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심우영)은 (재)낙원추모공원(이사장 박승현)에서 지난 2월 27일 착한가게 및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지정기탁 금360만원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낙원추모공원(이사장 박승현)에서는 2026년 착한가게 매월 5만원 지정 후원 및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생필품 지원을 위해 지정기탁 금360만원 후원 전달식을 통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며, 2013년부터 동부권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 결연후원사업 지원, 어버이날 행사 물품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고 했다. 심우영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재)낙원추모공원(이사장 박승현)에서 “매년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취약계층을 어르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고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및 행사를 기획ㆍ진행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시는 오늘(3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창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지역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하나은행이 참여해 지역 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시와 부산상공회의소·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하나은행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총 5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조성해 지역 기업에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시] 2.0퍼센트(%) 이차보전 지원 ▲[부산상공회의소] 회원사 대상 금융지원 사업 안내 및 지원 대상기업 추천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 출연금 기반 신용보증 ▲[하나은행] 특별출연 및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자금을 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익산시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학교로 찾아간다. 익산시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학교와 연계해 3일부터 '찾아가는 집단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학교생활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해소하고, 회복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을 높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학기 적응 지원 '슬기로운 친구 생활' △또래관계 개선 'No-지만 괜찮아, 마음 리프레쉬' △올바른 언어 사용을 돕는 '언어(비속어-칭찬어) 스위치 온' △학교폭력 예방 교육 △생명 존중 프로그램 '마음을 잇다: 생명을 잇다' △진로 설계 프로그램 '성장엔진ON! 꿈을 향한 부스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자아상과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과 심리검사, 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익산시가 건강취약계층인 뇌병변·지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3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내 몸 리턴즈' 운영을 시작했다. '내 몸 리턴즈'는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을 10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전문 재활 강사가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30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짐볼과 세라밴드 등 소도구를 활용해 신체 협응력과 균형 조절 능력 향상, 근력 강화, 자세 교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관절 구축과 2차 장애 예방이 필요한 참여자들을 위해 자가 운동 방법도 함께 교육해 정규 수업 외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재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이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일상생활을 보다 독립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역량이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의회는 3월 3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6일까지 1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강화군민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수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의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3월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4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강화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으며,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뿌리내리는 활기찬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본청 앞에서 2026학년도 새학기 및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직 내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새학기 준비로 수고한 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함께', '토닥토닥' 등의 문구와 '차별 없이, 존중 가득' 등 양성평등 메시지가 담긴 피켓으로 출근하는 직원을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은 “출근길에 진행된 캠페인이 조직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라며“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작은 배려와 존중이 모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든다.”라며“충북교육청은 누구나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에서 실천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일 용유 삼일독립만세기념비에서 열린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주민 15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경과보고, 헌화·분향, 헌시 낭송,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준 부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3·1운동은 우리 민중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 역사적 결단이었으며, 용유와 원도심에서도 만세운동이 전개된 역사를 갖고 있다"며 "우리 중구의회는 선열들이 보여준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계승하여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3일)을 맞이하여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는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세정 유공납세자를 선정하여 고마움을 전하고자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인증패를 수여했다. 2026년 거제시 유공납세자는 법인 3개 업체와 개인 3명으로 총 6명이 선정됐으며, 『거제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6년 1월 1일 현재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지방세 체납액이 없는 납세자 중 최근 1년간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또는 단체와 1년간 시세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중 조례의 심사기준에 따라 거제시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유공납세자 선정자는 주식회사 금화, 거제케이블카 주식회사, 주식회사 나우테크, 대일씨에프 이영석님, 삼녹ENG 김부건님, 거제중앙병원 신민수님이다. 