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 사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20~ 24일, ‘Nature Space’ 회화전 △27~ 31일, 백석문화대 시각디자인과 작품전이 열린다. 서북갤러리에서는 △6~ 10일, ‘전통을 사랑하는 민화이야기’ 민화전 △13~ 17일, ‘글씨가 머무는 자리’ 캘리그라피전 △27~ 31일, ‘제6회 신유정서회전’ 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5월 ‘가족’을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엄마의 사랑과 아이의 희망을 담은 그림책 ‘미싱과 리코더’ 의 원화 전시와 가족을 주제로 한 추천도서와 추천도서목록을 선보인다. 테마 프로그램으로는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바구니’와 ‘책과 향기로 전하는 마음’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사랑의 카네이션과 비누를 만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 가족회원으로 등록된 도서관 회원 중 가족 1인당 5권 이상 대출하면 과월호 잡지를 증정하는 ‘우리는 책 읽는 가족’도 운영한다. 오는 30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권장 뮤지컬 공연 ‘미녀와 야수’를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천안시도서관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두정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적으로 ‘토마토뿔나방’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지난 2023년 제주도에서 처음 발생한 외래해충으로, 유충은 잎에 터널을 만들고 줄기와 과실 내부로 침입해 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혀 사전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센터는 지난달 ‘토마토뿔나방 방제약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하고 방제 효과 등을 검토해 배부 약제를 선정했으며, 적기 방제를 위해 토마토 재배 농가에 약제 및 물품 배부를 완료했다. 배부된 물품은 방제약제와 유기농업자재, 교미교란제, 성폐로몬트랩으로, 농가별 재배방법과 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됐다. 센터는 거점 농가를 중심으로 토마토뿔나방 예찰과 방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혜림 지도사는 “해충 밀도가 증가하기 전 선제적 대응을 통해 농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발생 조사와 농가 대상 방제요령 안내를 통해 해충 발생 시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들이 올해 첫 오이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오이 모종을 정식한 청년농업인들은 이달 첫 수확을 시작했으며, 매일 약 130kg의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 수확한 오이는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스마트팜 농업정착을 위해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금액으로 스마트팜을 임대 운영하고, 전문기술 교육과 컨설팅, 선도 농가 현장견학 등을 지원하고 있다. 경영실습장에는 천안의 주 작목인 오이 재배시설이 구축돼 있어 재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배우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경영실습장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최대 4년간 임대할 수 있다. 이예은 농촌지도사는 “청년농업인이 스마트팜 임대를 통해 재배부터 판매까지 경험하면서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경영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실습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육묘 자동화를 통해 노동력을 25%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벼 재배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균일한 우량묘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벼 우량 육묘생산 생력화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벼 육묘상자 자동공급부터 파종, 복토, 자동적재 등 전 과정이 자동화 되는 벼 일괄자동파종기를 현장에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육묘방식 대비 인력이 약 25% 절감됐으며, 파종 균일도가 향상되고, 시간당 약 1,000장 이상의 육묘 작업이 가능해져 작업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육묘 상자 쌓기에서도 의미있는 변화를 볼 수 있었다. 기존에는 작업 편의를 위해 육묘상자를 20단 이상 과다 적재해 통기불량과 생육불균일의 문제가 발생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15단 이하 적재를 준수하며 현장실천의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 김은영 성환직산지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벼 일괄자동파종기 도입을 넘어 적정 작업기준 준수까지 포함한 표준재배기술 정립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녹조 발생 시기를 앞두고 오는 5~ 6월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녹조계절관리제와 연계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하루 처리용량이 50㎥ 이상인 대형 오수처리시설 10개소와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에 설치된 500인조 이상 대형 정화조 6개소 등 총 16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처리 시설의 정상 가동 및 전원 차단 여부 △내부 슬러지 적정 인발 등 운영·관리 기준 준수 상태 △정화조 내부 청소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관리소홀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수질 기준을 초과하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하수도법’에 따라 개선 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엄격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김진식 환경위생과장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관리가 소홀할 경우 하천 수질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녹조 발생 전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수질 오염을 예방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5월 한 달간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국세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해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고, 모바일 손택스와 위택스에서도 전자 신고가 가능하다.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 등이 함께 기재된 모두채움안내문이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자가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만 가상 계좌로 납부해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되며,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손택스, ARS로 신고 가능하다.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승인을 받았다면 별도의 신청 없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동일하게 연장된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경과 후 2개월 이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동남구는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돕기 위해 서북구청 본관 3층과 천안세무서에서 운영되는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 창구를 지원한다. 