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멀리 있어도 마음은 경남에!’라는 주제로,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민과 경남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이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행사 기간 동안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농축협 창구를 통해 ‘경상남도청(본청)’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도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기본 답례품 외 추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 경품은 인기 답례품인 3만 원 상당의 합천 ‘힘! 심바우세트’(오겹살800g·앞다리살 800g, 5명)와 네이버페이 1만 원권(15명)으로 구성됐다. 당첨 결과는 6월 1일부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경품은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 경남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11일간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경남⸱부산⸱울산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23개 매장에서 ‘가정의 달 경남 우수 농산물 특판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농협과 함께 경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품목인 함안 수박을 비롯해 풋고추, 백자멜론, 사과, 블루베리, 미나리, 양파, 감자 등 총 31개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개장식은 30일 오후 농협하나로유통 울산유통센터에서 열리며, 석욱희 함안부군수, 류길년 경남농협본부장, 농산물 출하 농협 조합장과 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경남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에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주 품목인 함안수박을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고 현장 타임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 상품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경남에서 생산된 다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주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문제 완화에 기여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제주도 명예도민이 됐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9일 오후 3시 도청 집무실에서 김동철 사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직접 수여했다. 도는 앞서 지난 3월 김 사장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한 바 있다. 김 사장은 취임 이후 제주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제주가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가교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압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제3연계선 준공을 이끌어 전력 계통 안정성을 확보하고, 출력제한 문제 완화와 제주 재생에너지 100%(RE100) 추진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최대 규모 공공주도 주민참여형 모델인 한림해상풍력의 준공·운영을 지원했으며, 제주도와 한전 간 에너지 신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도 기여했다. 오영훈 지사는 “한국전력공사는 제주의 청정 에너지 미래를 함께 그려온 든든한 파트너이자 조력자”라며 “명예도민증 수여를 계기로 제주와 한국전력공사가 탄소중립을 향한 여정에서 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내달부터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를 활용한 아동학대예방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관내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1,672대에 ‘타운보드’ 광고 방식을 도입했다. 홍보영상 송출은 학대 신고 사례의 약 80%가 가정 내 부모에 의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30초 분량의 홍보영상은 엘리베이터 이용객의 체류 시간을 고려해 핵심 메시지를 반복 전달한다. 주요 내용은 △신체학대(체벌) △정서학대(부부싸움 노출·집 밖으로 쫓아내는 행위) △방임(비위생적 환경 방치) △성학대 △민법상 징계권 폐지 안내 등이다. 시는 해당 영상을 관내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유관 기관에도 배포해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시청 내 대형 홍보 모니터 등을 통해서도 송출해 범시민적인 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방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인식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주시 청년센터–국가데이터처, 청년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청년센터는 4월 29일 충주시 청년센터에서 국가데이터처 충주사무소와 청년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대상 통계교육 확대와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대상 통계교육 및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지원 ▲청년 관련 활동 및 수요 자료 공유를 통한 정책 지원 기반 마련 ▲지역 청년 현안 해결을 위한 통계 기반 공동 협력 추진 ▲기타 청년활동 관련 협력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중요해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인해, 청년센터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통한 청년정책을 발굴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시 청년센터 남재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 챌린지(STST, Save Together Save Tomorrow)’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고, 공단은 각 사업장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챌린지를 운영하며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을 공유하고, 시설별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안내하는 등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또한, 공단은 지난 4월 8일부터 임직원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불필요한 조명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퇴근 및 휴게시간 PC 전원 차단 등 일상 속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각 사업장별 ‘에너지지킴이’를 중심으로 점검·관리되고 있다. 홍순규 이사장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임직원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서지연 의원(비례대표)이 단독 저술한 학술 논문이 한국지방정부학회 KCI 등재 학술지『지방정부연구』 제30권 제1호에 공식 등재됐다. 현직 광역의원이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학술 연구를 수행해 지방자치 분야 권위 있는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것은 전국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이례적 성과다. 서 의원은 의원연구단체 '부산조례연구회'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부산시 조례 1,000여 건을 전수 분석한 경험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했다. 이번 논문은 지방의회 조례 입법평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통합 입법평가 모델을 제안한 것이 핵심이다. 연구는 현행 체계가 평가 기준의 불명확성, 개선 권고의 미이행, 집행부 주도의 평가 구조라는 세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애주기 기반 분류와 자체평가, 권고 수용, 피드백 실행, 학습 참여, 개방성 등 5개 지표로 구성된 통합 모델을 제시하며, 평가에서 권고, 실행, 재평가로 이어지는 순환 절차의 제도화를 촉구한다. 