트포지션을 점유로 3:0 판정승을 거뒀다. 그래서 다음에는, 반대로 문순수가 밴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조 파이퍼가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TKO로 잡아내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 시간으로 29일 오전 6시부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Climate Pledge Arena에서는 'UFC 시애틀'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랭킹 4위' Israel Adesanya(36ㆍ24승 5패ㆍ시티 킥복싱ㆍ나이지리아, 뉴질랜드)와 '랭킹 14위' Joe Pyfer(29ㆍ15승 3패ㆍMarquez MMAㆍ미국) 간, 5분x5라운드-미들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둘은 탐색하다가 카프킥을 주고받았다. 점점 아데산야가 더 많은 킥을 맞추자, 파이퍼가 거리를 좁혀서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며-클린치를 잡았다. 근거리 펀치를 주고받는 클린치 공방 끝에, 아데산야가 파이퍼의 몸을 뿌리쳐내며 옆으로 돌아빠졌다. 아데산야가 클린치를 풀었을 때, 파이퍼가 오른손 어퍼컷을 적중시키기도 했다. 스탠딩에서 아데산야가 역으로 압박을 가해보기도 했다. 아데산야가 카프킥과 미들킥을 차자, 파이퍼가 원ㆍ투로 되갚았다. 서로 앞손(왼손) 잽을 뻗으며, 케이지 중앙쪽으로 들어갔다. 아데산야가 왼발 인사이드 레그킥을 맞추며 거리를 좁혔고, 파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임시운 대표(만 17세)가 이끄는 백호전단(International Baekho Battle/IBB)이 ‘BAL(Baekho Amazon League)’을 통해, 기존 아마추어&세미프로 대회의 틀을 깨고-새로운 '플랫폼'으로써의 도약을 노린다. 오는 4월 11일 인천 부평의 더블드래곤 멀티짐에서는 ‘백호전단 : AMAZON LEAGUE 005’ 대회가 열린다. 아마추어 부문은, ●생활체육인 ●일반인 ●초보자가 헤드기어를 비롯한 보호장비를 필수로 착용하고 경기를 뛰는 '아마추어 언더카드'와, 아마추어 1전~2전 이상이며 어느 정도 경험이 있고 아마리그에 적응하는 단계로써 헤드기어는 착용하지 않는 '아마추어 메인카드'로 나뉜다. 격투기 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생활체육인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세미프로 부문은 별도 매칭으로 진행되며, 메인이벤트 제도가 있다. 05 대회때부터 '세미프로 랭킹전'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06 대회때 체급별로 '세미프로 타이틀전'이 진행될 전망이다. 당일 현장에는 의료팀과 구급차가 배치될 예정이다. 백호전단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아마추어 대회를 넘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형 리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ACF 121'이 열렸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신MMA)은 '도전자'였던 콘도 테츠오(도톤보리격투기클럽)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은 콘도 테츠오를 넘어뜨려 상위 포지션을 차지한 후, 뒤돌아 도망가려는 테츠오 콘도의 등을 잡고 리어네이키드초크를 걸어, 1라운드 시작 48초 만에 경기를 끝냈다. 현 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은, KMMA 출신이다. ▲상대였던 콘도 테츠오는 영화배우 김보성과, 2016년에는 종합격투기를-2024년에는 복싱 시범경기 대결을 펼치며 국내에서도 유명해진 상태이다. 이번에 벨트를 지켜낸 문홍범은 “도전자는 누구라도 좋습니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써), 일본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를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청했다. 무패였던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 서수혁(팀매드본관)은, 해당 대회을 통해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가진 것이였다. 서수혁은 이전까지 프로 2승 6패 1무였던 나카지마 신노스케(오지야마MMA)를 상대로 치룬, '밴텀급 원정경기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모브사르 에블로예프가 프로 무패를 유지하며, 르론 머피에게게 프로 첫 패배를 안겼다. 한국 시간으로 22일 오전 2시부터 영국 런던의 The O2 Arena에서는 'UFC London'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랭킹1위' 모브사르 에블로예프(32ㆍ19승ㆍ아메리칸 탑팀ㆍ러시아)와 '랭킹3위' 르론 머피(34ㆍ17승 1무ㆍ멘체스터 탑팀ㆍ잉글랜드) 간, 5분x5라운드-페더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와 2라운드에는 타격전이 이어졌다. 예블로예프는 전진하며 킥과 펀치들을 던졌고, 머피는 뒤로 빠지면서 킥과 펀치로 카운터했다. 