모두채움안내문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체육회와 더보스턴치과병원은 지난 29일 더보스턴치과병원에서 체육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수와 생활체육인의 경기력 유지에 필수적인 치아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진료 지원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회원종목단체 대상 치과 진료 및 상담 지원 △정기 구강검진을 통한 질환 예방 △운동 중 발생하는 치아 손상 및 외상 진료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운동 중 충돌이나 낙상 등으로 인한 치아 손상 위험에 대비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연계체계를 갖춤으로써 체육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원태희 더보스턴치과병원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체육인들의 건강관리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건강한 신체활동의 기반인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며 “체육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선비Road’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5월 스탬프투어는 조선시대 행정과 교육, 기록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기획된 인문 관광 코스다. 선정된 코스는 직산현관아, 천안향교, 국보 봉선홍경사 갈기비 등 총 3곳이다. 특히 봉선홍경사 갈기비는 5월이면 주변에 유채꽃이 만개해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봄철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투어 참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통해 가능하다. 앱을 설치한 뒤 지정된 3개소를 모두 방문해 인증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천안의 전통문화와 역사 자원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테마 코스”라며 “가족과 함께 천안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가 시민들의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리플릿은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주요 지방세 종류와 납부 시기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세정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복잡한 세정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정리하고,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을 적용해 납세자 편의를 높였다. 시는 제작된 리플릿을 시청 및 구청 민원실에 비치해 방문객에게 제공하고, 지역 세무사회 등 유관 기관에도 배포해 세무 업무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리플릿이 시민들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천안시가 친환경 전기 기반 자율주행버스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미래 모빌리티 선도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6개월간의 운행 데이터와 향후 단계별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천안시 자율주행버스(노선번호 501번)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 23일까지 약 6개월간 천안아산역을 기점으로 불당상업지구, 시청, 제3일반산업단지를 잇는 8개 정류장 구간을 운행했다. 평일 하루 6회 운행된 이번 시범사업에는 총 1,591명의 시민이 탑승했으며, 누적 주행거리 7,070km 동안 무사고를 기록해 기술적 안정성을 입증했다. 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도심 내 혼합 교통환경에서의 대응 능력과 정시성 확보 등 실질적인 데이터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독립기념관 등 주요 거점으로 노선을 확대하고, 단순 체험을 넘어선 유상운송 서비스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 수요가 낮아 운영 효율이 떨어지는 적자노선의 대체 수단으로 자율주행버스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다섯 살 아이의 흔들리는 앞니와 손바닥 위에 놓인 작은 유치 하나. 한 가정의 소중한 기억으로 남던 이 순간이 대한민국 치의학의 미래를 열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공감으로 이어진다. 천안시가 어린이 성장의 상징인 ‘유치(乳齒)’를 매개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천안시는 기존의 행정 중심적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과 미래 세대의 희망을 연결하는 이색 캠페인 ‘유치(乳齒) 모아 유치(誘致)하자’를 5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이 대통령의 지역공약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공모 방식 전환 검토로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차별화된 유치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단순한 연구시설 유치 홍보를 넘어,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 의료산업의 성장 동력을 시각화하는 스토리텔링형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캠페인의 핵심인 ‘유치 관련 사연 및 영상 공모전’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유치 발치 순간의 추억이 담긴 사연(500자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9일 산청군1388청소년지원단이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연계해 청소년 미용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을 발굴해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또래관계 형성과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지지원단 양선영 위원(하나미용실 대표)의 재능기부와 발굴·구조지원단 서은영 위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의 대상자 연계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에게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산청군1388청소년지원단은 상담, 복지,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자원으로 구성돼 위기 청소년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다. 산청군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1388청소년지원단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오는 5월 6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체험형 공연 ‘빵굽는 포포아저씨’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공연은 요리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오감만족 체험형 공연이다. 관객들은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관객들이 무대의 일부가 돼 공연을 완성한다. 이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놀이가 결합된 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대상은 24개월 이상이며 관람료는 1만원(군민 5천원)으로 5월 5일 오후 5시까지 인터파크(NOL)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대기질 환경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을 위해 4728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총 3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 단가는 최대 246만원이며 연비,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전기 이륜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개인과 사업자, 법인이 해당되며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산청군에 계속해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5월 6일부터이며 구매자가 제조사 또는 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해당 업체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대리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질 개선과 소음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군민과 사업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