이들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유공납세자에게는 거제시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징수유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가족센터는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족 자조모임 ‘맘쓰담 2026’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들이 서로 소통하며 양육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기 자녀의 특성 이해 △또래 문화 파악 △긍정적 의사소통법 등으로 구성되며, 부모-자녀 관계 향상과 한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 강연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양육 문제를현실적으로 해소하고, 지역 내 한부모 가족 간 따뜻한 연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부모 가족들이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지지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을 오는 3월 6일까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거제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3~5월)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고려해 생활 밀착형 자살예방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전 세대를 대상으로 대응을 강화하는 가운데, 특히 고립 위험이 높은 청년층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둔다. 배달 음식에 담긴 ‘마음 안부’…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 센터는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을 위해 사업 참여업소를 통해 배달 음식 1인 메뉴 주문 시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동봉한다. 홍보물에는 “혼자 먹는 오늘, 마음은 괜찮나요?”라는 메시지를 담아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우울 자가검사로 연결된다.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도 스스로 마음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청년 민원인에게도 QR코드가 삽입된 홍보물을 배부해 행정 접점에서도 참여를 유도한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은 전문 상담 및 사례관리로 연계된다. 이는 참여업소와 행정기관이 협력해 생활 접점과 행정 접점을 동시에 활용하는 선제적 예방 모델로, 자살 고위험 시기 대응의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 영동군은 3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 심우관 합동 강의실에서 열리는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앞서 지난 2월 10일에는 유원대학교 제29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영철 영동군수가 직접 참석해 영동캠퍼스 졸업생 523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축사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 의지를 강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택수 영동부군수를 비롯해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함께 자리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택수 영동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영동군과 유원대학교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육성해 온 성과를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2026년 전체 입학정원 875명 가운데 460명이 영동캠퍼스에 입학함에 따라, 지역 캠퍼스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신뢰를 쌓아온 결과로 평가된다. 영동캠퍼스 입학생 460명 중 영동군민은 63명으로 13.7%를 차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 진천군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납세탑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납세탑은 씨제이제일제당 주식회사가 수상했다. 감사패는 일반법인 부문에 한국보그워너티에스 유한회사, 주식회사 맘스터치앤컴퍼니, 삼목에스폼 주식회사가 선정됐다. 관내 이전 법인 부문에는 주식회사 금강서비스가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는 이병규 씨(54세)와 신동삼 씨(66세)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성실납세자 선정은 연간 군세 납부 실적과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는 납세탑, 감사패 수여와 함께 조례에 따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정택현 군 세정과 주무관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모든 납세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도의회는 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의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 최재림 조사2담당관이 진행했다. 최 담당관은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와 선거관여 금지 등 ‘공직선거법’상 주요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SNS 게시·공유, 행사·모임 참석, 선거 관련 발언 등 사례를 들어 유의사항과 행동 기준을 안내했다. 도의회 관계자는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는 도민 신뢰의 기본”이라며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선거법 준수사항을 이해하고 위반 행위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공기업은 공공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민의 생활에 필요한 공적 기능을 다하면서 한편으로는 생활편의와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쾌적한 환경이나 시설을 제공할 의무를 가진다. 하지만, 3년전부터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특이한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대부분 직원들이 공단 본연의 공공시설관리 기능 수행을 위해 열심히 일해오고 있으나, 특정 노조를 앞세운 일부 직원들은 공단이 추진하는 일상적 업무에 대하여 비위가 있는 것처럼 부풀려 아니면 말고식으로 고소・고발 및 정치권에 투서를 남발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특정 A노조에서 남발한 사례들을 보면, 첫째, ≪채용 비리≫ 2025년 9월, 공단 비정규직의 정규직 채용과정에서 비리가 있다면서 업무방해, 배임혐의로 공단 임직원 6인을 광산경찰서에 고발했으나, ‘혐의없음’이나 ‘각하’로 처리됐다. 경찰 수사 결과, 공단이 비정규직은 법적으로 총 근무기간이 2년을 넘으면 정규직 전환이 원칙이라는 노무사와 노동청의 자문을 받아, 인사위원회, 이사회, 구청 승인을 거쳐 3인을 정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제시는 3일 청년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교 전북캠퍼스에서‘찾아가는 인구교육 및 전입창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제시에 실질적으로 생활하는 학생들이 김제 인구정책을 이해하고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구교육에서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은 ▲전입장려금 및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 ▲청년 취업 지원, ▲결혼·출산·양육지원 등 대학생 맞춤형 인구정책을 소개했다. 동시에 전입창구 운영을 통해 전입과 인구정책지원금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해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호응을 얻었다. 시는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돕고, 실질적인 지원정책으로 청년들이 김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김제시와 함께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시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 11월 조례 개정을 통해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을 기존‘부모 모두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