그러면서 유효타들을 주고받았다. 3라운드가 시작되며 복싱 싸움이 이어졌다. 예블로예프가 펀치 모션을 취하며 압박해봤다. 예블로예프의 오른발 킥 타이밍에, 머피가 돌아빠져서 역으로 압박을 가했다. 머피가 다가가며 잽 모션을 취하자, 예블로예프가 왼발 하이킥과 백스핀블로우 콤보를 시도했다. 그러자 머피가 오른발로 니킥을 날렸고, 그 타이밍에 예블로예프가 머피의 하체를 싸잡고, 뽑아내며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다. 예블로예프가 등 뒤에서 파운딩 연타를 때리자, 머피가 펜스쪽으로 가서 일어났다. 예블로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ACF 121'이 열린다. 이날 'ACF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신MMA)은 '도전자' 콘도 테츠오(도톤보리격투기클럽)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은 KMMA 출신이다. 콘도 테츠오는 영화배우 김보성과, 2016년에는 종합격투기를-2024년에는 복싱 시범경기 대결을 펼치며 국내에서도 유명해졌다. 같은 날 무패의 'KMMA 페더급 챔피언' 서수혁(팀매드본관)은 ACF 121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에 나선다. 그는 프로 2승 6패 1무의 나카지마 신노스케(오지야마MMA)를 상대로 밴텀급 원정경기를 한다. 이날 현장에는 팀매드 식구인 서수혁을 응원하기 위해 △구독자 58.1만 유튜버 ‘양감독TV’의 양성훈 감독 △Dana White's Contender Series와 Road to UFC 출신의 ‘쌍칼’ 유상훈 △블랙컴뱃 ‘우마왕’ 우성훈이 간다. 이번 일본 원정을 추진한 뽀빠이연합의원 KMMA파이터에이전시 대표 겸 뽀빠이연합의원 대표원장 김성배는 “KMMA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 랭킹 14위였던 케빈 바셰호스가 UFC 랭킹 11위였던 조쉬 에멧을 타격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15일 오전 7시부터 미국 네바다주 LA에 위치한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UFC Fight Night(UFC Vegas 114)'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EL CHINO' 케빈 바셰호스(24ㆍ18승 1패ㆍ브라더스 오브 라이프 MMA, 팀 루카스 미네이로ㆍ아르헨티나)와 'CC0' 조쉬 에멧(41ㆍ19승 7패ㆍ팀 알파메일ㆍ미국) 간, 5분x5라운드-페더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바셰호스가 전진 압박하며, 에멧을 케이지 바깥쪽으로 몰았다. 이어서 바셰호스는 여러 킥과 펀치를 맞추며 유효타를 쌓았고, 에멧의 킥과 펀치는 대부분 피해냈다. 근거리에서는 서로 맞잡은 상태에서, 바셰호스가 에멧의 타격 공격들을 피하며, 강하게 여러 킥과 펀치들을 때렸다. 에밋이 왼발로 미들킥을 맞춘 뒤 케이지 중앙쪽으로 들어가보려 했으나, 바셰호스의 왼손 리버샷에 맞으며 튕겨나갔다. 바셰호스는 에멧의 허리춤을 잡고 따라가며, 펀치와 엘보 카운터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바셰호스는 스탭으로 에멧을 계속 따라가서 카프킥과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챨스 올리베이라가 맥스 할로웨이와의 2차전에서는 이기면서, 새로운 BMF 챔피언이 됐다. 한국 시간으로 8일 오전 7시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아레나에서는 'UFC 326'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4ㆍ27승 8패ㆍ미국)와 '라이트급 랭킹 3위' 찰스 올리베이라(36ㆍ36승 11패ㆍ브라질) 간의 'BMF 타이틀전'이 진행됐다. 5개의 라운드에서, 라운드 초반에는 스탠딩 타격을 주고받았고, 한 명이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가면, 그래플링 공ㆍ방이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이어졌다. 스탠딩 타격에서는 둘이 비슷하게 킥과 펀치를 맞췄다. 클린치로 시작된 그라운드 상황에서는 주로 올리베이라가 백포지션과 상위포지션을 잡아서 컨트롤하며 파운딩을 섞었다. 5라운드에는 오히려 할로웨이가 올리베이라를 넘기며 상위포지션을 잡기도 했지만, 스윕이 이어지며 생긴 스크램블 상황 끝에 올리베이라가 다시 상위포지션을 잡아서 눌러놨다. 그렇게 25분동안 승부가 나지 않아, 판정으로 넘어갔다. 심판 3명 모두가 45:50으로 찰스 올리베이라의 승리로 채점하면서, 심판 3:0 만장일치 판정승이 공식 발표됐다. 승자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세라픽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크루와 함께한 첫 공식 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화보는 바디프로필을 기반으로 했으며,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건강한 에너지를 중심으로 완성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세라는 순백의 침대 위에 붉은 컬러를 포인트로 한 콘셉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레드 스타일링 ■티아라와 ■플라워오브제가 어우러지며, 로맨틱하면서도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냈다. 