이번 성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현장 최접점에서 어르신들을 만나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동구노인복지관과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을 직접 찾아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총 153명의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참석하여 동구의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동구청 통합돌봄팀이 직접 주관한 이번 교육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사전 조사지를 활용한 대상자 확인 방법과 상황별 서비스 종류를 안내하여 실질적인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는 생활지원사가 담당하는 어르신의 실제 사례에 맞춰 질문이 쇄도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동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생활지원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선 근무자들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대상자 발굴에 힘쓰고,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해운대구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조세 정의를 실현함과 동시에 지역 밀착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 정책과제에 발맞춰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및 납부 안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채용 인원들은 체납자의 주거지를 방문해 체납 사실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등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0명이며, 구체적인 채용 일정은 오는 5월 4일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별도 공고를 통해 구민들에게 안내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9일, 자살 위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동구보건소에서 제1차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구청을 비롯해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소, 경찰, 소방, 교육 등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자살 예방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자살시도 인지 및 신고 경로 운영체계 확립 △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 △자살 고위험시기 대비 집중 홍보 및 캠페인 추진 등이었으며, 특히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위기 상황 시 신속한 개입을 중점 논의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며 “지역 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생명을 지키는 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롯데시네마 대구 율하점에 대구 동구르르가 뜬다. 대구 동구청은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롯데시네마 대구 율하점에서 동구 SNS 캐릭터 ‘동구르르’ 포토존을 운영한다. 포토존은 율하롯데시네마 4층 홀 중앙에 설치되며, ‘동구르르’ 특유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살린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아동 친화형 공간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구청은 향후 포토존 방문 인증 등 SNS 이벤트와 연계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고, 포토존 촬영 사진의 온라인 공유를 통해 ‘동구르르’ 캐릭터 홍보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포토존 설치는 민간 문화시설과 함께 주민들이 구정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동구르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구정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4월 29일 청년놀이터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B-Connecting Day'를 개최하고, 청년놀이터 멤버십 및 창업놀이터 입주기업 대표,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나이키 신발 폐원단으로 국내 첫‘업사이클링 장갑’을 만든 선배 창업가인 ㈜지로 이영준 대표의 초청 특강을 시작으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와이앤아처(주) 등 주요 창업 지원기관이 각 기관의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청년 창업가들의 1분 피칭을 통해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을 공유하여 이후 기관별 상담 및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과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경우,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창업가와 지원기관 간 직접적인 연결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초기 창업자들이 겪는 자금, 기술, 판로 문제 해결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 창업은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청년들이 도전과 실패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가 주최하고 (사)달성문화선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제37회 동성로축제’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젊음과 문화의 중심지인 동성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동성로축제는 시민 참여 확대와 다채로운 문화콘텐츠 운영을 통해 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청년·문화 중심지로서 대구 중구의 도시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축제 첫날인 8일에는 전야제(오후 1시부터 저녁 9시)로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거리 곳곳에서 생활예술인 공연과 거리 피아노 연주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개막행사는 9일 오후 5시 30분 동성로28 아트스퀘어(메인무대)에서 열린다. 메인무대에서는 축제 동안 동성로가요제, 밴드 공연, 맥주빨리마시기 대회, 마술 공연,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동성로 전 구간을 A~D 구역으로 나눠 플리마켓·체험·전시·홍보부스 등 구간별 특색을 살린 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예술인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근대 골목을 즐길 수 있도록 5월 2~3일과 5일 3일간 계산예가·약령시 일원과 청라언덕 관광센터에서 ‘근대골목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해, 근대 골목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계산예가 및 약령시 일원에서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근대로 캐릭터 포토존(상시) ▲풍선·비눗방울 체험 ▲근대골목 아트체험 ▲룰렛게임·퀴즈 이벤트 ▲신규 프로그램 ‘골목 속 꿈나무 체험공방’을 운영한다. 특히 ‘골목 속 꿈나무 체험공방’에서는 슈링클스 감사편지 쓰기, 골목 모빌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라언덕 관광센터 2층(관광객 쉼터)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편히 쉬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무료 팝콘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중구는 5월 2일과 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근대골목 밤마실’도 함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충남도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중 방문객 증가에 따른 가격 교란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태안군, 소비자단체와 합동 점검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점검단은 박람회장 내 바가지요금 차단을 위해 음식관, 푸드트럭, 카페, 지역음식구역 등 21개 관(부스)을 대상으로 △부당한 가격 인상 행위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당요금 신고센터(충남도 콜센터 041+120, 태안군 소비자보호센터 041-675-9898)를 설치·운영한다. 이와 함께 상인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 표시 준수,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물가 안정 캠페인도 전개해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또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 박람회 종료 시까지 매주 수·토요일 매일 오전, 오후 1회씩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한다. 도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가격 환경을 조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