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서구는 화재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등록 공장뿐만 아니라 법정 공장등록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미등록 제조기업까지 포함한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시설 면적 500㎡ 미만으로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소규모 제조업체까지 대상으로 확대해,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대상은 서구 검단지역 등록공장 500여 개사와 제조업소 밀집 지역인 왕길동, 오류동, 사월마을 일원 미등록 제조기업 600여 개사 등 총 1,100여 개 업체다. 주요 추진 내용은 ▲화재보험 가입 안내문 및 화재 예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우편 발송 ▲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화재보험 가입 홍보 ▲화재예방 교육자료 현장 방문 배포 등이다. 서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행정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서구은 관내 제조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화재 현장 안전감찰에 대한 후속 조치로,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서구 왕길동 64번지 일원 200개 필지, 오류동 434번지 일원 255개 필지, 왕길동 사월마을 318개 필지이며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에 서구는 지난 4월 ‘2026년 위반건축물 점검 및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왕길동 64번지 일원을 시작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현장 내 기 허가(신고) 건축물의 불법 신축, 증축, 대수선 현황과 가설건축물 신고사항, 도로 적치 지장물 등 교통방해 요인 정비가 주요 점검 내용이다. 서구 관계자는 “제조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은 제조업소 밀집 지역 내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요소로부터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며 “이번 조사와 정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서구는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과 설비의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서구는 총 약 7억 원 규모(국비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관내 배수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정된 사업은 침수 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융복합 빗물받이 실증사업으로, 석남동 강남시장 일대 등 일부 상습 침수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융복합 빗물받이를 도입·적용하여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개선 여부와 협잡물 유입 저감, 악취 완화 등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관내 여건을 고려하여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침수 및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서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5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량이 많고 과속 및 신호위반 위험이 높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주변 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 5대의 장비를 설치해 신호위반과 과속을 동시에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이륜차 등의 법규 위반을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도입되고 있는 ‘후면단속’방식이 청라유치원 인근에 적용되는 등 지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배치가 눈길을 끈다. 서구는 4월 중 행정공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6월까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한 뒤 장비를 인천경찰청으로 인계해 효율적인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서구는 9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로부터 어버이날 선물 꾸러미 세트 200개를 전달받았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명절물품지원, 김장김치, 계절 물품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있으며, 매년 5월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꾸러미를 전달해오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김윤석 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구주민을 위해 지원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정임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부디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작은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2026 전남 작은학교 특성화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학령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 지역과 학교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작은학교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262교를 대상으로 ▲ 작은학교 특색교육 ▲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 ▲ 영화로 담은 작은학교 ▲ 작은학교 특성화교육 클러스터등 4개 영역으로 추진된다. 학교별 특색 브랜드 교육,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수업, 지역 자원 연계 교육과정, 교육지원청 중심 지원체계를 통해 작은학교 교육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작은학교 특색교육은 AI디지털, 독서인문, 기후환경,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개교가 참여한다. 해양레포츠 자격증 취득, 지역 마라톤 완주 프로젝트, 챔버오케스트라 운영 등 학교 여건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는 진도오산초등학교 등 15교에서 운영된다. 원도심학교형, 농산어촌유학 특성화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바탐 항나딤 국제공항(Hang Nadim International Airport) 운영사인 PT BIB(PT Bandara Internasional Batam)와 ‘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PT BIB의 아낭 세티아 부디(Annang Setia Budhi) CEO를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PT BIB는 공사가 인도네시아 바탐 민관협력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 PPP)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공사는 2021년 12월부터 바탐공항의 운영 및 유지보수를 맡아 2023년 흑자 전환, 2025년 조기 배당 수익 창출이라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양 기관 간 항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항공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과정 및 강사 교류 △교육과정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정례회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남동문화재단 서창생활문화센터는 오는 5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1기’를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구민의 문화 향유권과 문화 활동 참여권 확대를 위해 서창생활문화센터를 생활권 내에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1기 아카데미는 서창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과 동아리실에서 운영되며 ▲판화(문수성 강사), ▲드로잉(김은균 강사), ▲연극(이예솔 강사), ▲무용(김복남 강사) 총 4개 강좌로 구성된다. 강좌별 운영 회차와 시간이 다르고 수강생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5월 4일(월)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판화 강좌 ‘우리들의 아파트 산수화(문수성 강사)’는 5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회로 운영되는 성인 대상 강좌로, 일상의 주거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판화 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드로잉 강좌 ‘식물 세밀화 드로잉 클래스(김은균 강사)’는 5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8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암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대장암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길병원 외과 전영배 교수를 초빙해 대장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전영배 교수는 강의를 통해 “대장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 성과가 매우 높은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 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대장암의 주요증상과 위험 요인,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대장암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남동구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과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영선 회장과 이병로 지점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금융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및 지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및 나눔 사업 추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금융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병로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정 공백 없는 안전 관리를 위해 최근 관내 주요 재난 취약지와 구호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충진 남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거시설과 붕괴 방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 조치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 중 하나인 만부주택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로, 김 권한대행은 이곳의 수용 능력과 함께 내부에 비축된 재해구호물자를 확인했다. 특히 응급구호세트 등 비축 물품의 관리 상태를 살피며 유사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현광아파트는 노후 단지 옆 도로 밀림 현상으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지역이다. 김 권한대행은 공사 구간의 균열이나 변형 여부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재해구호물자가 보관된 민방위교육장을 찾아 물류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도 함께 확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9일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및 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8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리치합창단 단장의 독창과 리듬스푼, 의령합창단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1부에서는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권익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격려사·축사, 경품 추첨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읍·면별 대표 노래자랑이 펼쳐져 참여자 모두가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 또한 ㈜세영ENG의 라면, 하늘내린농장의 수박, ㈜피피이씨의령의 두부,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의령지회의 냉장고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이 전달돼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개별주택 1만868호와 토지 18만2,954필지다.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군청, 읍·면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기간 내 온라인·방문·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재조사와 검증 절차를 거쳐 6월 말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시가격은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8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장·배수문 시설관리보조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배수장·배수문은 집중호우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시설”이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8일 의령군 쓰레기위생처리장에서 화재 및 화학사고 발생에 대비한 환경분야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군과 의령소방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폐기물 선별동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진화와 근로자 대피, 화재 확산에 따른 염소가스 누출 대응 등 실제 사고 상황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비상경보 발령, 119 신고, 소화기 활용 초기진압, 대피유도, 방독면·방호복 착용, 환자 구호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현장 대응역량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환경기초시설은 화재와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대응체계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 훈련을 지속해 군민 안전과 환경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