또한 부드러운 조명과 깨끗한 색감은 김세라의 건강미와 자신감을 극대화했으며, 순수함과 화려함이 공존했다. 이어 공개된 김세라의 또 다른 컷에서는, 미니멀한 화이트 톤 배경 속에서 세련되고 당당한 이미지가 선보여졌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포즈 □여유로운 눈빛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프로페셔널한 무드를 풍겼다. 이번 화보에서 레이싱모델 겸 아나운서 겸 여행 크리에이터 김세라는, 강렬하고 화려한 이미지부터 세련된 무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것이다. 한편 김세라는 작년 말에 '대한스포츠문화예술대상'에서, ●레이싱모델부문 대상 ●베스트커플상 ●예술문화 공로상을 받으며, 3관왕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지난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연회장에서는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 02'가 진행됐었다. '블랙 글로리아 어워드 02'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블랙컴뱃’이 2024년 7월 이후 대회를 기준으로 잡고 진행한 시상식이다. 여기에서 ‘캡틴 히어로’ 이영웅(18·크광짐 본관)은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 신인상'을 받았다. 이영웅은 2024년 11월 블랙컴뱃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한 이후, 386일 동안 4연승을 거뒀다. 그가 거둔 4승은, 3KO와 1서브미션이다. 판정으로 가기 전에, 경기를 모두 끝낸 것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서울 서초구 스포모티브에서는 'ZFN : Origin 03' 대회가 열렸었다. 이 대회의 제1경기에서는 ‘스피어’ 서규태(26·엠에프짐 침산)가 1라운드 37초 TKO 승리를 따냈다. KMMA에서 이영웅이 세미프로 플라이급&밴텀급 '동시 챔피언'을 지냈다면, 서규태는 KMMA에서 뛸 당시에, 23초 KO승리를 거두며 이름을 알린 케이스다. 이 둘 외에도, 블랙컴뱃에서 나란히 3승 1패를 기록 중인, ‘피니셔’ 황준호(24·블랙리스트MMA)와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한국에서 서브미션그래플링 리그(PSG)와 종합격투기 프로모션(PFN)을 설립하여 대회를 열어오고 있는 브레넌김(35ㆍ나이지리아,미국)이, 프로태권도 리그(PTF) 창설까지 준비중이다. 1991년도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태어난 김브레넌은, 2년 뒤인 93년도에 '고기능자폐'를 포함햔 '정서장애'를 진단받았다고 했다. 그럼에도 유아기부터 태권도를 시작으로 여러 무술을 수련해온 그는, '대학 레슬링 리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여러 격투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태권도 사범 ■WAKO Korea(대한킥복싱협회 마스터 인스트럭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고등학교 레슬링 지역 3위 ■사우스캐롤라이나 Upper State 레슬링 대회 Top 8 ■경남 진주 프로페셔널 익스히비션 토너먼트 리그(태권도) : 초청 출전 ■ 국기원 외국인 마스터 코스(Kukkiwon Foreign Master Course) 통과 ■브라질리언 주짓수 퍼플벨트 등의 커리어를 쌓았다. 또한 브레넌 킴은 MMA(종합격투기) 파이터로써도, 1승 7패의 프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킴 브레넌은 "단순히 훈련 목적으로 시작했던 무술은, 어느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필리핀 세부 고지대 관광 명소 레아신전 인근 산악도로에서 낭떠러지 추락 사고가 발생했으나, 주짓수체육관 관장인 한국인 관광객이 침착하고 과감한 구조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4일 킹덤주짓수 측의 발표에 따르면, 해외 방문 당시 레아산전에서 차량을 몰고 하산하던 킹덤상무주짓수 MMA 센터의 김선현 관장은, 균형을 잃고 낭떠러지 방향으로 추락하는 사람을 목격하자, 즉시 차량을 멈추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피해자는 급경사 중간 지점 나무에 걸려 큰 사고는 면했으나, 머리를 부딪힌 충격 때문에 잠시 의식을 잃었다. 당시 김선현 관장은 직접 낭떠러지 아래로 내려가 상태를 확인하고, '2차 추락을 방지'한 다음, 피해자를 안전한 도로 위로 끌어올렸다. 김 관장이 환자이송을 마칠 때까지, 곁을 지키며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것도 돋보인다는 평이다. 필리핀 세부 레아신전 구조 관계자들은 “산악 및 고지대에서 위험을 감수한, 김선현 관장의 신속한 판단과 행동이 생명을 살렸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무술 지도자로써, 평소에도 주변의 위기를 외면하지 않았고, 나눔과 책임감을 보여왔다고 전해진다. 이는 필리핀 세부 레아신전에서 발생했던 위급한 순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